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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오산’용산어린이공원 개방기념 무대 올라
오산시청
[AANEWS] 오산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오산’이 지난 13일 오후 4시 용산어린이정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 하는 꿈의 오케스트라’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1904년 한일의정서 체결 후 120년 만에 일반시민에게 반환된 ‘용산어린이정원’잔디마당에서 이루어진 연주회는 역사적인 장소라는 의미와 더불어 전국 49개의 꿈이오케스트라 중 ‘오산’과 ‘통영’만이 초대받아 무대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용산 어린이정원 개방기념에 맞추어 진행된 이 공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오산’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4악장과 글리에르의 호른협주곡 1악장, 영화 ‘어벤져스’와 ‘캐리비안의 해적’ 메들리를 연주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의 이정홍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글리에르 협주곡은 이석준 교수와 협연했고 영화 ‘어벤져스’와 ‘캐리비안의 해적’ 메들리곡은 이석준 교수와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를 졸업한 졸업생과의 특별한 협연 연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석준 교수는 국내 최고의 호르니스트이자 한국예술종합대학 교수이다.
한편 오산의 성인 발달장애인 타악기 앙상블인 은하수 앙상블도 함께 초대되어 감동있는 연주도 전해줬다.
꿈의오케스트라‘오산’과 은하수 앙상블은 2022년 지역사회 회복 프로젝트 야외음악회에서 함께 협연한 바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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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6년만의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시민불편 최소화
오산시 6년만의 공습대비 민방위훈련 시민불편 최소화
[AANEWS] 오산시는 제414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시청사 대피 훈련을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당초 이번 민방위의 날 훈련 시 훈련공습경보, 주민대피훈련, 차량이동통제 등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6년 만에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실시할 경우 국민 혼란과 불편이 예상돼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자체 실시 예정이었던 시범 대피 훈련, 비상차로 확보 및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주민대피 및 차량통제 등 계획을 취소하고 본청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상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방독면 착용법 등을 교육했다.
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사항을 발굴 및 보완함으로써, 올해 8월 을지연습 기간에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 제415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6년 만에 실시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으로 최근 정부 방침대로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했다에 따라 8월에 진행될 전국단위 민방위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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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클사랑골프동호회 후원금으로 장애인 복지 향상 모색 예정
오산시, 클사랑골프동호회 후원금으로 장애인 복지 향상 모색 예정
[AANEWS] 크리스토퍼 평생교육원 오산지부 총동문회 11대 클사랑골프동호회가 지난 16일 장애인 단체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오산시에 기탁했다.
크리스토퍼 오산지부 총동문회는 장학금, 백미 후원 등 오산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오산시지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오산시지회에 전달된다.
권태형 클사랑골프동호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동호회 회원 일동과 마음을 모으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성금이 장애인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주신 클사랑골프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을 바탕으로 해 장애인 자활대책 도모 및 사회참여 확대 등 장애인 복지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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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선도적 구축
영덕군,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인프라 선도적 구축
[AANEWS] 영덕군은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를 450만 대 보급하겠다는 정부 목표에 발맞춰 350kW급 초급속 전기자동차 충전기 6기와 급속 충전시설을 11개소에 설치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해 1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주차 면수 50면 이상인 공공기축시설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시설별 수요조사와 현장조사 등을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기축시설 11개소 중 영덕문화체육센터, 농업기술센터 등 현재 운영 중인 5개소에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설치 완료했으며 예주문화예술회관와 해맞이축구장 주차장 등 6개소는 이달 중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4월에는 채비가 영덕군을 대상으로 환경부의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민간공모사업에 선정돼 해파랑공원, 삼사해상공원, 장사해수욕장 3개소에 350kW급 초급속 충전기 6기와 급속충전기 9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350kW는 20분 내외로 차량의 80%가 충전된다.
이밖에 영덕군은 전기자동차 증가에 따른 공공시설, 상업시설, 교육문화시설 등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확충 설치됨에 따라 충전 시간을 초과하거나 충전 구역을 훼손하는 등의 충전 방해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원 환경위생과장은 “탄소중립시대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발맞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께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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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개천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생활용품 2박스 지원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신신제약은 5월 17일 개천면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생활용품 2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파스는 취약계층의 관절 건강 지원을 위한 물품으로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필요한 곳에 배부될 예정이다.
