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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 놓인 대상자 긴급복지 신속 지원
광명시,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 놓인 대상자 긴급복지 신속 지원
[AANEWS] 광명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생계비 및 의료비, 주거비 등 긴급복지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긴급복지 지원은 주·부 소득자 실직 및 폐업 등 소득 상실, 중한 질병, 과다채무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기준 충족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보건복지부 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자체와 공유되는 단전 및 건강보험료 체납 등 각종 위기 정보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별로 통보되는 가구에 대해 복지 담당자가 수시 상담하며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위기상담 콜센터 및 긴급복지 핫라인, 광명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제보받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긴급복지 지원 대상 총 985가구 1,601명에게 7억 7,497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내용은 생계비가 664가구 1,127명 5억 8,096만원, 의료비가 75가구 75명 1억 5,669만원, 주거비 및 기타 지원 246가구 399명 3,732만원 등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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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아, 중복 규제 돌파구 찾는다… 첨단투자지구 지정 신청
광명시-기아, 중복 규제 돌파구 찾는다… 첨단투자지구 지정 신청
[AANEWS] 광명시는 8일 기아와 함께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을 첨단투자지구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의 전기차 전용 공장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규제 완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기아와 협의해왔다.
이번에 광명시-경기도-기아가 협력해 첨단투자지구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이 지속가능한 미래차 생산기지로서 추가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첨단투자지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외 기업의 첨단산업 투자 확대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맞춤형 인센티브 및 규제 특례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이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될 경우, 각종 규제를 완화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추가적인 첨단투자를 유도해 글로벌 생산기지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미국, 유럽연합 등이 각종 법안을 통해 자국 전기차 산업을 육성하는 것처럼 우리도 중앙정부, 지방정부, 기업이 ‘원팀’이 되어 움직여야 ‘글로벌 미래차 3강 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이하게 대조되는 해외 공장과 국내 공장 투자 여건, 기아, 글로벌시장 규제도 모자라 국내 규제까지 “엎친 데, 덮친 격”기아 오토랜드 광명은 1973년 공장 가동 이후 약 50년간 가동한 국내 최초의 종합 완성차 제조공장으로 공장 착공 이후 개발제한구역 제도 신설 지정과 수도권 규제라는 중첩규제 속에서 글로벌 시장변화 대응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주요 국가의 투자 상황은 상당히 다르다.
일례로 기아가 속해 있는 현대차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전용 공장과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주정부로부터 약 18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받기로 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국내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이 세제 혜택 배제, 보전부담금 부과, 취득세 중과 등 각종 규제로 투자 제약을 받고있는 현실과 사뭇 대조적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광명공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 생산을 위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검토했으나, 그린벨트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규제로 당초 투자계획보다 대폭 축소된 규모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과 유럽의 핵심원자재법 등 각종 통상 및 환경규제 강화로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기차로의 급격한 체제 전환에 따른 신속한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 정부 정책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는 게 중론이다.
정부 정책지원 강화 속, 첨단투자지구 지정 가능성 높아다행히 최근 정부와 국회도 전기차 전환에 필요한 정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팔 걷고 나서는 모양새다.
국회가 먼저 전기차를 비롯한 미래형 이동수단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는 내용의 관련 법률을 지난 3월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고 뒤이어 정부도 관련 법률의 시행령 개정을 통해 미래형 이동 수단 분야 관련 기술과 시설을 국가전략기술 시설에 추가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 4월 11일 기아 오토랜드 화성 PBV 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전기차로 전환되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기업이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R&D, 세제 지원 등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을 한 바 있다.
정부가 미래차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규제를 완화하고자 하는 기류가 있어 기아 오토랜드 광명공장의 첨단투자지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기아는 첨단투자지구 지정에 필요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기술·제품’ 인증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직접 신청했고 결과가 6월 중순에 나오면 산업통상자원부 첨단투자지구 심의를 통해 6월 하순에 최종 지구 지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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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안전大전환을 위한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포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안전大전환을 위한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관내 8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자율안전점검표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전기, 가스, 건물 및 소방 분야별로 사전에 안전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로 구성된 자료로써 누구나 쉽게 점검할 수 있다.
