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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방울방울 마음이 몽글몽글
딸기가 방울방울 마음이 몽글몽글
[AANEWS] 상주시 사벌국면에 위치한 ‘자전거 딸기농장’에서 지난 18일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딸기 70박스를 후원해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김정경 대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바라는 마음에 직접 기른 딸기를 선물하기로 했으며 내가 가진 것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을 위한 일에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문준하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자전거 농장 대표님의 마음에 뜻깊은 감사를 드린다.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건강·교육·복지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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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산불피해 주민위한 시세 감면 추진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난 4월 11일 발생한 강릉산불로 피해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신속한 복구 및 회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시세 감면을 추진한다.
이번 감면은 강릉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감면내역은 산불로 인해 전파·반파의 피해를 입은 주택·건축물·그 외 지장물의 부속토지의 재산세, 산불로 멸실·파손이 확인된 자동차를 폐차하거나 폐차한 자동차를 대체하기 위해 취득하는 경우의 자동차세, 개인분·사업소분 주민세를 2023년~2024년까지 2년간 면제한다.
또한, 감면대상자에 대한 지방세 징수유예, 기한연장 및 체납처분 등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해 주며 산불로 멸실 또는 파손된 건축물·선박·자동차·기계장비를 그 멸실일 또는 파손일로부터 2년 이내에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등을 면제해 준다.
시세 감면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해 상임위를 통과한 상태이며 25일 의회 본회의에서 감면 동의안이 의결되면 6월 자동차세분부터 직권으로 감면하고 본회의 의결 후 추가로 확인된 피해주민 및 피해물건에 대해서도 의결안을 준용해 감면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으로 피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 회복을 하는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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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완료
강릉시, 구제역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완료
[AANEWS] 강릉시는 충청북도 청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우제류 사육 농가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을 실시해 이전 구제역 예방 접종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소 7,923두와 돼지 23,236두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
구제역 예방 접종은 매년 2회 전국 일제 접종으로 시행하고 있어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 염소에 대해 상반기 접종을 완료했으나, 최근 무섭게 확산하고 있는 구제역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조치로 보다 높은 항체가를 확보하고자 추가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신속한 접종을 위해 공수의사,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팀 3팀을 운영해 소 사육 농가 긴급 백신 접종에 나섰으며 돼지사육 농가에는 백신을 무상으로 공급해 자가접종 했다.
또한, 철저한 소독을 위해 전업 규모의 사육 농가에 소독약품을 추가 공급하고 소규모 농가에는 공동방제단 지원을 통한 소독강화 조치했다.
이번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축산농가의 모임을 금지하고 축사 내외부 소독 및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한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강릉시는 평균 98% 이상의 고항체가를 유지하고 있으나,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기관에 신고바란다”며 “철저한 차단방역 체계 유지를 통해 강릉시 축산물에 대한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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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풍수해 종합대책’과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시간당 50㎜ 이상의 강한 호우와 태풍,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기온도 평년 대비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철 자연재난과 관련한 전국 피해양상을 보면 호우·태풍은 주로 시간당 강우량 100㎜ 이상의 강한 호우가 증가했으며 특히 부산을 직접 통과했던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폭염 취약시간 대 실외작업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의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이에 부산시는 ‘인명피해 제로’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저지대 및 지하공간 침수피해 집중 대응, 폭염 취약계층 중점 관리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호우·태풍 주요대책으로는 침수위험정보 등 대시민 정보 제공 서비스인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시범운영 맨홀 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설치 등 신규사업 추진 방재시설 성능 기준인 ‘방재성능목표’ 상향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 기존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폭염 주요대책으로는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시설 확충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관리 강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 만일의 피해 발생 시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주택 복구비 지원금액 상향 자연재난 사망 시 시민안전보험 지원금 신설 등을 통해 피해복구에도 빈틈없이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20년 지하차도 침수사고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을 중심으로 철저한 사전점검과 선제적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 등을 통해 최근 2년간 인명피해 발생 없이 태풍·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재난 대응에 있어서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며 “우리시는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이번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올여름 자연재난 예방·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여름철에는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호우 및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도시침수정보, 재난문자 등 각종 재난정보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한 시의 요청에 불편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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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청과 협력체계 구축해 ‘시민행복도시의 꿈’ 실현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4시 30분 부산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우리 아이들을 21세기 세계적 인재로 키워내기 위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자 ‘2023년도 상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만나는 ‘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학생 안전 등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2회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오늘 회의에서는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안한 안건 총 8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어린이집·유치원 급식비 격차 해소를 위한 근거 법령 마련 등 제도 개선 협조 요청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 신청 적극 협조 부전도서관 임시 개관을 위한 놀이마루 일부 사용 협조 등 3건을 제안하고 부산시교육청의 협조를 구한다.
