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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곡성꿈놀자학교 진로박람회’성황
곡성군미래교육재단,‘곡성꿈놀자학교 진로박람회’성황
[AANEWS]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추진한 2023년 곡성꿈놀자학교 진로박람회 ‘다함께 행복한 미래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박람회는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됐으며 관내 8개교 초등학생과 전국 초등학생 3500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로봇전문가, 가상증강현실전문가 등 4차 산업시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는 ‘꿈놀자축제’와 ‘어린이 체력왕을 찾아라’ 등 학생들이 즐기고 직접 참여하는 박람회를 운영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장을 찾은 한 학생은 “진로체험이 즐거웠고 자신이 좋아하는 관심분야를 체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초등학교때부터 진로를 탐색하고 행복한 미래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꿈놀자학교 박람회가 미래 시대를 열어줄 좋은 양분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진로체험 박람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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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관주 처리지원 사업 추진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2일‘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관주 처리지원 사업’에 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관과 오산면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사업에 선정된 농가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모판 관주처리 기술 전문가의 모판관주 권장 약량 및 살포법 교육 후 사업추진 시 주의사항 안내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벼 병해충 생력방제 모판관주 처리지원 사업은 벼의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친환경 쌀 생산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병해충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전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
곡성군에서는 올해 83ha의 면적에 벼 모판관주 처리 약제비로 4천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육묘상 관주 처리 기술은 벼 이앙 2~3일 전에 살균제, 살충제, 영양제를 물과 희석해 모판 1개당 300ml을 수압이 세지 않은 분무기나 물뿌리개를 사용해 주입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좁은 면적에서 방제할 수 있으며 약효가 3~5개월 동안 지속돼 농약을 주기적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노동력 철감 차원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주처리를 하면 노동력이 크게 절감되고 쌀 생산량도 증가하게 된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병해충 원천 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모판 관주처리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와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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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특별한 전북시대 만들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출범
전라북도청
[AANEWS] 5월 3일 전라북도가 서울에서 새로운 도전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전북도는 오늘 서울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및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북도민의 의지를 전국적으로 표출했다.
여기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연택 전 장관,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더불어 여야 유력 정치인들, 김홍국 하림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2022년 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선양국 교수를 비롯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와 SK 넥실리스, 성일하이텍 등 대표기업, 도내 기관·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전 국회의장은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와 이차전지 특위 명예위원장을 맡아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유치를 반드시 이끌기로 했다.
이연택 전 장관/재경도민회 명예회장은 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총괄위원장으로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범도민의 의지를 결집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말 그대로 전북의 모든 역량이 여야와 이념을 넘어 총결집해 특별자치도 성공과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발족하며 전북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표출했다.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양극재 분야의 원천 기술을 다수 보유해 K-배터리의 선구자로 알려진 선양국 한양대학교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前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부원장인 전북대 오명준교수, 서울대 최장욱교수, 이해원 전주대 교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PD 등 26명을 위촉했다.
국내외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을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허브로 만들기 위한 초격차 기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이차전지 산업을 새로운 미래성장의 동력으로 추진하며 새만금을 이차전지 산업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전북의 꿈은 이미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SK온 등의 합작회사인 GEM코리아와 1조 2천억 규모의 투자협약, LG화학 등과 1조 2천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연이어 체결하는 등 전북 새만금을 향한 이차전지 산업 투자러시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국노총과 노사정 상생협약을 체결하며 노사 상생의 모델로 거듭나고 있고 동시에 전북형 이차전지 인력양성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다.
이런 역동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 이차전지 특별위원회는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북유치를 위해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회’ 는 정치, 경제, 사회문화, 언론, 학계 등에서 전라북도를 대표해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등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됐다.
현재 전북은 655개 특례를 발굴해 전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부처 소통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특례들에는 새로운 전북을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들이 담겨 있다.
오늘 출범한 국민지원위는 전북특별법 개정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범도민의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지원위 및 이차전지 특별위원회 명예 위원장으로 추대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전북도민들의 절실한 염원으로 맞이한 특별자치도가 전북도민들의 행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 이차전지는 전북새만금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다.
