MORE NEWS
-
성북구 안암초교 주변도 담배연기 없는 통학로로
성북구 안암초교 주변도 담배연기 없는 통학로로
[AANEWS] 서울 성북구가 안암초등학교 통학로 일대 375m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 간접흡연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한다.
성북구는 지난 2018년 5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에 따라 관내 초·중·고등학교 절대보호구역인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으나, 안암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은 금연구역 외 사각지대가 있어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간접흡연 피해로 인한 민원이 종종 발생하곤 했다.
이에 성북구는 안암초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비롯한 인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2월 10일자로 안암초등학교 통학로 일대 375m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했다.
2023년 2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3개월은 계도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구에서는 금역구역 확대 지정 홍보 현수막과 금연구역 바닥표지판을 부착해 주민에게 해당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5월 10일부터는 안암초등학교 통학로 보도 일대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일대는 물론 관내 금연구역에서 우리 청소년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건강권을 보호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13
-
동작구, 어린이놀이시설 351개소 안전관리 집중 점검
동작구, 어린이놀이시설 351개소 안전관리 집중 점검
[AANEWS] 동작구가 어린이의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 241곳 어린이집 46곳 도시공원 49곳 아동복지시설 7곳 등 총 351곳이다.
먼저 시설 관리 주체가 정기시설검사, 교육 이수, 보험 가입, 소독 여부 시설물 관리 상태 및 시설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전수 점검한다.
이후 구청에서 1단계 점검결과에 따른 미흡 시설을 추가 점검한 후 서울시 관계자,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검사 민간전문가와 현장 합동 점검도 진행한다.
점검 결과 노후·위험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도록 하고 관리주체의무 미이행으로 2회 이상 적발된 시설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중대재해법과 관련해 경영책임자의 안전의무 이행도 꼼꼼히 살필 방침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봄을 맞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놀이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할 것”이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13
-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역예술단체 대관’ 우선예약 받아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역예술단체 대관’ 우선예약 받아요
[AANEWS] 시흥시는 지역예술인에게 창작활동 및 공연계획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공연장과 전시실에 대한 우선예약제를 실시한다.
지역예술인은 공연장과 전시실 4개소에 대해 시흥 공유공간 플랫폼 ‘시소’를 통해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우선예약을 받는다.
대관 기간은 7월에서 12월 중 2회 이내 우선예약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대관 우선예약제를 통해 지역예술인에게 보다 나은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확대되는 선순환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은 지속적으로 시설 개방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시흥시청 또는 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13
-
학교 밖 청소년 응원하는 ‘꿈울림 카드’로 센터 이용 활기 더해
학교 밖 청소년 응원하는 ‘꿈울림 카드’로 센터 이용 활기 더해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지침에 따라 경기도 내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꿈울림 카드’ 사업을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꿈울림 카드’는 학교 밖 청소년이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하는 검정고시응시, 자기계발 및 자격증 취득과정 등의 프로그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월 3회 이상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는 형태로 이 카드는 원하는 문화활동이나 도서 구입, 자기계발 활동, 생활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단, 교통비, 급식비, 청소년 유해시설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센터 운영 프로그램 참여 횟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고 월 3~5회 참석의 경우 2만원, 6회 이상의 경우 5만원을 포인트로 받게 된다.
꿈울림 카드 지원이 가능한 나이는 만 9세 이상에서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으로 생활지원을 위한 카드 발급은 신청서 작성을 시작으로 이용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함께 진행된다.
특히 신청 즉시 지원을 받는 형태가 아닌, 전월 활동 횟수에 따라 익월에 지원된다.
지원은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2023-03-13
-
시흥시보건소 배곧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생활 습관 잡아줄 ‘어린이 건강증진사업’ 추진
시흥시보건소 배곧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생활 습관 잡아줄 ‘어린이 건강증진사업’ 추진
[AANEWS] 시흥시 배곧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성장 활동을 지원하고자 3월부터 배곧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하는 ‘어린이 건강증진사업’은 소아용 체성분 분석을 통해 어린이들의 성장표준곡선을 측정하고 또래와 비교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부모와 1대1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제공해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을 준다.
체성분 측정 후 상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소아용 체성분측정을 처음 경험했는데 성장곡선과 체성분 분석을 통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돼 그 부분을 좀 더 신경쓸 수 있어 좋다 앞으로 아이의 성장 변화를 알기 위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시는 24개월 미만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놀이로 함께 키워요’라는 프로그램을 이달 20일부터 접수를 시작으로 4월 초부터 8주간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도구로 놀이하기, 부모가 기획하는 놀이, 감정오일 테라피 등으로 구성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유아기부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기르고 평생 건강의 기틀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 배곧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 건강증진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교실, 걷자 배곧 건강걷기 도전,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3
-
시흥시, 불법광고물 양성화 특별기간 상반기 운영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연성동, 장곡동의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불법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상반기에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불법광고물 양성화 사업이란, 관련 법령상 설치기준에 적합하지만 허가나 신고를 거치지 않고 설치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의 광고물을 양성화함으로써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일부지역에 대해 옥외광고물의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이를 토대로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연성동과 장곡동의 불법광고물에 대해 양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사업기간 내 양성화 대상 간판의 광고주들에게는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며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민원편의를 제공하고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외광고물 법령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대다수 자신도 모르게 불법광고물을 운영하고 있는 광고주는 양성화 안내문을 받고 1개월 이내 안내사항에 따른 허가 또는 신고절차를 이행하면 된다.
