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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행복 온돌봄 추진‘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증평군, 행복 온돌봄 추진‘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AANEWS] 증평군에서는 출생에서 청년까지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양육하는 돌봄문화 정착을 위해 증평군 드림스타트 운영 내실화에 나섰다.
증평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임신부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 중 돌봄 환경이 열악한 것으로 우려되는 가정이 발생했을 경우 사례 관리사가 직접 가정에 방문해 가족 상담과 함께 아동의 양육 발달상태를 진단해 아동 양육 환경 개선과 단계별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올해는 신체·건강 분야 인지·언어 분야 정서·행동 분야 부모·가족 분야등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현재 149명, 99가구에 대해 사례관리와 지원을 하고 있으나, 취약계층 가정 아동과 방임, 학대 등 위기 아동 발굴을 마을 이장 및 사회복지시스템에만 의존하지 않고 행복하지 않은 아이를 찾기 위해서 지역 협력기관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으며 취약계층 사례관리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삼보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함께하는 행복돌봄 실현을 위해서는 보호자의 인식개선과 보육을 위한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앞으로 아이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해 가족캠프와 부모·가족 교육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군 행복 온돌봄 사업은 다양한 돌봄시책 발굴·추진으로 모든 아동이 함께 웃는 밝은 지역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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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학교폭력 대처를 위한 지역사회 역할 고민 나서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학교폭력 대처를 위한 지역사회 역할 고민 나서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3월 20일 교육복지위원회 회의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학교폭력 대처를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고민에 나섰다.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선옥 위원장과 김수연 부위원장, 이봉관, 윤석경, 박소영 위원, 시흥경찰서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우리 시 학교폭력 실태와 현황에 대한 시흥교육지원청 관계자의 설명을 청취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제도의 문제점을 살피는 등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자들은 갈수록 형태가 다양해지고 수위가 높아지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대한 개정과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김수연 부위원장은 “취약계층 학생에 대한 학교폭력이 발생한 경우 피해자 구제 절차 등에 대한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안타까움을 표하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는 모든 과정에 피해자를 중심에 두고 대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소영 위원은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시흥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가 원활한 정보 교류로 내실있게 운영돼 학교폭력 문제에 적극 대응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구성에 법조인, 경찰, 청소년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들의 비중을 높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선옥 위원장은 “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 학교폭력 현황에 대한 교육복지위원회 차원의 점검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이 있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학교폭력은 아이들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사전예방을 위해 시흥시, 교육지원청, 경찰서 학교, 센터 등이 각자의 분야에서 꼼꼼히 챙겨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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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소각시설 가동률 조정 및 건축 현장점검 시행
과천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소각시설 가동률 조정 및 건축 현장점검 시행
[AANEWS] 과천시는 지난 20일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이행상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4단계로 나뉜다.
관심 단계는 당일 오전 0시~오후 4시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초과할 것으로 예상 당일 오전 0시∼오후 4시 해당 시도 권역 주의보·경보 발령 및 내일 50㎍/㎥ 초과 예상 내일 75㎍/㎥ 초과 예상 등 3개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해도 발령된다.
지난 20일은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관심 단계 기준치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환경부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을 충족했다.
과천시는 비상저감조치로 관내 소각시설인 과천자원정화센터의 가동률 및 운영시간을 20% 단축 조정했다.
살수차와 청소차 운행도 확대했다.
과천시는 평시에는 살수차 1대가 도심 지역 도로를 중심으로 1차례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나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기간에는 1일 운행 살수차를 3대로 늘리고 운행 횟수도 3차례로 늘려 운행한다.
또한, 건설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사 현장 등에는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공사시간 변경 및 조정을 권고하고 세륜시설 운영 현황 등 점검을 실시했다이상욱 과천시 기후환경과장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또 점검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등으로 개인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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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연평해전·천안함 용사 묘역 참배
충청남도청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1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먼저 김 지사는 김기영·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도 실·국장, 도내 보훈단체장 등 20여명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분향했다.
이어 연평해전·천안함 묘역을 찾아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 조국과 국민을 지켜낸 호국영령을 애도하고 넋을 기렸다.
한편 충남 출신 연평해전 전사자는 고 한상국 상사 1명이며 천안함 전사자는 고 최한권 원사, 고 김선호 병장 등 총 6명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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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맑은물사업소, 오는 23일부터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 재개
과천시맑은물사업소, 오는 23일부터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 재개
[AANEWS] 과천시 맑은물사업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맑은물사업소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견학에 참여하면 정수, 급수, 배수 등 수돗물 생산과정과 공급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설비 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견학 프로그램에는 과천시 소재 초등학생 이상 연령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 맑은물사업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 공휴일에는 운영되지 않으며 학생은 인솔교사나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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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선도산림경영단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단지’
의령군, 선도산림경영단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단지’
[AANEWS] 의령군은 2023년 산림청 주관 전국 선도산림경영단지 평가에서 전국 18개 선도산림경영단지 중 ‘최우수단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단지’ 선정이다.