신신제약에서는 건강 생활용품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 파스를 계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정상호 개천면장은 “누군가에게는 소모품이지만 건강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는 생필품이다”며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사회공헌활동에 박수를 보낸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건강과 행복이 모두에게 차별 없는 일상이 되어야한다는 철학을 담아낸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H2O Life’를 만들어 의약품 기부 및 후원금 전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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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 발대식 개최
영덕군-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지원센터 발대식 개최
[AANEWS] 영덕군은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구한의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세대통합지원센터의 발대식을 지난 16일 개최했다.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체결된 영덕군과 대구한의대학교 상호협력 업무협약의 내용에 따라 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육성 및 유입, 일자리 창출 등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에 대구한의대학교는 영덕군과 연계한 생활 인구형 학기의 비교과 및 교과과정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대학원 과정으로 해양교육문화특성화학과를 신설해 영덕군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정들을 계획 중에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자리,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유입 사업 등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입되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대구한의대학교와 우리 군이 다시 젊고 활기 넘치는 영덕군을 만들기 위한 긴 여정의 동반자가 됐다”며 “이번 발대식을 출발점으로 대학교에서 추진 중인 영덕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과 우리 군의 다양한 사업들이 시너지효과를 내어 지방소멸에 대응한 관·학 협력의 선도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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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7일 개천면사무소에서 2023년 제1회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2023년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과 2022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보고 및 2023년 특화사업 선정을 논의했다.
정상호 개천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협의체 활동을 위해 항상 시간을 내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 한 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많은 협조 부탁하며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특화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실버카 지원과 복지대상자 집 청소 등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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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사업자들에게 지방세 감면 안내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최근 관내 지식산업센터 준공으로 1천여 개 이상의 사업체 입주가 예상됨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은 입주자에 대해 지방세 감면 사항 및 감면 후 유의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센터 감면 사항은 중소기업을 영위하는 입주자가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아 사업시설용으로 직접 사용할 경우 취득세 35% 및 재산세 35%를 감면받는다.
사업시설용의 범위는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등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이면 모두 포함된다.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감면세액 추징 규정에 유의해야 한다.
취득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1년이 경과 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거나,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한 기간이 4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된다.
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에 대해 지방세 감면 및 감면세액 추징 사항에 대해 방문 및 안내문 배포를 통해 민원 편의를 도모하고 납세자가 세금 관련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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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추진
고성군,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추진
[AANEWS] 고성군이 5월 31일까지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신청을 받는다.
경관보전직불제는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 작물을 재배하도록 유도해 농촌지역의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이를 지역축제 및 농촌관광과 연계해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고성군 대상작물은 유채, 메밀, 코스모스 등 경관 작물 밀, 보리, 연꽃 등 준 경관 작물 경관 및 준 경관 작물 중 사료작물로 활용이 가능한 작물 및 목초 등이다.
사업대상자는 지급대상 농지 등에서 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인 등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에 한하며 ‘전략작물직접지불금’을 지원받는 농지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관보전직불제를 신청하려는 농업인 등은 경관보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관할 읍·면에 제출하면 된다.
지급단가는 ㏊당 경관 작물 170만원, 준 경관 작물 100만원, 준 경관 초지 작물 45만원이며 지급대상 농지는 경관 작물 2㏊ 이상, 준 경관 작물 10㏊ 이상 식재 면적이 지구 또는 필지별로 집단화된 농지여야 한다.
신청 후 오는 8월 사업대상 면적이 확정되면 9월 사업지구별 추진위원회와 협약체결 후 2024년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직불금이 지급된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경관보전직불사업은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을 유도하는 사업”이라며 “농촌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농가의 새로운 소득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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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 산재예방 컨설팅 실시
포천시, 노동안전지킴이 산재예방 컨설팅 실시
[AANEWS] 포천시가 소규모 건설현장 및 제조업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재예방 컨설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매년 4월부터 노동안전지킴이 4명을 선발해 관내 건설공사, 제조업 등 소규모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하는 ‘노동안전지킴이’를 운영 중이다.
2023년 4월까지 건설현장 1,895건, 제조업체 228건을 점검하는 등 적극적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달 9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컨설팅은 노동안전지킴이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산업안전 컨설팅을 통해 지도·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노동안전지킴이는 2인 1조로 현장 점검반 2개조를 구성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 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개선·보완 방향을 제시한다.
추락·붕괴·끼임 등 긴급한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과 시정 요구에도 개선되지 않는 현장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불시 순회 점검을 요청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노동자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상황”이라며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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