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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선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가 개선된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업무를 개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과 방문 수령기관 선택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해졌다.
이는 주민등록지 관할 시·군·구에서만 가능했던 발급 신청과 수령이 개선된 것이다.
또한, 기존 신청만 전국 어디서나 가능했던 재발급 주민등록증의 방문 수령기관도 전국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됐다.
아울러 오는 2월 21일부터는 정부24를 통한 신규 주민등록증 온라인 신청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된다.
온라인 신청 시에는 전자 파일 사진 제출과 함께 6개월 이내에 신청인이 원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문등록을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신청인의 편의 향상을 위해 개선된 신규 주민등록증 절차를 적극 홍보할 계획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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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의 경제위기에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별 맞춤형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예산 24억원을 확보해 확대 지원하고 관내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 홍보,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12월 구축한 지역상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파편화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광주시 지역 상권 현황 및 맞춤형 상권 검색·분석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상공인 지원정책 추진 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취업 취약계층인 중장년,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발굴해 생계안정에 기여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층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고용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재정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에 총력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사업 추진 결과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 발행,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 및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총목표액 4천777억원 대비 5천26억원으로 105.2%의 실적을 달성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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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2023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억5천900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일반음식점, 공장, 학원 등 각종 인·허가 등의 면허를 받는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에 따라 동 지역은 7천500원~4만5천원, 읍·면 지역은 4천500원~2만7천원으로 제1종에서 제5종까지 구분해 부과한다.
특히 2022년 9월 오포는 기존 읍에서 7개 행정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정기분 등록면허세 세율이 동 지역 세율로 적용된다.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계좌이체, 은행 CD/ATM기, 지방세 ARS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발생되고 각종 인·허가에 대한 면허의 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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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1동에 이웃 사랑 나눔 활활
광주시 오포1동에 이웃 사랑 나눔 활활
[AANEWS] 새해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 오포1동에 이웃 사랑 열기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오포중앙교회 조성윤 담임목사는 지난 11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명절 선물세트 30상자를 기탁했다.
조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기탁을 하게 됐다”며 “새해 희망찬 기운 가득 받으시고 힘내시길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오포1동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OK스크린골프 김동술 대표도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난 12월 개업을 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명수 동장은 “기탁해 주신 백미와 선물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보내주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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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미술치료 운영
광주시 초월읍,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미술치료 운영
[AANEWS] 광주시 초월읍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2일 지월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복지지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미술 표현활동을 통한 심리치료를 매주 1회 12주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치매, 우울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풍요로운 노년을 즐길 수 있는 기본적인 정서 안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지월2리 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올해 초월읍 관내 노인정 5개소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현 읍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이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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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부농협과 취약계층 난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부농협과 취약계층 난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중부농협과 관내 취약계층의 원활한 난방유 수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남한산성면 난방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해 보다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남한산성면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중부농협은 취약계층 난방유의 원활한 배송지원과 함께 위기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도 솔선해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손종규 중부농협 조합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영수·방득준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따뜻한 남한산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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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협의체는 올해 진행할 7개의 특화사업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공적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생계비를 지원, 푸르미가게 물품을 위원들이 직접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 욕구별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경수 민간위원장은 “1인 1계좌 정기후원자와 현물 후원 업체를 발굴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의 취약계층을 돌아보고 도울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은미 동장은 “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펼쳐질 민·관 협력 복지지원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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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장,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가정방문 및 소통 진행
중앙동장,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가정방문 및 소통 진행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김태화 동장이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가정에 방문해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대상자는 최근 복지통장이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 초기상담을 통해 건강 악화, 생계비 부족, 돌봄가족 부재 등 총체적인 위기에 놓여 있음을 확인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보호 중인 중장년 1인 가구이다.
이날 중앙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이 함께 해당 가정에 방문해 생활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하는 등 소통한 결과 전기장판 지원을 요청했다.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신속하게 제공키로 했다.
중앙동장은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어려움에 직면한 사각지대 주민들이 계속 발굴되고 있다 가구별 위기 상황을 반영한 복지 서비스 제공과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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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사각지대 발굴이 가능하도록 우편봉투 제작 활용
동두천시 중앙동, 사각지대 발굴이 가능하도록 우편봉투 제작 활용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사회복지 및 일반행정 업무에 널리 사용되는 우편봉투를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제보 문구와 맞춤형복지팀 전화번호를 기재한 우편봉투를 제작해 향후 우편물을 수령하는 취약계층 주민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도를 벌여 제도권 밖 틈새 계층을 선제적으로 찾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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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2023년 제1회 맞춤형복지 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중앙동, 2023년 제1회 맞춤형복지 사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올해 처음으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사각지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수립한 맞춤형복지 사례회의 추진계획을 근거로 중앙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사례관리 담당공무원, 복지정책과 민간사례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 2가구의 사례관리 수행계획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장·단기 목표 달성과 모든 어려움에서 벗어난 가구의 사례관리를 종결하고 사례관리 제공으로 생활 안정 기반이 조성되었으나 지속적인 안전 확인이 필요한 독거 가구의 모니터링을 당분간 이어 나가기로 했다.
중앙동장은 “2023년 최초로 회의를 개최했는데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가구 지원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는 사례회의를 더욱 활성화해 관련 업무 수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