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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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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쑥쑥 미디어아트극 ‘폴리팝’ 꿈빛극장에서 만나요
상상력 쑥쑥 미디어아트극 ‘폴리팝’ 꿈빛극장에서 만나요
[AANEWS] 성북구가 이번달 24일부터 25일까지 미디어아트극 ‘폴리팝’을 꿈빛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 ‘폴리팝’은 한국 아동극 최초로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된 ‘두들팝’의 두 번째 시리즈물로 아동가족 문화콘텐츠 기업 브러쉬씨어터가 2023년 야심차게 선보인 신작이다.
내용은 천방지축 남매 폴리와 폴라가 할아버지 집에 놀러 가 하룻밤을 보내던 중 꿈속에서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과 두 주인공의 케미가 어린이들의 시선을 쉴새 없이 사로잡을 예정이다.
‘폴리팝’은 프로젝션 매핑 등 다양한 기술과 배우들의 연기 및 악사들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예술적 조화를 이룬다.
더불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형 프레임 놀이와 장난감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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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군교육사령부 신병 교육 수료식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창원특례시, 해군교육사령부 신병 교육 수료식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2일 해군교육사령부내 대연병장에서 열린 해군 기초 군사훈련 수료식에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참 좋은 창원 참좋은 기부’ ‘창원시에 기부하면 혜택이 팡팡 쏟아진다’’를 슬로건으로 전국에서 방문한 해군장병 및 가족 5,50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창원 관광 안내와 더불어 창원고향사랑기부제 홍보용품를 나눠 주는 등 홍보 활동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해군교육사령부 장병들의 신병 교육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원을 처음 찾은 가족 면회객들이 창원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창원사랑기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돌아가며 기부액의 30%까지 기부받은 지자체의 답례품으로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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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청사 현관 앞 교통약자 배려 주차공간 개선
월곶면, 청사 현관 앞 교통약자 배려 주차공간 개선
[AANEWS] 월곶면은 최근 청사 주차장 내 교통약자 배려 주차공간 노후 차선 및 표지판 정비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월곶면에 따르면 이번에는 장애인 및 임산부 전용 주차장 노후 주차선을 도색하고 훼손된 교통약자 주차 안내표지판에 대한 교체 작업이 시행됐다.
또한 기존 청사 앞에 설치된 교통약자 주차 안내표지판 위치를 조정해 청사 방문 민원인의 안전 및 보행통로를 개선했다.
특히 이번 청사 주차공간 정비를 통해 이동이나 차량 승하차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임산부 등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하고 교통약자 주차 구역 시인성을 강화해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장오규 월곶면장은 “월곶면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주차 및 이동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편의성 향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도 청사 시설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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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중학교’ 텀블러 들고 환경 교육,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해요
‘탕정중학교’ 텀블러 들고 환경 교육,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함께해요
[AANEWS] 탕정중학교은 6월 2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 부스로 텀블러를 들고 찾아오는 학생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했다.
이날 환경동아리 학생들도 팻말을 들고나와 환경 사랑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부모회장은 “학교에서 환경주간을 운영한다고 했을 때 학부모회도 함께 환경 교육에 참여할 수 없을지 고민했다” 며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의 교육과정 중 하나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에서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싶었다.
학부모인 우리가 나서서 캠페인을 주관한다면 좀 더 학생들에게 의미 있게 와닿지 않을까 고민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정일권 교장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환경 보호는 중요하다 고도로 발전된 기술로 편안한 삶도 좋지만, 우리 학생들이 차세대 미래 인재로서 깨끗한 공기, 물, 땅에서 살기를 바란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실천 중 하나가 일회용품 줄이기이고 우리 학교 교육공동체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탕정중학교에서는 현세대와 차세대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매년 환경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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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1분기 특화사업 결산 및 2분기 특화사업 논의를 위한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1분기 특화사업인 ‘사랑나눔 보양식 배달’과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 활동에 관한 보고 및 결산이 실시됐다.
또한 2분기 진행예정인 ‘행복UP 김치나누기’와 ‘희망plus 이웃살피미’ 사업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이분다 김포본동장은 “1분기 특화사업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분기 특화사업을 통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바쁜 시간 속에서 김포본동 이웃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보람되며 올해 하반기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발로 뛰는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기회의 후 김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사랑나눔 보양식’ 삼계탕과 김포시 새마을부녀회에서 제공한 사랑의 열무김치를 함께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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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덕포진 포대 보수공사 착수
김포시, 덕포진 포대 보수공사 착수
[AANEWS] 김포시는 오는 15일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김포 덕포진’ 포대 보수공사에 착수한다.
