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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딸기, 해외 첫 수출길 열려
익산시청
[AANEWS] 익산 딸기가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에 올랐다.
시는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싱가폴로 수출할 딸기 500kg 상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익산딸기는 싱가폴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4월 말까지 태국, 몽골등으로 지속적으로 주 1회 수출된다.
수출 딸기 품종은 기존품종인 설향과 신품종인 킹스베리이다.
지역 딸기 재배면적은 188.7ha이며 238농가가 용안, 낭산, 금마, 여산, 삼기 등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번 수출 중심에는 지난 2010년에 82명으로 구성된 익산딸기연구모임이 있다.
지난해 8월 회원 중 7명이 별도로 딸기 수출작목반을 조직한 후 수출대상국에서 요구하는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딸기를 엄격히 재배하고 규격선별을 추진해 이를 성공한 것이다.
이와 함께 그간 농업기술센터에서 딸기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한 시범사업 및 재배교육도 빛을 발했다.
시범사업의 경우 딸기 품질향상을 위해 최근 3년간 2억원을 투입해 딸기 신품종 육성, 포그시스템, 하우스 동별 온수난방시설 등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딸기 최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매년 연 5회 이상의 고품질 딸기 재배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해왔다.
센터는 올해 3월 고품질 딸기 육성를 위해 예산 2천4백만원을 투입해 딸기 신품종 묘를 보급했다.
오는 6월에는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는 조직배양묘 공급을 위해 딸기 원묘생산기반 구축사업 6억원을 투입해 딸기 스마트팜 육묘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대비를 위해 포그시스템 및 차광시설, 다겹보온커튼시설 등을 지원해 이상기상 대비를 위한 딸기 안정생산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꾸준한 현장기술지도로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타지역과 차별화된 딸기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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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모범공무원 선발
부여군, 2023년 모범공무원 선발
[AANEWS] 부여군이 지난 14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다른 공무원들의 모범이 된 공무원 6명을 부여군 모범공무원으로 선발하고 모범공무원 증서를 전달했다.
선발된 주인공들은 굿뜨래경영과 이수정 주무관 산림녹지과 노창숙 주무관 문화체육관광과 장경애 주무관 문화재과 복민영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치유농업팀장 세도면 임경미 주무관 이상 6명이다.
이들은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태도로 화기애애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해 다른 직원들에게 바람직한 본보기가 됐다.
이수정 주무관은 굿뜨래 브랜드 관리 및 홍보업무를 맡아 대외평가에 참여해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 제2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노창숙 주무관은 임산물 생산지원 및 산림소득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임산물 TV홈쇼핑 지원 및 유통개선 지원사업 등 유통경로 다원화를 통한 임가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
장경애 주무관은 부여군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및 유관기관 업무협의, 군·도·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지원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부여군 체육진흥에 이바지했다.
복민영 주무관은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백제왕도 핵심유적 12개소의 발굴 보존·관리 업무 등과 국가·도 문화재 및 향토문화유산 지정 등 부여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앞장섰다.
김대환 치유농업팀장은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차산업혁명에 부응한 ICT융복합 스마트팜 통합관제실 구축 및 스마트팜 농업기술 보급에 노력했고 농촌지도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았다.
임경미 주무관은 거동이 불편해 교통수단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기초연금, 장기요양서비스 신청 등의 업무를 추진해 노인복지 혜택의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여군을 위해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주신 모범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대내외적으로 모범이 된 공무원을 선발해 사기 진작과 공직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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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스마트 농업혁신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스마트 농업혁신을 이끌 청년 농업인들을 집중 육성한다.
시는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해 스마트 기술를 토대로 영농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트랙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청년농업인을 유치하고 안정적 영농정착지원에 13억9천만원, 혁신생산을 이끌 영농기반 구축사업에 7억7천7백만원으로 2개 분야 총 21억6천7백만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2억7천9백만원 늘어난 것이다.
먼저 젊고 유능한 청년들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고 영농초기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는‘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보다 2배 많은 총 81명의 청년후계농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농식품부 청년후계농에게는 독립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90 ~ 110만원을 지급하고 후계농 정책자금 5억원을 5년거치 20년상환, 고정금리 1.5%로 지원하며 전북형 청년후계농에게는 2년간 월 80만원을 지원한다.
농업전문가 및 선배농업인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1:1 현장 맞춤형 컨설팅, 농가별 경영 진단·분석으로 청년후계농에 기술적 성장을 돕고‘청년농부들의 야한 농담’ 교육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간의 농업 정보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농업인 조기 정착을 위해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한 혁신 영농기반 구축을 지원한다.
청년농업인에게 드론지원, 선진영농 기술도입 기반조성, 스마트팜 지원, 농가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에 총 67개소를 지원한다.
