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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코레일유통, 인제군 특산품 라이브커머스 판매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1시간 동안 네이버 라이브쇼핑 내 코레일유통채널 통해 인제군 농특산품을 최대 30% 할인된 특가로 판매한다.
인제군은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유통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과의 협업해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
판매상품은 인제군 대표특산물인 황태채, 황태포, 오미자 진액과 오미자차, 하늘내린오대쌀이다.
방송 당일 네이버 라이브 쇼핑 내 코레일유통 채널에 접속하면 인제군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매한 모든 상품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구매고객에게는 인제 번지점프/슬링샷 체험권 20% 할인쿠폰이 주어지며 방송 중 결제금액이 높은 15명에게는 쿨린 트레블 레디백이 별도 증정된다.
이외에도 라이브 구매자 1명을 랜덤 추첨해 인제 스피디움 콘도 숙박권을 증정한다.
인제군 농특산물은 방송 이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오는 6월 27일까지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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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귀촌인 읍면 순회 간담회 실시
함평군, 귀농·귀촌인 읍면 순회 간담회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함평군은 “귀농·귀촌인 간담회가 오는 23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귀농·귀촌인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해 추진되는 귀농·귀촌인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귀농·귀촌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과 함께 침체된 농촌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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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호기심 여행, 드림스타트 아동 과학탐방교실 운영
꿈과 호기심 여행, 드림스타트 아동 과학탐방교실 운영
[AANEWS] 영월군은 지난 17일 과천시 소재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꿈과 호기심여행, 드림스타트 아동 과학탐방교실’을 실시했다.
과천 과학관을 찾은 아동들은 스페이스 월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주여행을 경험하고 상설 전시관을 관람했다.
키즈메이커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비행체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첨단기술관의 우주여행극장, 과학탐구관의 지진체험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최은희 영월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과학탐방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었으며 호기심과 상상력이 자극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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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클라우드 환경 도입…대민 서비스 “안전하고 빠르게”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도·시군 대민업무 시스템 313개의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전환을 마무리하고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전북도는 20일 오후 2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행안부 한혜남과장, 도 노홍석기획조정실장,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삼성SDS, 시군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시범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클라우드는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필요한 만큼 정보기술 자원을 빌려 쓰고 사용한 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서비스다.
도는 지난해 6월 행정안전부‘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시범사업’에 선정돼 15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 도와 시군, 산하공공기관의 313개 정보시스템을 민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했으며 향후 1년간 이용료를 지원받는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도민 요구와 행정 수요에 신속·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군 누리집, 의회 누리집, 인터넷방송, 문화관광 누리집 등을 클라우드로 전환해 도 정보시스템실과 민간 클라우드센터에서 융합형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도와 시군에서 개별 운영 중인 노후장비를 클라우드로 설계·전환·통합해 운영 효율성과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물리적 서버 운영에 투입되던 전력 소비량의 획기적인 감소가 기대된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종전 567,648㎾h에서 75,126㎾h로 약 86.8%의 전력이 절약될 전망이다.
이는 연간 235.5톤의 탄소를 절감하는 것과 같은 결과이자, 매년 5만 7,015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와도 같다.
아울러 서버 응답시간도 55.6% 단축했으며 초당 처리량은 67.53% 늘어났다.
취약한 소프트웨어의 비율도 58%에서 2.2%로 대폭 감소했다.
도는 앞으로도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클라우드를 우선 적용해 친환경시스템 정책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정보시스템 구입 초기비용을 절감하는 등 효율적인 서비스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전북형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으로 도민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보안도 강화하게 됐다”며“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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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사, 복지관 찾아‘사랑의 점심’배식 봉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청은 노사가 함께 20일 중화산동 서원노인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점심’ 배식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상규 행정부지사, 송상재 노조위원장 등 노사 간부 7명이 참여했다.
전북도청 노사는 예년에 비해 한층 무더워진 날씨로 힘들어 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해 드리고 공경과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활동이 더 특별한 전북을 만든다”며 “지역사회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 노사가 함께 다양한 지역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갖겠다”고 말했다.