의령군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간 국비·지방비를 포함한 75억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의령군과 의령군산림조합, 270여명의 산주가 단합된 마음으로 843ha에 달하는 산림을 모범적으로 경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전북도청, 장수군, 울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및 산림조합 관계자와 산주들을 포함해 400여명이 견학차 방문했다.
지난 7일에는 경남도와 공동으로 오태완 의령군수, 신대호 경남도 서부지역본부장,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 산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봄철 첫 나무 심기 행사를 응봉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개최했다.
군은 사업실행의 적정성 계획수립의 전문성 기존 임도 내 산림경영작업장 설치로 경영효율성 제고 단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숲 리모델링을 통한 집약경영 기반 마련 등의 운영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 0.8km 산지 하트형 임도 개설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기간 선도산림경영단지 기반을 잘 조성해 군의 최대 자원인 산림을 이용한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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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녹차영농조합법인 다자연, 하동세계차엑스포 티켓 기탁
사천녹차영농조합법인 다자연, 하동세계차엑스포 티켓 기탁
[AANEWS] 사천녹차영농조합법인 다자연은 지난 16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달라며 하동세계차엑스포 티켓 1501매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엑스포 티켓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부터 다자연영농조합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우 대표는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과 한국차자조회 감사 등을 맡아 한국 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1993년부터 22년간 화개농협 녹차가공사업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동우 대표는 “관내 어린이·청소년·소외계층이 하동세계차엑스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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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내 학교장 회의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무안군, 관내 학교장 회의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무안교육청에서 열린 유·초·중·고 학교장 회의에 참석해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무안군 교육의 발전을 위해 유·초·중·고 원장과 교장 33명이 모였으며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고향사랑팀은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직원들에게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 해소, 지방 인구소멸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만큼 무안군민의 미래와 직결되며 특히 아이들의 교육과 문화에 관한 사업에 기부금을 활용할 수 있어 관내 교육자 및 교직원들의 참여와 공감이 절실히 필요하다.
회의에 참석한 유·초·중·고 원장과 교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설명과 협조 사항을 듣고 긍정적으로 공감해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순항을 기대케 했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며 “무안군 교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는 기부의 뿌듯함뿐만 아니라 세액공제와 지역 특산물로 이루어진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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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될성부른 소규모 마을 축제 키운다“
의령군, "될성부른 소규모 마을 축제 키운다“
[AANEWS]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가 '지역특화형 마을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막을 내렸다.
의령군은 이번 가례밭미나리 축제 성공을 바탕으로 화정 나루마을 둑방길 양귀비 축제, 지정 합강권역 댑싸리 축제 등 '될성부른' 마을 축제를 더욱 육성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 사흘 동안 개최된 이번 축제에 가례면 인구의 두 배가 넘는 약 3,500여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다녀갔다.
지난 2019년 1회 축제, 9일 동안 5,700명이 다녀간 것에 비해 비약적 발전이다.
매출도 급상승했다.
현장 구매를 하면 저렴한 가격에 밭미나리를 살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침부터 긴 줄이 이어졌다.
사흘 동안 2kg의 밭미나리 1,157박스가 팔렸다.
축제장 음식점 또한 삼겹살과 밭미나리를 함께 구워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번 축제 때 밭미나리 판매과 음식점 수익금을 합하면 4,100만원이 넘는다.
지난 1회 축제는 9일 동안 6,8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의령군은 이번 가례밭미나리 축제의 성공을 계기로 특화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소규모 지역축제를 더욱 키운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된 가례밭미나리축제는 의령군 가례면에서 열리는 작은 지역축제로 '전국 최초 재배', '농약 없는 무공해 방식'이 두 가지 수식어로만 입소문을 타 축제까지 개최됐다.
군은 자랑할 만한 마을 자원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마을 특화 축제를 만들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관광객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하겠다는 구상이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은 각 읍면 마을마다 독특한 특색을 가진 ‘색깔 있는 마을’이 다수 존재한다"며 "우선 축제를 준비하며 우리 주민이 즐겁고 그다음은 관광객이 오셔서 행복할 수 있는 특별한 마을 축제를 많이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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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3년 제1회 군민소통위원회 개최
금산군, 2023년 제1회 군민소통위원회 개최
[AANEWS] 금산군은 지난 20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군민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위원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소통위원회의 역할 및 기능, 금산인삼약초건강관·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현황 등을 확인하고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군민소통위원회가 민관의 가교로써 군민들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연간 회의 개최 횟수를 늘려가는 방안 등 의견을 제시했다.
금산군 군민소통위원회는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박시우 위원장과 곽영두 부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군민 소통 활성화 군정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생활 불편 및 제도개선 의견 청취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민소통위원회의 역할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중요한 정책 결정에 자문을 주시는 것”이라며 “제도가 활발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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