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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와 함께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어린이날 큰잔치에서 ‘2023년 인구활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라는 주제로 인구시책 사업을 홍보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어린이날 큰잔치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인구시책 리플릿을 배부하고 충주시민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각종 시책을 홍보했다.
또한 포토존 사진찍기, 아이를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물품 배부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할 문제임을 공감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다양한 인구시책을 위해 대상별·연령별·맞춤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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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 성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14일 우천으로 연기됐던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2023 충주시 어린이 큰잔치’를 탄금공원에서 진행했다.
충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추진위원회가 ‘추억·행복·희망, Happy Together~’를 주제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어린이날을 즐기지 못했던 어린이와 가족 1만여명이 참여해 각종 공연, 체험 등을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어린이 큰잔치 행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트랜스포머 공연과 풍선아트,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AR체험, 경찰 싸이카 체험, 소방안전 체험 등 으로 꾸며졌다.
또한, 영·유아들을 위한 대형 에어바운스 놀이시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부모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오랜만에 손주들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을 위해 예일사와 충주YWCA 가정폭력상담소의 ‘행복한 가족사진 찍기’도 열려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최재은 추진위원장은 “4년 만에 개최한 행사가 우천으로 연기되면서 부담이 컸지만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가족 모두에게 기억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시장은 “오랜만에 개최한 어린이 큰잔치를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아동친화도시 위상정립을 위해 어린이가 행복한 충주, 더 많은 기회가 있는 충주를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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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충주시청 육상팀,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입상
[AANEWS]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충주시는 대한육상연맹 주최로 지난 5일부터 5일간 경상북도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성진석 선수와 임예진 선수가 입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남자 멀리뛰기에서 성진석 선수가 1위를 임예진 선수가 여자 5,000m, 1만m에서 각각 2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성진석 선수는 지난 4월 익산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1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연속대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안경기 감독은 “육상팀을 응원해 주시는 충주시민 여러분 덕분에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 등 하반기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육상의 도시 ‘충주’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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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차난 해소 위해 주차장 개방 협약에 팔 걷고 나서
영등포구, 주차난 해소 위해 주차장 개방 협약에 팔 걷고 나서
[AANEWS] 영등포구가 주차난 완화와 주민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당산동 청년주택과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고 주차공간 47면을 주민 및 직장인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다가구 주택, 빌라 등 주거지역의 주차 갈등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로와 보행로를 확보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138%이지만, 주택가의 주차 공간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구는 학교, 공동주택, 교회 등의 주차공간을 공유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추진해왔다.
건물주는 보조금 지원과 세금 감면, 주차장 시설 개선, 수익 창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이용자는 거주자우선주차 요금 수준인 월 4~5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현재까지 주차장 개방 협약을 통해 총 1,736개의 주차면을 주민과 인근 직장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500면 신규 개방을 목표로 학교, 기업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구는 주차장 개방 참여를 확대하고자 지원폭을 대폭 넓힌다.
2년 이상 주차면 5개 이상을 개방하는 건물에는 차단기, 바닥 보수,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비를 기존 2천5백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신축 건축물의 경우 주차장 운영 수익 보전비 3천만원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주차장을 개방하는 건물주는 총 개방 면수 대비 거주자 이용률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 최대 5% 감면과 주차장 배상책임 보험료 최대 2백만원, 고마운 나눔 팻말 설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후 구는 주민들이 인근 개방 주차장을 손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주차정보에 위치, 요금, 시간 등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병민 주차문화과장은 “지역사회와 주차장 개방 협약을 지속 확대해 도심 및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에 단비가 되어 드리겠다”며 “앞으로도 주차 편의 증진과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 공유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다양한 혜택을 확대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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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계약이 어려운 1인 가구라면?중랑구 주거안심매니저가 도와드려요
전월세 계약이 어려운 1인 가구라면?중랑구 주거안심매니저가 도와드려요
[AANEWS] 중랑구가 올해도 1인 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구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주거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거안심매니저가 첫 독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가 계약 과정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돕는다.
주거안심매니저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지닌 공인중개업 유경험자들로 구성됐다.
매니저들은 전월세 형성가나 주변 환경 등을 안내해 주거지 탐색을 돕고 전월세 계약 전 상담을 제공한다.
집 보기 동행 서비스로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함께 확인하고 점검한다.
