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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12차‘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시민과 대화 나눠
의왕시, 제12차‘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시민과 대화 나눠
[AANEWS] 의왕시는 24일 내손동 래미안에버하임아파트에서 제12차‘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아파트 입주민 등 지역 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사업 운영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수질개선 문제 내손체육공원 주차빌딩 무료개방 교통체증 개선 위한 도로 확장 불법주정차 및 불법유턴차량 단속 의왕사랑상품권 할인한도 및 발행액 확대 등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건의된 의견들에 대해서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필요한 부분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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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접수 시작
의왕시‘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접수 시작
[AANEWS] 의왕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만 65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왕시 관내 농협에서 ‘의왕시 교통카드’ 발급을 위한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은 1958년 6월 1일 이전에 태어난 노인 대상으로 하며 최대 분기별 5만원, 연간 20만원을 지원한다.
원활한 교통카드 발급을 위해 6월 1주차부터 5주차까지 출생 연도별로 교통카드 발급을 신청받으며 지원 대상자는 6월 1일부터 출생 연도별 해당 기간에 관내 가까운 NH농협을 방문해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지하철 무료 이용 교통카드는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
발급받은 교통카드는 ATM기 및 편의점에서 교통비 충전 후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의왕시를 경유하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사용금액을 정산해 지원 대상자 농협 통장으로 환급해주게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교통카드를 발급받으실 수 있도록 관내 농협지점에 교통카드 발급 안내 지원인력을 배치해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히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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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시흥시 정왕2동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AANEWS]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교류를 위해 지난 23일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사례 기관 방문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상호 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정왕2동 주민자치회는 2020년 1월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성공적인 주민총회 개최와 활발한 분과 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교육자치를 위한 ‘주민참여형 정이마을 교육자치’ 사업으로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한 바 있다.
이날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정왕2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성공적인 마을사업 추진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정왕2동 주민자치 우수사례 및 주민자치회 운영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종 오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오전동 주민자치회가 한 발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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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일자리정책 전라북도 평가 2년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전라북도에서 시행한 ‘2023년 시·군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인센티브 7천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김제시는 2021년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2022~2023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맞춤형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가 도내 시·군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기관 선정 및 인센티브 지급을 통해 사기 진작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고용지표, 일자리창출 노력도,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우수사례 등 일자리정책 실적 전반에 걸쳐 평가한 결과이다.
김제시는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쳐 고용률이 전년대비 0.5% 상승한 65%를 기록했으며 특히 청년창업 지원사업, 신중년 일자리 지원체계 기반구축, 소상공인 친화생태 조성 등 김제시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정책이 호평을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일념 하에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이뤄낸 값진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제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확보한 인센티브 7천5백만원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고용안정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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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부시장, 중앙부처 방문 2024 국가예산 확보 활동 총력
김제시청
[AANEWS] 각 중앙부처가 5월 말로 예정돼있는 내년도 예산안 기재부 제출시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광수 부시장이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 및 지방소멸대응 기금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광수 부시장은 지난 24일 행안부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을 만나 그간의 인구 증가 실적과 스마트팜 청년 집적화 및 정주여건 마련 등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추진성과를 설명하고 인구감소 대응 사업의 지속적인 투자를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상위 등급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최명규 재난관리정책관을 만나 마산1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봉서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시급성과 사업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재난관리정책관 면담은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서 반드시 국가예산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로 임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수출부진 등 경제 불확실성과 정부의 엄격한 재정 총량 관리 등 재정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2024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러한 국비 사업의 확보가 새로운 김제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시 주요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원택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제시는 2년 연속 국가예산 1조원 달성을 위해 3차에 걸쳐 2024년 신규 국가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고 발굴사업의 논리 개발 등을 꾸준히 보강해 왔으며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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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취업상담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우수 외국인 인재와 4개의 특장차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위해 5월 24일 백구특장차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취업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상담회은 제1회 미래 특장차산업 박람회과 연계해 개최됐으며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특장차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특장차 기업-외국인 유학생·구직자의 매칭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는 관내 지역특화형 비자를 통한 외국인 인재 확보를 위해 3회에 걸친 취업박람회 및 취업상담회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한 수시 일자리매칭을 통해 5월 15일 기준 109명의 외국인에게 지역특화형 비자 추천서가 발급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기존 110명의 쿼터에서 5월 2일에 20명을 더한 130명의 쿼터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보선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지역특화형 비자 취업상담회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특장차 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 외국인 대상 정착 지원 방안 마련, 기업·외국인 대상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 등을 통해, 관내 기업의 인력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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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민 대상 자치역량 강화 교육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은‘제1기 도민자치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도민 대상 교육 운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시대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해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의 자치 역량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그간 인재개발원은 공무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왔으나, 민선 8기 지역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도민역량개발 교육까지 기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별도의 교육훈련기관이 없어 자체 교육 운영이 어려운 공익 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분야별 직무역량 향상 및 인식개선 교육 등을 수요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소규모 복지시설 종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민교육 시작을 축하하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입교 축하영상을 시작으로‘지역사회 공동체 만들기’,‘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 복지정책 및 관련 사례 위주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남섭 전라북도인재개발원장은 “올해 연말까지 도민 대상 수요 맞춤형 교육을 17회, 1,260명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교육 만족도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지역의 대표 교육훈련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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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동물용의약품 분석능력 국제적 인정받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가 국제공인숙련도평가에서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이탈리아 테스트베리타스 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시행한 축산물분야 동물용의약품 국제공인숙련도평가에 참여했고‘동물용의약품 설파계 8종’ 모든 항목 정밀정량 분석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표준점수’ 값이 –2~2% 이내일 경우에만 신뢰할 수 있는 결과로 인정하는데,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분석결과 8종의 표준점수 값이 모두 –0.58~0.43% 이내로 나타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성효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꾸준한 교육과 장비 보강을 통해 동물용의약품 검사에서 국제 수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험·검사 분석능력을 강화하고 신뢰성 있는 잔류물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공인숙련도평가는 각 국가별 시험참가기관의 결과를 비교해 기관별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제표준화기구 인정을 받은 숙련도 평가기관에게 분석능력을 검증받을 수 있다.