부산교육청은 지역혁신사업 연계 숙박형 인성영어캠프 운영 요청 학생인성교육원 “건강 숲 치유길”조성 부산학생해양수련원 건립부지 지원 협조 아침 체인지 및 생활체육 천국도시 연계 통학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공조 요청 등 5건을 부산시에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영도구에서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 합동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중인 만큼 안전한 통학로 개선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최근 발생한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통학로 내 안전 실태 전수조사와 안전 점검을 실시해 사고 예방과 함께 개선사항을 신속히 조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논의할 과제들을 비롯해 지역의 교육 현안이 매우 많은데, 진정한 지방시대를 위해서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며 “수도권 중심체제를 벗어나 부산이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매우 중요한 시기이므로 교육 분야에서도 부산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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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핀테크허브’ 혁신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 최대규모의 금융기술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부산 핀테크허브’에 입주할 혁신기업 18여개 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핀테크허브’는 문현 금융중심지에 있는 ‘유-스페이스 비아이에프씨’와 ‘에스-스페이스’로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유-스페이스 비아이에프씨 : 위워크 부산국제금융센터점 소재, 금융기술 창업기업 집적·지원 및 활성화, 직원 수 2~10인 내외 입주 가능 에스-스페이스 : 부산상공회의소 소재, 금융기술 강소기업 육성·지원, 직원 수 15인 내외 입주 가능 이번 입주기업 모집 규모는 ‘유-스페이스’에 15개 사 내외, ‘에스-스페이스’는 3개 사이며 금융기술 분야에 혁신적인 사업모형, 소재를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투자유치 및 고용현황 등의 기준이 충족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6월 9일 오후 3시까지이다.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기업은 1년마다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3년간 사무실 공간 입주 계약을 하게 되며 ‘유-스페이스’는 임대료의 50~80%를, ‘에스-스페이스’는 임대료의 70%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모형 고도화,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 기업투자설명회 등 영역에서 기업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자문 일자리 선도기업 협업 교육 경영 사업화 등 금융기술 전문 창업기업 보육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청 절차, 지원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부산 핀테크허브’는 2019년 10월 개소 이후 2023년 3월까지 총 누적 입주기업 수 78개 사, 매출액 1,066억원, 근무자 1,546명으로 금융중심지 부산의 금융기술 산업의 꾸준한 성장을 견인해 오고 있다.
입주 후 35억원 이상 누적 매출기업은 12개 사, 10~35억 미만 누적 매출기업은 13개 사로 입주기업의 약 1/3인 25개 사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특히 투·융자 규모는 2020년 39억원에서 2022년 말 누적 311억원을 달성했으며 기업의 성장세를 가늠할 수 있는 신용보증기금 보증금액도 최근 2년간 누적 112억원을 돌파했다.
입주기업인 푸드트래블 관계자는 “부산 핀테크허브의 전문적이고 성장에 집중하는 효과적인 지원 덕분에 입주 후 2년간 43억원의 매출 확대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은 “입주기업들에게 효과가 검증된 데이터랩 활용 맞춤형 ‘영업 타깃팅’, ‘사업분석’, ‘실행가능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유-스페이스’는 창업기업 초기 성장의 기반을 제공하고 ‘에스-스페이스’는 좀 더 빠르고 공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손성은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 핀테크허브가 금융기술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육성 플랫폼으로 성장해, 금융기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금융중심지 부산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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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6회 부산항축제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제16회 부산항축제’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아미르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을 ‘2023 부산 해양의 달’로 지정해 국제적 해양도시로서 부산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해양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부산항축제’는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항만축제이다.
올해는 부산항 물류의 상징인 ‘컨테이너’를 활용한 공간에서 여러 국가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포트 파크’ 북항 친수공원 수로를 따라 폰툰보트 위에서 펼쳐지는 이색 수상 공연 ‘씨스루 콘서트’ 오리·문·도넛보트를 체험할 수 있는 ‘보트투어’ 1,000대의 대규모로 구성된 ‘드론 라이트쇼 & 불꽃쇼’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다.