안내문은 3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광고주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박건호 시흥시 경관디자인과장은 “양성화 사업을 통해 제도권 안에서 정당한 조세를 납부하고 영업하는 다수의 선량한 시민들에 대한 조세와 법적 정의를 실현하고 향후 시흥시의 광고문화를 또 다른 한류문화로 정착시킴으로써 선진적이며 체계적인 광고문화의 정착과 관리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13
-
시흥시,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으세요
시흥시, 지방세 고지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으세요
[AANEWS] 시흥시가 지방세 고지서를 종이 대신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받아보는 전자송달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지방세 전자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쉽게 고지 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제도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위택스, 12개 금융사 앱, 간편결제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고지서 1장당 800원이 할인되며 자동이체 납부까지 신청할 경우 1,600원의 세금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단, 정기분 고지서에 한해 세액 공제를 할 수 있으며 등록면허세는 1장당 250원이 할인된다.
전자송달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 분실에 대한 우려가 없으며 본인만 열람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에서도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지서 출력과 발송에 대한 예산 절감, 자원 절약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전자송달·자동이체를 통해 놓치기 쉬운 세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데다 종이 고지서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부패 없는 청렴한 시흥시를 만들고자 ‘청렴 시흥’ 이라는 문안을 고지서에 삽입함으로써 시흥시민에 대한 세정 서비스 향상은 물론 세정 업무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2023-03-13
-
음악적 재능과 꿈을 키우는 ‘서울대 음악멘토링’ 2023년 입학식 개최
음악적 재능과 꿈을 키우는 ‘서울대 음악멘토링’ 2023년 입학식 개최
[AANEWS]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음악멘토링’의 2023년 입학식을 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과 더불어 2013년부터 시흥시와 서울대 음악대학이 함께 추진해온 교육협력사업 ‘음악멘토링’은 매년 2월 오디션을 거쳐 관내 초 4~중 3 학생 70여명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서울대 음대 학부 및 대학원생들에게 11종의 오케스트라 악기를 배우며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악기 연주법을 배울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배려와 협동을 배우게 된다.
올해 입학식에는 초·중등 학생 72명을 비롯해 서울대 멘토, 학부모 등 160여명이 참석해 서울대 멘토들의 현악 4중주 및 금관 5중주 축하공연, 운영일정 안내와 함께 멘토-멘티 상견례가 이뤄져 멘토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2023년 ‘음악멘토링’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총 32회의 서울대 음대 학부생 및 대학원생 악기 멘토링, 관악캠퍼스 투어, 음대 교수진의 마스터 클래스, 연말 수료 연주회가 진행된다.
한편 시는 ‘음악멘토링’에 관심이 있으나 올해 참가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오픈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울대 음악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갖춘 멘토들에게 직접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린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시흥시 학생들이 음악적 재능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3
-
‘시민 교통권 실현 위한 혁신 한걸음’
‘시민 교통권 실현 위한 혁신 한걸음’
[AANEWS] 시흥시는 급격한 대중교통 여건 변화와 운수 종사자 및 이용자 부족 등으로 침체에 빠진 시내버스 업계의 변화를 도모하고 교통서비스 개선을 지원하고자 ‘시흥시 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첫 번째 회의를 지난 1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시흥시가 주관하는 특별위원회는 시흥시의회, 시내버스 운송사업자인 ㈜시흥교통 등으로 구성됐다.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포함한 시 집행부, 성훈창 부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와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시흥교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서해선, 신안산선 등 지하철노선의 순차적 개통과 경기도 준공영제 등 교통여건의 변화 속에서도 시내버스는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돼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통서비스로써 큰 가치가 있는 만큼,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및 확충은 57만 시흥시민의 가장 큰 염원 중 하나”고 설명했다.
이어 “시흥시, 시의회, 운송사업자가 시내버스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성훈창 시흥시의회 부의장은 “과거나 현재나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 시흥시민의 불편은 여전히 크다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이 필요한 때”고 밝혔다.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특별위원회는 노선 부족과 긴 배차 시간 등으로 시흥시민의 가장 큰 불편사항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내버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한다.
특히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시내버스 재정지원, 노선체계 개선 등에 관해 함께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여러 혁신안을 향후 시민 설명회를 거쳐, 버스 정책 사항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은 이소춘 시흥시부시장은 “택지개발에 따라 시내버스 이용자가 증가하는 만큼, 대중교통 서비스 만족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앞으로 시민의 기본교통권 실현을 위해 내실 있는 특별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
보령시,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보령시,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AANEWS]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2023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오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 도다리와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이끌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은 오후 5시 슬랩온, 양재기 품바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6시 공식행사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 주꾸미 아줌마·아저씨 선발대회, 어린이 노래자랑, 창민품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주꾸미·도다리 등 먹거리 체험 부스가 열린다.
주꾸미는 타우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는 대표적인 스태미나 향상 식품으로 심장 기능 강화와 시력 감퇴를 막는 효능이 있으며 3~4월의 무창포항은 주꾸미를 맛보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또한 도다리는‘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봄철에 가장 맛이 좋고 무창포 인근 연안에서 주꾸미와 같이 어획되고 있어 함께 축제의 주인공을 맡고 있다.
아울러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구간에 ‘S'자 모양의 길이 만들어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다.
축제 기간 신비의 바닷길은 20일 오전 8시 18분 21일 오전 8시 33분 22일 오전 9시 8분 23일 오전 9시 51분 24일 오전 10시 41분 25일 오전 11시 47분 4월 6일 오전 9시 47분 4월 7일 오전 10시 14분 4월 8일 오전 10시 57분에 체험할 수 있다.
2023-03-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