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한민국의 자존심 울릉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목소리 듣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2일 울릉도를 찾아 민선8기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다섯 번째 생생 간담회를 가졌다.
울릉군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장, 남진복 경북도의원,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등 1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다.
특히 이 지사는 지난해 11월 북한 미사일 도발로 인해 불안해하는 군민들에게 울릉도·독도 지원 특별법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법 통과를 위해 경북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울릉도에서 만나는 박정희 1962를 방문해 그 당시 정기선이 없던 절해고도에서 오늘날 울릉공항 신설과 일주도로 개통까지 있게 한 박정희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 과거와 현재, 희망찬 미래에 대해 울릉군 주요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 118전대를 방문해 국경을 수비하는 국군장병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도민을 대표해 그들의 변함없는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도동항 광장에서 오징어를 형상화한 황금빛 조형물 ‘오독이’제막식에 참석해 새로운 포토존이 경북관광의 핫플레이스가 되길 염원했다.
생생 간담회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의 의미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철학을 반영한 ‘현장소통프로젝트’다.
생생버스를 타고 경북대전환과 지역의 재도약을 향한 경북의 힘을 충전하고자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과 적극적인 자세로 도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건의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은 영토주권의 상징인 독도를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자랑이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국토수호 결의와 지역발전 유지에 따라 경북의 힘으로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울릉군, 한동대 글로벌그린 캠퍼스 운영으로 지역 인재양성 나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2일 울릉군에서 한동대학교, 울릉고등학교와 함께 ‘글로벌그린 U시티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학은 지역사회와 지역산업에 필요한 지역특화형 인재양성과 글로벌그린산업 기반 기업 및 기관 유치 지원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총괄한다.
한동대는 학생 충원율 117.3%, 미국변호사 575명 배출 등 학생 만족도 1위, UN인정 글로벌 협력대학으로 오늘 협약을 통해 글로벌그린 울릉캠퍼스 운영을 위해 경북도, 울릉군과 함께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동대는 울릉 지역혁신학기제를 통해 매학기 본교 20명을 울릉도 현장학기를 운영해 지역학생과 공동으로 현장중심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글로벌로테이션 프로그램으로 미국 테일러대, 킹스 칼리지 등 글로벌 교류 대학에 재학생 및 지역 초중고 학생 해외현장 교육도 실시한다.
학생·지역민·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어·그린·IT교육, 아동·여성·어르신 심리상담 등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그린아일랜드 울릉도의 발전을 위해 글로벌그린 리딩기업, 국제기구 등과 협업을 통해 그린투어리즘, 그린컨퍼런스 등을 추진해 100만 관광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금까지 4개 시군과 U시티 프로젝트 협약을 추진한 바 있다.
포항시는 이차전지산업을 기반으로 포항공대·한동대와 협력하고 구미시는 반도체산업을 기반으로 금오공대·구미대와 협력한다.
의성군은 세포배양산업을 기반으로 영남대와 협력하며 봉화군은 바이오메디산업을 기반으로 대구가톨릭대학과 협력해 기업과 함께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경북도는 올해 10월까지 22개 시군별 U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기업수요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군-대학-기업이 함께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클라인가르텐, 셰어하우스 등 주거조성과 의료·교육·문화·복지 등 정주 인프라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개 시군에 U시티를 조성해 청년의, 청년을 위한, 청년중심의 도시를 만들어 지역대학을 나와 지역기업에 취업해 대기업만큼 연봉을 받아 수도권같이 누리고 살 수 있는 지방 청년정주시대를 실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3-06-12
-
괴산문화원, 2023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교육 선정
괴산문화원, 2023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교육 선정
[AANEWS] 충북 괴산문화원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국어문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국어원의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은 ‘사회적 소통을 위한 맞춤법과 어휘 프로그램’, ‘치유와 성찰을 위한 자기서사 쓰기 프로그램’, ‘세대 간 갈등 극복을 위한 화법 프로그램’, ‘디지털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 영역 중 선택해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전국 20개 운영기관을 선정한다.
괴산문화원은 어르신 국어문화프로그램 중 ‘치유와 성찰을 위한 자기 서사 쓰기 프로그램’에 선정됐으며 7월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는 괴산 거주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0일까지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김춘수 괴산문화원장은 “이번 국어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사회의 교육 및 문화적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들의 인문적 교양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자기성찰과 치유의 시간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주체적 노년의 삶을 계획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2
-
은평구, 청년 활동지원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은평구, 청년 활동지원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AANEWS] 서울 은평구는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청년 활동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스스로 모색하고 청년 구정 참여 확대와 역량 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지원 자격은 은평에 거주하거나 은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이다.