기회의 땅, 전북에 이차전지 산업 특화단지가 유치되도록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하자”고 말했다.
이연택 국민지원위 총괄위원장은 “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전북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대전환의 시기에 전북 도민의 모든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했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한덕수 국무총리는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범도민의 힘을 모아 열겠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은 특별한 전북이 대한민국의 특별한 미래를 여는 핵심이다.
뒤늦게 출발했지만 전북을 향한 투자러시, 인재러시, 열정러시를 바탕으로 도전하겠다.
도전경성, 도전하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는 의지로 범도민의 역량을 결집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취하겠다”고 고 밝혔다.
김 지사는 아울러 “특별자치도의 성공에서 전북과 강원도는 함께 가야 한다.
강원도와 함께 힘을 모아 특별자치도의 길을 더욱 넓혀나가자”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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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관내 마을 이장단 화재예방 교육
강진소방서 관내 마을 이장단 화재예방 교육
[AANEWS] 강진소방서은 봄철 기간 동안 임야화재 및 부주의 화재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소방청에 따르며 최근 5년간 봄철 화재 발생 건수는 총 5만 4485건으로 2743명의 인원 피해가 발생했다.
계절별로 살펴보면 겨울철 다음으로 많은 화재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건조한 봄철 임야화재 및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고자 강진군 이장단 월례 회의 시에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화재예방교육은 불나면 대피 먼저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및 사용법 교육 임야화재 예방 교육 부주의 화재 예방 교육 화재 예방 홍보물 배부 등이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엔 건조한 날씨로 화재 발생이 빈번하고 많은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며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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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주간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어린이주간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어린이주간을 맞이해 5월 2일부터 8일까지 창원시 아동보호팀, 창원시 아동보호전문기관, 5개 구 경찰서 창원시 아동위원협의회 등 민·관·경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5개 구 거점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진해구 롯데마트 부근을 시작으로 해서 마산회원구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의창구 팔룡동 행정복지센터 일대, 성산구 용지문화공원, 마산합포구 3·15 해양공원 부근까지 총 5회 걸쳐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숨은그림찾기, OX퀴즈, 포토존, 돌림판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며 아동학대의 유형과 학대피해아동 발견 시 대처 방법 등을 안내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전환과 신고 절차를 홍보할 예정이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학대는 발생 후 조치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내 주변의 아동들에 대한 든든한 '아동 지킴이'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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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오월에는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요
창원특례시, 오월에는 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나눔터 회원 137가족 274명을 대상으로 미리 가정의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5월을 맞이해 카네이션 카드도 직접 만들어보고 토끼 과자도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풍요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맞벌이 등도 참석할 수 있도록 성산구는 주말 운영 활용, 마산회원구는 야간 운영을 활용해 더 많은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마산회원구 나눔터는 26일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5월에는 나눔터 회원 대상으로 음악 및 미술 대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 “포토존을 활용해 가족사진도 찍을 수 있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나눔터에서 가족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많이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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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차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밀양시, 6차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AANEWS]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5월 정례조회에서 6차산업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6차산업 발전 표창장 수여 대상자는 해맑음영농조합법인 이하영 대표이사로 2018년부터 ‘미니수박’이라는 새로운 소득 작물을 재배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6차산업 발전 감사패는 ㈜부루구루 박상재 대표이사와 ㈜언임플로이드 김호백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
㈜부루구루와 ㈜언임플로이드는 밀양딸기를 이용한 ‘알딸딸 맥주·셀처’를 개발하고 유통해 딸기시배지로서 밀양을 전국에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가공용 밀양딸기 소비 확대에도 기여했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은 농업이 중심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농업발전에 기여하는 분들에게 그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해 밀양시 6차산업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딸기를 이용한 ‘알딸딸 맥주·셀처’는 올해 2월부터 전국 CU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2030세대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해 누적판매량 20만 개를 넘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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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 전해
김태우 강서구청장,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 전해
[AANEWS]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을 살뜰하게 챙기고 있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전 대한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가양2동 어버이날 경로행사’를 찾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표창 수여식과 2부 기념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김 구청장은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모범 어르신,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님을 모신 효행자,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부 기념행사에서는 참석 어르신들께 점심 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이어 보타닉파크웨딩홀 지하2층 연회장에서 열린 가양1동 어버이날 경로행사장을 찾아 어르신들께 표창장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어버이날 경로행사’는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20개 모든 동에서 열린다.