폰툰보트 : 노를 젓거나 모터에 의해 추진하는 서양식의 작은 배 특히 주요 프로그램인 ‘글로벌 포트 파크’는 독일의 맥주축제 현장을 그대로 가져온 ‘독일 맥주관’ 인도 전통 하타요가를 체험할 수 있는 ‘인도관’ 중국 고유의 식문화를 만날 수 있는 ‘중국관’ 베트남 전통 커피를 맛볼 수 있는 ‘베트남관’ 등으로 구성돼, 눈과 입이 즐거운 작은 박람회를 체험할 수 있는 작은 세계 여행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개막식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사전 박람회’를 주제로 5월 27일 오후 2시에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다.
주제관인 ‘부산 포트관’ 개봉 행사와 함께 ‘글로벌 포트파크’ 행사장을 순람하는 탐방형 개막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포트관’에서는 미디어 전시인 ‘타임라인 슬라이드’를 통해 1876년 개항부터 2030년까지 부산항의 변천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한국이 공적개발원조의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던 부산항에서 부산시민들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을 모아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와 연계해 스리랑카 학교로 전달하는 기부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외에도 영도 아미르공원 일원에서는 해군·해경 함정 공개 항만안내선 ‘새누리호’와 자갈치 크루즈 승선 체험인 ‘부산항투어’ 영도 해양 연합지구를 방문해 임무를 수행하는 ‘미션 스탬프투어’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바다사랑 어린이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어린이 배 모형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규원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인 북항에서 펼쳐지는 사전 박람회 성격의 제16회 부산항축제를 시민 여러분들께서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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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2동, 시·도의원과의 현장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성정2동은 22일 주민안전과 지역 청결을 위한 관내 시·도의원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복아영·김강진 천안시의원과 안종혁 충남도의원은 성정2동 서부3길 아스콘덧씌우기 공사와 주공6단지 보도블럭 교체, 클린하우스 설치 등 현안사업의 추진 사항을 설명듣고 사업 필요성과 예산 지원에 대해 공감했다.
안종혁 의원은 “현재 운영 중에 있는 클린하우스 효과가 높은만큼, 추가설치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아영 의원은 “사업추진시 애로사항이 선명해졌고 사업의 내실과 완성도를 더할 수 있을것 같다”며 “향후에도 현장간담회와 같은 자리가 마련돼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뜻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강진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주민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사업에 대한 현장토론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구연 동장은 “시민의 안전과 지역의 쾌적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이 실현돼 주민들의 일상생활의 편리함까지 더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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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트윈 기반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 트윈 기반 부산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공간정보 및 지적제도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올해 국가 가상모형 국토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가상모형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기반시설 지원·협력과 3차원 데이터 구축 등에 대한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박관식 부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플랫폼 기반 부산광역시 가상모형 플랫폼 구축 및 활용지원 가상모형 플랫폼 정착 및 3차원 데이터 구축 등 기술·연구·자문 시민의 행정·안전·행복 실현을 위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교육 지원 서비스 모델 공동 활용 사용자 참여형 가상모형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에 가상모형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을 약속함으로써 가상모형을 통한 도시관리 운영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지능형 도시 부산 조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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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위기가구 긴급 복지콜' 통해 긴급지원 상담 이어져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신속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말부터 ‘위기가구 긴급복지콜’을 설치해 현재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 복지콜’은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상담 체계를 일원화해, 방문 상담을 주저하거나 지원제도를 알기 어려운 주민에게 전화 1통으로 통합적인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위기가구 긴급복지콜은 또는 120다산콜센터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긴급 복지콜 상담센터는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야간·공휴일·주말은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초기 상담하고 다음날 상담희망자에게 전화 상담을 진행한다.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현재 누적 135건의 다양한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몰린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통합복지상담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직장동료를 대신해 어려운 사정에 대해 문의하고 긴급 복지콜에서는 즉시 관할 동주민센터, 복지조사팀과 생계·의료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에 동주민센터에서는 병원 원무과와 협조해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에 선정될 수 있도록 복지급여신청을 신속히 진행해 대상자는 지원을 받게 됐다.
또 다른 대상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 비용 감당이 어려워 긴급 복지콜에 도움을 요청했고 조사결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되어 생계·의료·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소득이 감소해 생활이 어려운 가구, 최근 실직한 가구 등 위기 가구를 발굴해 긴급복지 대상으로 선정해 지원하고 필요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영 복지정책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으시면 동주민센터나 복지콜을 통해 복지상담을 요청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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