올해 7개소 지원에 경쟁률이 3:1을 보인 청년농업인 드론지원사업은 병해충 방제 등 농촌의 드론활용 수요에 부응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팜 지원, 선진영농 기술도입 기반조성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영농기반을 확대하고 소득향상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전라북도와 함께 정책자금 이차보전, 영농기반 임차지원, 생생동아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년농업인 단체인 익산시4-H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신기술접목 차세대 영농인 육성사업, 청년 맞춤형 디지털 농업기술 보급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농가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은 개소당 1천만원, 10개소를 선정해 청년농업인의 삶의 질 및 만족도를 높여 농촌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청년농업인의 열악한 문화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익산청년시청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류숙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영농 여건과 농업 환경을 조성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열어 가겠다”며 “계속적인 사업발굴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을 확대하는 등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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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년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접수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은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해 환경보전 등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하는 ‘2023년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다음달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은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지급대상자는 5월 중 선정·통보되며 친환경 인증기관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단가는 1만㎡당 과수작물은 유기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 채소 등 기타작물은 유기 130만원, 무농약 110만원 유기지속의 경우는 과수 작물은 70만원, 기타작물은 65만원을 지급하며 지급한도는 농가당 최대 5ha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한 사업이므로 친환경농업 직불제 대상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원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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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4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돌입’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대규모 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에 돌입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 주재로 2024년 국가예산 확보대상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첫 보고회를 시작으로 발굴한 민선8기 공약 익산 미래도시비전 혁신성장, R&D 등 미래성장동력 새정부 120대 국정과제 대응 분야에 신규사업과 확보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76개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462개 사업을 확보 대상사업으로 정하고 50대 중점사업을 추려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중앙부처 방문, 지역구 국회의원 및 지역 연고 정치인과의 소통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규사업으로 푸드테크 융합 연구지원센터 구축, 연화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수소·전기차 중대형 핵심부품 비파괴 3D 안전성 검사 플랫폼 구축,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등 76개 사업이 논의됐다.
대표적인 계속사업으로는 디지털 식품 클러스터 구축·운영, 홀로그램 기반 문화재 복원 및 가시화 서비스 사업화 실증사업, 국립 호남권 청소년 디딤센터 설립, 제3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건립 등 386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3차례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해 왔으며 건전재정 운영 기조를 유지하면서 국정기조 변화에 대응해 정부의 정책방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부합되는 신규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에서는 우선 부처단계 및 정부단계에 우리시 국가예산이 담길 수 있도록 끈질기게 발품을 팔고 적극적으로 설득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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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후변화 대응농업 ‘대폭 확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농업 확산 등에 발빠르게 대처해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폭염, 저온 등 이상기상으로 인한 작물 피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재배시설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5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시범사업으로 3개분야 28개소에 총 10억4천만원을 투입한다.
주요사업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설채소 고온기 환경관리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시범사업 등이다.
우선 시 자체 특수사업으로 기후변화 대응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에 9억원을 투입해 25개소에 폭염 대비 차광 및 환풍, 분무 등 온도조절 시설을 지원한다.
센터는 지역 내 시설원예 하우스 1만3천동 중 기후변화 대비시설을 갖춘 하우스가 전체 20% 정도인 2,600동에 불과함에 따라 관련 시설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7억원을 들여 75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여름철에는 기존 대비 하우스 내 온도를 5~9℃ 낮춰 작물피해를 줄이고 생산성을 25% 높일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다겹보온커튼 시설을 통해 저온성 작물 재배 최저온도 유지가 가능해 동해피해를 경감할 수 있게 된다.
‘시설채소 고온기 환경관리 시범사업’은 2개소에 4천만원을 투입해 안개분무시설 설치로 기존 대비 하우스 안 온도를 5℃ 낮춰 폭염기 때 농작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 농촌진흥청 시범사업으로‘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사업’1개소에 1억원을 투입해 사업장 내 지주시설 위에 햇빛차단망 시설을 적용해 과원의 온도를 약 3℃ 강하시켜 과일이 햇볕에 타는 일소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됐다.
류숙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 기후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범사업 및 컨설팅으로 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 품질 높은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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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愛 딸기·밤·대추, ‘부여 으뜸 3품’으로 급부상
구룡愛 딸기·밤·대추, ‘부여 으뜸 3품’으로 급부상
[AANEWS] 천혜의 자연환경 부여군에서 재배하는 청정농산물 10품 중 3품이 구룡면 농가소득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각광받고 있다.
농산물은 부두로 벚꽃길과 더불어 구룡면의 가장 중요한 무형의 공동자산 중 하나이다.
구룡면의 대표 특산품인 아침 딸기는 45호 농가 시설하우스 170동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340톤으로 소득금액이 17억원에 달한다.
구룡면은 비옥한 토질과 풍부한 일조량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딸기 알이 크면서도 단단하고 향과 단맛이 좋으며 색택이 선명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이른 아침에 수확 즉시 GAP 유통시설에서 공동선별 및 예냉처리를 통해 딸기의 신선도를 유지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구룡면은 부여군 내 제일의 밤 주산지이기도 하다.