‘김포 덕포진’은 강화도와 김포 사이 해협 ‘염하’의 김포 쪽에 설치된 조선시대 진영으로 서울로 통하는 바닷길의 중요한 전략 요충지였다.
덕포진의 주요시설로는 대포를 쏘는 ‘포대’와 높직한 평지에 높게 축조한 소규모 군사 기지 ‘돈대’터, 대포에 사용할 불씨를 보관하고 포병을 지휘하던 ‘파수청’터가 있으나, 2022년 ‘국가안전 대진단’ 및 ‘풍수해 안전점검’ 당시 포대의 기둥과 산자, 이엉, 동바리 등에 다수의 피해 사항이 발견됐다.
특히 덕포진 포대 3곳 중 나포대는 피해 사항 조치가 시급한 관계로 2022년 문화재청에 긴급보수예산 2천만원을 신청, 보수공사 설계를 완료한 바 있다.
또 2023년 받은 포대 보수 정비 예산 3억원으로는 앞서 설계승인 받은 나포대 보수공사를 이달 착수할 예정이며 나머지 가포대와 다포대는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김포시는 보수공사 시 보행로 확보 및 안전점검 등으로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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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김포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 울린다
6월 6일 김포시 전역에 묵념 사이렌 울린다
[AANEWS] 김포시는 6월 6일 마산동 현충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이 개최됨에 따라 당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김포시 전역에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현충일 사이렌은 10시 정각에 울려 퍼질 예정이며 이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위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민방위 사이렌은 경기도 통제소에서 원격 자동으로 1분간 평탄음으로 송출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6월 6일 현충일 10시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의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되돌아갈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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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6월 6일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일 당일인 6월 6일 오전 9시 50분, 마산동 소재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추념하는 날로 지난 195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김포시는 이날 묵념, 헌화와 분향, 현충일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을 식순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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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3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서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김포시 ‘2023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서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AANEWS] 김포시는 올해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에 선정됨에 따라 6월 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2023년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기관장 관심도 및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4대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경기도 70% 전문가 30% 비율로 진행됐다.
시의 이번 최우수 시군 선정은 지난해 2022년 우수 시군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영예이자 도약으로 평가 받기에 충분하다.
김포시는 미세먼지 맞춤형 저감대책의 41개 저감사업 미세먼지 N행시 짓기 미세먼지 청정시설 설치 등 5개 신규사업 발굴 5개의 특수시책 같은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이에 따라 최우수 시군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미세먼지 N행시 짓기’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는 공영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는데, 이처럼 김포시의 미세먼지 정책이 김포시뿐 아니라 전국에 알려질 수 있었던 것 또한 이번 최우수 시군 선정에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가 지난해 우수 시군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것은 전 부서가 협조하고 노력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들을 추진해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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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94명 배정
해남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94명 배정
[AANEWS] 해남군이 올 하반기 전남에서 가장 많은 29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농촌 인력난 해소에 한시름을 덜게 됐다.
해남군은 법무부 배정 심사협의회를 통해 올해 하반기 29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다.
도내 가장 많은 인원으로 전남도에는 총 2,335명의 농업분야 계절근로자가 배정됐다.
이는 지난해 입국한 계절근로자 141명의 두배넘는 인원으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에는 올 상반기에도 총 222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 배치됐으며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친척을 초청하는 계절근로자 유치 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남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는 업무협약 등을 통해 대상 국가와 충분히 사전협의해 근로자 선발은 물론 입국 후 사후 관리까지 세심한 관리 체계를 갖추어온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군은 수시로 운영실태를 점검해 농가와 근로자간 소통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입국자 중 12명은 지난해 일했던 근로자가 재입국해 기존 농가에 배치될 정도로 농가와의 신뢰관계 구축에도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자들의 가족, 친척이 입국하는 경우 안정적 정착이 유리하다는 점에 착안해 초청 프로그램을 운영, 현재까지 50명이 입국하는 등 적합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도 적극 발굴하고 있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해남군은 계절근로자 체류기간을 현행 최대 5개월에서 10개월까지 연장해 줄 것을 건의, 최대 8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명현관 군수는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된 것은 농가와 근로자의 노력 덕분”이라며“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 추진해 날로 증가하는 인건비 상승 및 농촌의 인력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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