동두천시 안전총괄과장은 “평상시 생활 주변의 위험 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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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브온개인피티샵, 두드림이레그룹홈에 기부금 전달
동두천시 무브온개인피티샵, 두드림이레그룹홈에 기부금 전달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 무브온개인피티샵 회원 일동이 두드림이레그룹홈에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회원들의 ‘기부&달리기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성금으로 ‘기부&달리기 이벤트’는 회원들이 일정 거리를 달리고 이를 인증하면 기부금이 쌓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부자 대표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시설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벤트를 열게 됐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전해 받은 기부금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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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휴양림, 지구를 지키는 탄소 중립 프로그램 운영 시작
동두천 자연휴양림, 지구를 지키는 탄소 중립 프로그램 운영 시작
[AANEWS]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관내 어린이집과 함께 탄소 중립을 주제로 한 부모참여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숲체험 프로그램 ‘엄마 아빠 탄소 중립이 뭐예요’는 숲지도를 가지고 휴양림 숲길에서 탄소를 먹는 나무를 찾는 에코티어링 프로그램으로 탄소를 줄이기 위한 실생활 실천 방안을 함께 이야기해보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지난 3일 첫 수업에 참여한 비둘기어린이집 80여명의 가족은 휴양림 숲길에서 탄소 먹는 나무를 찾아보고 솔방울 골프, 질경이 제기차기 등 게임에 참여하며 숲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 및 주말에 운영하며 신청 방법은 동두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기관을 통해서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
동두천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탄소 중립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기후변화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탄소 중립 생활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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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동두천시 약사회와 치매안심약국 운영 MOU 체결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7일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동두천시 약사회와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치매안심약국 운영’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약국’은 동네 약국의 약사들이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조기 발견을 위한 기억력 저하 검사기관 연계 및 올바른 치매약 복용지도 등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기관 연계 안전한 복약상담과 투약방법 지도 치매파트너 교육 후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신청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두천시 치매환자와 가족이 보다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약사회장은 “이번 협약은 약사가 실질적으로 치매환자들을 도울 수 있는 협약”이라며 “기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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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교통안전도시’ 구현 위한 정책심의위 개최
동두천시, ‘교통안전도시’ 구현 위한 정책심의위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동두천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포함해 안전도시국장, 시의원, 동두천경찰서 관계자, 교통 관련 단체 및 교통안전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는 외부 인사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교통안전에 대한 주요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에 이어 동두천시 교통환경과 사고 발생 현황, 주요 추진실적 및 교통안전 중점 추진계획을 담은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교통안전 도시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시는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도시 실현을 위한 4대 전략과제로 시민생활에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운수업체 안전관리 강화, 교통안전의식 제고 및 지식 보급, 교통약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수립하고 16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으로 보행자 및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사람 우선 교통안전 도시 동두천시를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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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대학입시 설명회 학부모 호평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대학입시 설명회 학부모 호평
[AANEWS]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가 입시전문가 타임교육입시연구소 이해웅 소장을 초청해 지난 7일 저녁 7시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학생·학부모와 함께하는 대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영덕에서 대학 가기 좋은 이유’라는 주제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에서 대학입시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위원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추진하는 장학사업과 고교 방과 후 심화학습, 고교특성화 교육지원,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비 지원 등의 사업들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도 했다.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조동현 이사는 “이번 설명회로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입 여건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많아 영상으로 해당 강의를 볼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며 “학생별로 적확한 맞춤형 진로·진학을 제공할 수 있도록 1대1 진로·진학 컨설팅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니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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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 친환경농업대학 복숭아반 현장교육 진행
영덕군, 2023년 친환경농업대학 복숭아반 현장교육 진행
[AANEWS] 영덕군은 지난 7일 영덕친환경농업대학 복숭아반 수강생 28명을 대상으로 경산시 압량읍에 위치한 복숭아 선진 농가에서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현장 교육이 이뤄진 해당 농장의 조국행 복숭아 마이스터로부터 복숭아 수형별 재배 방법과 수세 관리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또한 농원의 사립 주간형, 팔매트형 등 다양한 복숭아 수형의 특징들과 관리 방법들을 배워 이를 영덕군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조국행 복숭아 마이스터는 “고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예정지 관리가 필수이고 적과를 통해 알맞은 착과량만을 수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병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가들의 영농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현장 교육과 농업대학 교육을 적절히 시행해 수강생들이 고품질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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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덕군,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영덕군은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7일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 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관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가구가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경보기 등의 비용 100만원을 부담하는 것을 전제로 군이 250kg급 LPG소형저장탱크 설치비용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LPG소형저장탱크는 등유나 LPG용기 보다 약 10% 이상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있고 에너지 공급을 사용자가 관리할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다.
또한 환경오염이 적은 에너지로서 탄소 감축에 이바지할 수 있으며 주민들의 주거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9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할 방침이며 중앙회는 시공업체와 가스공급자 선정 등을 시작으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김광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엘피가스판매협회 중앙회와 힘을 합쳐 군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한발 앞당기게 됐다”고 평하며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펼쳐 에너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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