송상재 전북도청노조위원장은 “도민의 봉사자가 되기 위해 ’현장 속으로~ 도민 속으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청 노사는 농촌 일손돕기,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및 소외된 어린이, 노인들에게 선물꾸러미 전달과 연탄나눔 등 매년 지역사랑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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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 시즌2로 연천 온다
여름방학 맞이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 시즌2로 연천 온다
[AANEWS]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8월 12일 오후 5시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를 선보인다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마술사 유원석, 풍선아티스트 임세준, 타악그룹 런 등이 출연한다.
홍지민의 재치 있는 입담과 노래부터 판타지 마술, 남다른 스케일의 풍선아트, 레이저쇼, 타악 퍼포먼스 등이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본 공연은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차별화된 공연이다.
특히 각 퍼포먼스 공연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짜임새 있게 엮어 하나의 공연으로 기획한 알찬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화끈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티켓오픈은 유료회원은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은 6월 21일 오후 2시부터이다.
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전화 및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연천의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해 준비한 공연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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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6월 20일 영월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임기가 도래함에 따라 27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재위촉하고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으로 사회보장 급여 등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발굴에 참여하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인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네트워크를 운영해 좀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고 나아가 지역 내 생활밀착형 종사자 및 관련기관들과 협약을 통해 인적안전망을 확대해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등 복지 틈새가 없는 영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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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선착순 모집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선착순 모집
[AANEWS] 전라북도는 미디어 사용 조절이 필요한 도내 14~17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치유캠프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스마트한 미디어 사용을 위한 우리들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단절된 환경에서 참가자가 자기관리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내 인생경험이 될 특별한 체험활동, 집에서도 매일 할 수 있는 대안활동, 내 마음을 들어주는 상담, 친구같이 의지할 수 있는 멘토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24명으로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모집은 7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포스터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나해수 전라북도 교육소통협력국장은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치유캠프에 참여해 미디어 이용습관을 자가점검하고 건전하고 스마트하게 미디어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전담상담사를 3명 배치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단계별 상담·치료를 지원하고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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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년 친화 정책 결실 맺어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청년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 기여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광역·기초자치단체별로 종합대상·정책대상·소통대상을 선정하는데 영월군을 비롯한 11개 기초자치단체가 종합대상을 받게 되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영월군이 유일하다.
앞서 지난해 11월 영월군은 청년일자리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청정 영월 프로젝트’ 사업의 청년 유입 및 인구감소 대응의 효과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 정주 지원 청년 문화 지원 청년 교육 지원 등 지속적인 분야별 청년친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양재국 청년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정책 선도 지자체로써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청년의 삶 전 영역을 아우르는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청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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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김제시-캠코, 국유지에 수소 충전소 구축 협약
김제시청
[AANEWS] 전북도는 김제시,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수소차 충전시설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해 김광수 김제시 부시장, 나병진 캠코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캠코가 관리하는 국유지를 활용해 전북지역에 수소 충전 기반을 확충함으로써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수소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수소충전소는 전기차 충전시설과 달리 약 700평 이상의 토지가 필요하고 각종 입지규제가 있어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유지를 활용해 대상지를 보다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국유재산특례제한법’및‘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유지에 친환경차 충전시설 구축시에는 영구시설물 축조 및 10년 이상 장기 사용 허가가 가능하고 임대료는 80%까지 경감 할 수 있어 사업추진 초기 부지 매입 비용을 절감하는 이점도 있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 재정 지원, 김제시는 국유지를 적극 활용해 수소충전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캠코는 김제시 포함 14개 시군에서 희망할 경우 국유재산 중 충전시설 구축에 적합한 부지를 발굴해 정보를 제공하고 인접 토지 협의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시는 그동안 부지확보 어려움으로 수소충전소가 없었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유지를 활용해 ‘24년 사업으로 수소충전시설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충전시설이 확충되면 그간 인근지역으로 장거리 충전을 하던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수소버스 및 수소승용차 보급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캠코는 지자체가 저활용·유휴 국유지에 수소충전소를 구축하면, 관리 중인 국유재산의 공익가치가 극대화되고 활용도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협약체결 이후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시·군 및 캠코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시·군 수요에 따른 부지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수소충전소가 설치되지 않은 시·군을 중심으로 거점형 충전소를 연차별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미설치 시군 중심으로 국유지 활용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수소차 보급을 가속화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소차 이용자들이 도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하도록 수소충전소를 확충해 전북을 수소 도시로 견인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현재 9개소이며 구축 중인 곳은 7개소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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