김 구청장은 모든 어버이날 경로행사를 빠짐없이 찾아 어르신들께 일일이 공경의 마음과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하늘도 맑고 햇볕 좋은 날에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행사를 하게 되어 더욱 기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여가생활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비 7억 8천만원을 지원받아 스마트 어르신사랑방 15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곳에는 스마트 안전센서와 실내에서 운동이 가능한 건강관리시스템이 도입되며 키오스크,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설이 열악한 어르신사랑방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건축물로 리모델링하는 사업, ‘저소득 어르신 보청기 지원’ 등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더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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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시민과의 만남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시민과의 만남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동 순방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일 오전과 오후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 일정으로 각각 국민체육센터 1층 체육관과 서도프라자 10층, 문화공간 이룸 아트홀에서 서신동·효자3동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우 시장은 민선8기 시정목표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의 의미를 설명하고 전주 대변혁을 위해 전주의 미래 100년 앞을 내다보고 10년을 앞서가기 위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도시·경제·문화·복지의 4대 분야의 주요사업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우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서신동·효자3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서신동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서신도서관 정비사업 단계별 추진 도내기샘공원 서신길공원 연결통로 구축 전주천·삼천 일대 통합문화공간 조성 등 주민들의 주요 현안 관심사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효자3동에서는 효자3동 행정복합센터 건립 건의 전주천·삼천 통합복합문화공간 조성 우림교 경관시설물 보수 등 시정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시는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적극 해결될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토대로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대변혁의 꿈을 꾸고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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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어디갈까?‘쿵쿵 공룡찾아, 해남으로’
어린이날 연휴 어디갈까?‘쿵쿵 공룡찾아, 해남으로’
[AANEWS] 어린이날 황금연휴, 해남에서 공룡과 함께하는 어린이대축제가 펼쳐진다.
해남군은 해남공룡박물관 일원에서 5월 5일부터 7일까지 2023 해남 어린이 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해남어린이공룡대축제는‘쿵쿵 공룡찾아 해남으로’를 주제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해남공룡박물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로 마련했다.
축제는 공룡박물관 앞 잔디밭에 주무대와 어린이 놀이터, 각종 체험부스가 마련돼 3일내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룡가족 아이사랑음악회를 비롯해 해군 군악대 공연, 어린이OST 음악회 등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공룡버블 퍼레이드, 마술·서커스·드로잉·비눗방울 쇼 등이 이어지고 공룡가족 운동회, 어린이 사생대회, 연날리기 경연대회 등 가족단위 참여 프로그램도 공룡박물관 곳곳에서 펼쳐진다.
공룡열차를 타고 천연기념물인 우항리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돌아보는 공룡발자국 탐험대와 공룡 에어아바타와 함께하는 공룡버블 퍼레이드는 공룡박물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색있는 체험이다.
특히 공룡박물관 잔디밭에는 30m 에어바운스와 레일기차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는 대규모 놀이 공간과 아트쉐이드로 이뤄진 가족친화형 쉼터를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룡박물관은 행사기간 무료개방되며 실내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한편 축제를 앞두고 2월 명현관 군수와 실과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축제 현장점검이 이뤄졌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전국 최대, 최고의 해남 공룡박물관에서 열리는 해남어린이공룡 대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는데 최우선을 두고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축제가 열리는 해남공룡박물관은 400여점의 공룡 관련 화석과 희귀전시물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전문박물관이다.
또한 공룡박물관이 소재한 황산면 우항리 공룡화석지는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최대, 익룡 발자국 크기와 규모, 세계최초, 익룡, 공룡, 새발자국 화석이 한 지역에서 발견되는 유일한 곳, 세계최고 8300만년 전 생성된 물갈퀴새 발자국 화석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세계적인 공룡화석지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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