이 같은 국제공인숙련도평가의 검증을 통과하면 분석검사 능력의 국제적 동등성을 인정을 받을 수 있어 세계 여러 나라의 공공기관, 연구소, 민간 기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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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 운영
함평군 보건소,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 운영
[AANEWS] 전남 함평군이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노르딕워킹 건강교실’이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2회씩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노르딕 워킹 건강교실은 걷기 운동을 장려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르딕 워킹’이란 노르딕 스틱을 이용해 정면을 바라보며 상체와 하체를 고르게 사용해 걷는 운동 요법을 말한다.
일반 걷기 보다 체중 분산으로 무릎 관절 부담을 감소시켜 근육량 증가와 자세 교정에 효과가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노르딕워킹을 통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됐던 군민들의 신체 활동을 촉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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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청소년에게 선사할 전북문화 준비 박차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기간 전북을 찾는 4만 3천명의 참가자에게 문화·관광체험 기회를 제공해 K-컬처 본류로서의 전북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북도는 25일 전북의 우수 문화예술 공연과 백제 역사유적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전북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잼버리 기간 전후 참가자들을 위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전북 재방문을 유도하는 등 전북의 역사문화 명소를 널리 알린다는 구상이다.
문화예술 공연은 새만금 야영장 내 ‘잼버리델타’와 ‘스태프 허브’에서 무대공연 60회와 ‘버스킹 스팟’ 공간을 활용한 버스킹 공연 105회 등 총 165회의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잼버리델타’와 ‘스태프 허브’ 공연무대에서는 새만금의 밤 야경과 어우러진 ‘레이져쇼’, 한국 전통과 대중문화를 가미한 ‘퓨전음악’을 중심으로 공연과 관객이 함께하는 흥겨운 놀이마당을 선사한다.
‘버스킹 스팟’은 ‘어쿠스틱, 인디음악, 포크, 재즈, 팝‘ 등 야영장 속의 공연 한마당을 연출하고 참가 청소년들의 ’춤, 체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다함께 참여 무대‘도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백제세계유산센터에서 익산 미륵사지 등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8개 유적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홍보관을 운영한다.
잼버리 기간 중 세계유산에 관심을 가진 내·외국인에게 백제역사유적지구 및 백제의 역사·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 책자를 배부하고 해설과 체험공간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 등도 진행해 찾아가고 싶은 관광지의 이미지를 부각한다.
또한, 전북도는 참가자들이 도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에 7,680명이 예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잼버리 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 대상으로 사전 여행상품 10개와 사후 여행상품 8개를 기획, 홍보했다.
잼버리 사전·사후 기간에 벨기에, 멕시코, 폴란드, 과테말라, 에콰도르, 인도, 체코, 아일랜드, 호주, 말타 등 참가자들이 전북도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한다.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좋아하는 활동성 체험 관광지를 중심으로 14개 시군의 특색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 만족도 제고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 시 전문 관광안내원 탑승, 관광지 현장 해설, 여행자 보험 가입 서비스, 스카우트의 밤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북도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통해 전북의 문화관광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잼버리 기간 열리는 각종 문화공연과 관광 정보를 제공해 잼버리 참가자 4만 3천명을 누리소통망 홍보대사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전북이 K-컬처의 중심지로서 K-POP 국제교육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잼버리를 찾은 세계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에게 K-컬처의 본류인 전북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잼버리가 전북의 위상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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