또한 주거 복지나 보수, 금융 등 주거정책도 안내해 필요한 정보를 챙길 수 있도록 꼼꼼히 살핀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중랑구에 거주할 예정인 1인 가구라면 누구나 주거안심매니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서비스는 서울시 1인 가구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과 집 보기 동행 서비스는 화요일은 제외한 매주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 여건에 밝은 매니저들의 도움은 부동산 계약이 막막한 1인 가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월세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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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5월 12일 모집 시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사업’ 참여 청년 600명을 모집한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34세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1기 300명, 2기 300명 총 600명을 모집하며 1기는 7월, 2기는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휴학생이나 미취업 청년뿐 아니라 방학·주말 등 프로젝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학생, 이직 희망 청년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범위는 청년층 취향 저격 매거진 출판, 도농 상생 영농크리에이터, 의류 플랫폼 제작 등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직무적성 검사도 지원한다.
다만 프로젝트의 내용이 정치적, 종교적으로 편향되거나 기존의 공모전에 소개된 내용, 타인의 저작물을 침해하는 등의 경우에는 선발에서 배제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100일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지원금 규모가 결정돼 최대 1인당 500만원의 프로젝트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은 “청년들 누구에게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갭이어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민선 8기 대표 청년 정책사업으로 ‘경기청년 갭이어’와 함께 ‘경기청년 사다리’,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등 3대 청년 기회패키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에게 미국·호주 등 해외연수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청년 사다리’는 지난 4월 24일 미주와 오세아니아 지역 대학의 연수 참여자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150명 모집에 4천682명이 신청하며 31대 1 경쟁률이라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중국 푸단대 해외연수 참여자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미취업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의 어학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여자를 접수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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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중독 예방 어린이집 1천843개소 합동점검
경기도, 식중독 예방 어린이집 1천843개소 합동점검
[AANEWS] 경기도가 5월 30일까지 어린이집 급식소 1천84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1개 시·군 보육부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이다.
도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발생 시 대량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변질하기 쉬운 식품사용·보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관리 보존식 보관 위생모 착용을 비롯한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등 위생관리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연표 경기도 식중독예방팀장은 “시군과의 합동점검으로 식중독 예방을 통한 안전한 어린이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정 내에서도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5월 10일 경인식약청, 교육청, 시군, 보건환경연구원, 유관 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신고된 식중독 의심 신고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예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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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시행. 31개 시군 1,990마리 대상
경기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시행. 31개 시군 1,990마리 대상
[AANEWS]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마당 등 실외에서 기르는 개의 중성화를 희망하는 도민을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마당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견의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올바른 동물보호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총 1,990마리가 지원 대상으로 암컷 기준 최대 40만원 한도로 중성화 수술이 지원되며 소유자 자부담은 수술 비용의 10%로 최대 4만원 수준이다.
자부담을 포함해도 일반 중성화 수술 비용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실외사육견 소유자는 관할 시·군청 담당 부서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지정 동물병원 수의사와 진료·상담 후 수술을 진행한다.
중성화 수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물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이 경우 자부담 외에 등록비용 1만원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0년 도비 사업 ‘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으로 용인 등 9개 시·군에서 신규 추진했고 작년부터는 국비 사업으로 전환해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견은 중성화를 하지 않은 실외 사육견의 관리 소홀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촌지역의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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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항만공사, 항만 안내선 16일부터 올해 운항시작. 사전 예약 필수
경기도
[AANEWS]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평택항 항만 안내선이 16일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평택항 투자자 유치와 일반인에 대한 평택항 홍보를 위해 200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일종의 홍보 안내선이다.
경기도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위탁받아 운항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74회 운영해 1,832명이 탑승한 바 있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연간 약 164만 대의 자동차를 수출입 하는 평택항 자동차 부두를 비롯해 서해대교, 컨테이너 운송 등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약 12km를 60분간 운항한다.
40톤 규모의 항만 안내선은 최대 35명이 승선할 수 있는 선박으로 올해는 화요일~토요일까지 하루 2회 운행한다.
승선 신청은 승선일 최소 5일 전까지 경기평택항만공사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최소 10인 이상 신청 시 운항이 가능하다.
고병수 물류항만과장은 “코로나19로 운항이 축소됐던 항만 안내선을 적극 운항해 평택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특히 평택항 홍보관, 마린센터 등 평택항의 다양한 항만시설들과 연계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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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 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참여자 모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힐링캠프, 테마여행, 자율여행 등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들이다.
사업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14개 시·군,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7개 시·군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과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에이블 자립과정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시·군별 해당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자율여행 1차 2차,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자율여행 1차 2차 테마여행 1차 2차 3차 모집을 각각 진행한다.
다만 전년도 가족휴식지원 사업에 참여한 가족은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힐링캠프와 테마여행은 주관 기관이 마련한 프로그램대로 진행되며 자율여행은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고 계획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에게 여행경비 중 1박 2일 15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가족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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