공모 주제는 공공과제 및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총 1천 4백만원이며 단체 최대 5백만원, 모임 최대 1백만원까지 지원한다.
1차 서류심사와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및 참신성, 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 서식은 은평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1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은평구 사회적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에게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청년 아이디어를 우리 구에 맞는 청년정책으로 구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2
-
괴산군, 2023년 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12일 괴산군청 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77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날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임무에 대한 이론교육과 화생방 및 응급처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각종 도발과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의 발생으로 민방위대 임무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지역사회의 지킴이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장들이 해야 할 임무와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숙지함으로써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
원주시,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우수상’수상.도내 1위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도내 18개 시군 62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신규사업 추진, 사업의 내실화 노력, 사업추진 실적, 예산 집행 실적, 종사자 고용 안정성 노력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강원도지사 표창 및 포상금 400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원주시지회 등 3개 수행기관에서 39개 사업단 총 6,23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에는 어르신 700여명이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파견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건강 100세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은평구 “사랑벌레, 동양하루살이 이렇게 대처하세요”
은평구 “사랑벌레, 동양하루살이 이렇게 대처하세요”
[AANEWS] 서울 은평구가 사랑벌레와 동양하루살이 대처 방법 알리기에 나섰다.
사랑벌레는 지난해 7월 수도권 서북부 일대 대량으로 출몰했고 최근 한강 주변에는 동양하루살이 개체수가 급증하는 일도 발생했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사랑벌레와 동양하루살이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블로그, SNS 등에 대처법을 게시했다.
사랑벌레와 동양하루살이는 개체수 급증으로 주민에게 일부 불편을 주기도 하지만 해충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랑벌레는 파리목 털파리과로 질병을 전파하거나 매개하지 않고 생태계 교란 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충은 나무와 낙엽을 분해해 토양으로 영양분을 전달하는 등의 환경정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해 대량 발생했을 때는 2주 후 자연적으로 소멸했다.
동양하루살이는 깨끗한 물인 2급수 이상 하천 등에 서식하는 수서 곤충이다.
입이 퇴화해 물지 않아 질병을 전파하거나 매개하지 않는다.
5~6월경 집중 발생하며 성충은 4~5일 이내 자연적으로 소멸한다.
벌레 대처요령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게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창문, 유리 등에 붙어 있는 경우 분무기로 물을 뿌려지면 잘 떨어진다.
대량 발생하면 은평구 보건소 질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으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방역을 실시한다.
구민 대상으로 살충제를 포함한 수동식 분무기도 대여해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주민들께서는 벌레들이 대량 출몰하면 당황하지 마시고 보건소로 연락주시길 바란다”며 “가정에서는 방충망 점검, 분무기 분사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2023-06-12
-
원주시, 2023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 ‘2023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시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 기업과 연계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모빌리티 분야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공급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도 지원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수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 및 공급을 통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
원주시,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원주시,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AANEWS]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선도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부문 클라우드 활용 기술선도 프로젝트 사업’은 디지털 신기술 적용, 핵심 업무 개선, 고난도 문제 해결, 중요 현안 해소 등을 위해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AI 기반 동영상 제작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실사 이미지를 등록, 가상 인물이 아닌 실제 인물 기반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동영상 자산뿐 아니라 대외 홍보 이미지까지 통합 보관·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DAM 시스템을 구축, 영상 자료 분실을 방지하고 부서 간 자료 공유 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술적 혁신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산업 생태계와 시민들의 편익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원강수 원주시장 첨단산업과 깜짝 방문, 직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행보 강화
원강수 원주시장 첨단산업과 깜짝 방문, 직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행보 강화
[AANEWS]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실무부서 직원과 격의 없는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업무 추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첨단산업과를 방문했다.
원 시장은 지난 7일 직접 만두를 사들고 첨단산업과를 방문, 과기부 신규사업 선정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MZ세대 직원들의 고충도 청취했다.
첨단산업과는 첨단산업팀, 의료기기융합팀, ICT산업팀 등 3개팀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직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국내 제1호 전문과학관 건립,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 전환 생태계 지원 구축사업, 최첨단 드론 산업,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의료산업, ICT융합 미래산업 등 원주시 산업 생태계를 미래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4년 과기부 신규사업 2건이 선정, 국·도비 48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병인 첨단산업과장은 “그간 첨단산업과 직원들의 노력을 알아주셔서 힘이 나고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원주시 미래 먹거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직원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