맑고 깨끗한 청정산간에서 우량 품종을 재배 생산하는 구룡면은 공동선별 포장라인을 거쳐 최고의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굿뜨래 밤은 150여 농가 291ha 산지에서 생산되며 연간 931톤이 생산되며 소득금액은 23억원이다.
아울러 구룡면에서는 왕대추가 새로운 핵심 소득 작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왕대추는 일반 대추보다 2배 정도 크고 당도도 28브릭스로 높으며 깎아 먹는 번거로움이 없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구룡면 왕대추는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해 병해충 발생이 적고 온도 유지와 물관리가 편리한데 이점은 구룡 왕대추가 깨끗한 품질로 명성을 얻게 된 비결로 꼽을 수 있다.
구룡면은 왕대추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 몇 년 사이 재배 농가와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생산량도 늘어나는 추세다.
현재 구룡면의 왕대추는 150여 농가의 시설하우스 600동에서 연간 600톤이 생산되며 48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올해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룡면의 3품의 가치는 구룡면의 노력과 함께 빛을 내고 있다.
구룡면은 관내 농가들을 위해 작물별 지원사업 시기에 맞춰 사업 내용 및 신청 알림을 문자로 발송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보조사업 진행시 교부신청부터 완료보고 작성까지 사업별 추진요령에 따라 서식 작성을 지도해 농업인들의 편의성을 향상하고 있다.
또한 농산업 분야별 보조사업 신청시 사업지침에 대한 요약물을 출력해 22개소 마을회관에 게시하고 온라인 구룡면 소식 알림에 사업정보를 업로드해 시의적절히 농업 정보를 제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농산업 분야 지원사업의 적기 신청과 누락자 예방 등 농업분야 지원사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재해는 영향이나 피해 범위를 사전에 가늠하기 어렵고 개별 농가 수준에서 종합적·체계적 위험 관리 수단을 구비하기 매우 어려워 한계가 있다.
구룡면에서는 이러한 위험 사각지대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안전정보 확보와 함께 필요시 구호 요청을 할 수 있도록 구룡면장 총괄하에 농산업지원팀 4명, 이장단 22명이 긴밀한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
재난 발생시에는 합동 비상근무뿐만 아니라 면 자체적으로 피해 우심지역 또는 고령농·농업재해 피해농가·기초생활수급자 등 불우한 농가를 위주로 일손돕기를 추진하는 등 농가의 경영안정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경태 구룡면장은 “향후에도 구룡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특산물에 특화된 행정 지원을 통해 구룡면 농업의 미래 성장을 도울 것”이라며 “농업 발전의 기반을 튼튼히 다져 구룡면의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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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영세·고령농 농작업 지원사업 확대 운영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영세·고령농 농작업 지원사업 확대 운영
[AANEWS] 부여군은 일손 부족 현상 해소와 적기 농작업 추진을 위해 10월 31일까지 영세고령농 농작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1개반 2명으로 운영하고 있던 것을 2개반 3명으로 늘리고 1인 가구 여성농업인도 지원대상에 포함해 확대 운영해 농촌 활력화를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부여군 내 주소를 둔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중 3,300㎡ 이하의 밭농사 종사 농업인이거나 부여군 이주 3년 이내 귀농귀촌인 및 1인 가구 여성농업인 등으로 경운·정지, 두둑성형 등 2개 분야를 지원하며 쟁기 작업과 로터리 작업은 3.3㎡당 100원, 두둑성형을 추가할 시에는 150원의 대행료가 있다.
농작업 대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신청서와 농지원부를 제출하면 되고 농지위치, 농기계 진입가능여부 등을 현장 확인한 뒤 농작업기 선정, 대행료 산정 등 작업일정을 조율해 대행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영세·고령농뿐만 아니라 여성이 하기 어려운 농기계 작업을 도와 조금이나마 농촌 경영 상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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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챌린지 동참
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챌린지 동참
[AANEWS] 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은 15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난계 박연 선생의 탄생지인 영동군이 추진 중인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캠페인’으로 송기섭 진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는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열릴 예정이며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한다.
장동현 의장은 “이웃 군인 영동군에서 세계적인 국악엑스포가 유치되기를 기원하고 세계국악엑스포가 전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며 "더불어 국악 대중화와 세계화에 초석이 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장 의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홍석원 진천경찰서장, 오은주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장환 농협진천군지부장을 지목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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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한국수자원공사, 해빙기 대비 상수도 시설물 합동 안전 점검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가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합동으로 상수도 시설물 안전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대비함과 더불어 최근 타지역에서 발생한 정수장 밸브 고장에 따른 단수 사태와 같은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합동 점검반은 주요 상수도시설에 하천횡단관로 상태 배수지 등 사면 및 옹벽 상태 지반침하 상태 등 해빙기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전체 배수지 10개소 및 가압장 32개소의 밸브 실제 작동 여부 배수펌프 작동 주요 설비 안전관리 상태 등 시설물 작동점검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점검 결과에 대한 신속한 조치로 군민들의 상수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과 윤수범 고성수도센터장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문제없도록 빈틈없이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업소와 수도센터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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