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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9개 기관단체, 생명존중·아동학대예방 캠페인
김해시 9개 기관단체, 생명존중·아동학대예방 캠페인
[AANEWS] 김해시는 지난 20일 거북공원과 코아상가 사거리에서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물어보기, 들어주기, 연결하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14년째 OECD 국가 자살률 1위국 오명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자살예방국가 행동계획에 발맞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것으로 이러한 생명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 6회째이다.
캠페인 내용 중 물어보기는 자살에 대해 물어보고 들어서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야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도울 수 있고 들어주기는 지금 살아갈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듣고 함께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연결하기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자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캠페인 장소에 ‘생명존중 카드뉴스’ 전시장을 마련해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생명존중서약, 아동학대예방서약서를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시아동위원협의회 주최, 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 주관으로 김해시청, 김해시교육지원청, 김해중·서부경찰서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해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했다.
홍태용 시장은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라고 한다.
더 안타까운 것은 청소년 자살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이다”며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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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찾아가는 설명회로 '전북특별자치도' 소통 지수 높인다
전라북도청
[AANEWS] 내년 1월 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하는 가운데 내실 있는 개정법안 마련과 대도민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전북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3월 권역별 시·군 설명회, 5월 14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시민단체연대회의 간담회에 이어 오는 6월 말부터 전북연구원과 함께 지역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6월 27일 익산시를 시작으로 7월 6일 부안군까지 총 8회에 걸쳐 권역별로 순회하며 진행된다.
도는 이 자리에서 전북특별법 개정법안 설명과 함께 그간 추진상황 및 향후일정을 공유하고 행정구역 명칭 변경에 따른 정비사항, 질문·답변등을 통해 도민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확산한다는 복안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도에서 국무조정실에 제출한 총 232개 조항으로 이뤄진 전부개정안의 법안체계, 개괄적 법안 조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라는 비전을 실현할 특례가 반영된 194개 조항과 해당 시·군과 밀접한 특례 조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이와 함께 행정구역 명칭이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됨에 따른 종합정비 계획, 정비 대상을 안내하고 공공과 민간부문의 이행사항에 대해 협조도 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자치도민으로서 일체감을 높이고 출범 분위기 고조를 위해 개최될 시·군별 화합행사, 전야제 및 출범식 행사 추진방향 등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도 도민 설명회 및 정책토론회,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민선식 전라북도 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서는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명회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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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 인권옹호자포럼 개최
전북도, 2023 인권옹호자포럼 개최
[AANEWS] 전라북도는 ‘2023 전라북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인권위원회와 전라북도 기관·단체 인권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인권보호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국가인권위, 학계, 시민사회단체, 인권옹호기관 등의 인권활동가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포럼은 도내 인권옹호자들이 다양한 계층의 인권 현안을 공유하고 인권 약자에 대한 사회적 문제를 논의함으로써 인권 증진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라북도 도민뿐만 아니라 인권에 관심 있는 분들은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을 통해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은 전체회의와 5개 분야별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인권전문가, 학계, 복지시설 관계자, 학생 등이 각 분야별 발표와 토론자로 참여한다.
5개 분야 : 이주민,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 분야첫째 날에는 지역인권보장체계 강화 및 구축을 위한 제언, 이주민 건강권 보장 현황 및 개선방안을, 둘째 날에는 아동·청소년 인권 실태 및 인권보호 방안,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방안, 시설 내 노인학대 발생 현황과 예방대책, 직장 내 성차별 문제 해소방안 등을 주제로 각각 80분간 진행된다.
전라북도는 인권옹호자포럼이 진행되는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 구독 및 댓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자 중 총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라북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인권을 보다 쉽고 구체적으로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인권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면서 결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어 가는데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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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식중독ZERO화를 위한 식중독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김해시 식중독ZERO화를 위한 식중독예방 진단 컨설팅 실시
[AANEWS] 김해시는 식중독 발생이 높은 6~7월 2달간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시설과 뷔페·김밥전문점·배달음식점 등에 대해 식중독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하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및 독소형 질환을 말하며 예방하려면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위생관리, 작업위생관리가 중요하므로시는 40개소를 선정해 식재료입고부터 보관·조리·배식·최종섭취까지 모든 공정에 대해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조리종사자의 위생 상태 및 조리기구의 오염도를 측정하기 위해 간이세균측정기를 활용해 위생진단을 실시 후 현장에서 맞춤형교육 및 개선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중독예방 진단 컨설팅을 통해 업소의 자율위생관리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관리의 목적을 두고 있으며 세부적 점검으로는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위생모·마스크 등 착용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및 보관온도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의 위생도 중요하므로 손씻기·물끓여먹기·식재료 세척·소독하기·익혀먹기 등 준수해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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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2023년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 광역자치단체 소통 부문에서 청년친화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상은 올해 9월 16일 청년의 날에 이뤄진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해 청년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에 수여한다.
심사는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전라북도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구체적으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 의결 기구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활성화와 광역단체 중 최초로 공동위원장에 청년을 선출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청년들이 각 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을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청년정책포럼단’ 운영, 지역 청년들을 찾아가서 맞춤형 정책상담을 실시하는 ‘청년정책소통학교’, 청년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 등 청년의 정책 참여를 유도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지난 2월‘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정책 목표를 설정해 ‘2023년 전라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다양한 정책을 망라한 가이드북도 발간해 청년과 밀접한 기관에 배부하며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역 청년은 물론 청년 유관기관, 시군 등과 협력해 청년 정책 체감도 제고와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청년의 눈높이에서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청년이 필요로 하는 정책에 더욱 집중해 활기찬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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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시설대여사업 실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시설대여사업 실시
[AANEWS] 김해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센터 내 유휴 시설을 무료로 대여하는 ‘시설대여사업’을 실시 중이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0년도 10월에 개소해 코로나로 인해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축소해 운영해오다가 지난해 7월부터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 밀착형,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5월초부터 실시하고 있는 시설대여사업은 동부지역 소재의 기관 및 단체 또는 관할 지역 주민으로 이루어진 동아리를 대상으로 센터 내의 시설 중 영양조리실, 프로그램실, 건강관리실, 주민참여실, 세미나실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이다.
현재 불암지역아동센터는 아동센터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실에서 매주 방송 댄스 동아리를 운영, 불암동 건강위원회는 주민참여실에서 매주 업사이클링 캔아트 ‘불암, 지구를 구해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불암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는 영양조리실을 대관해 불암 지역 독거어르신들과 ‘우리 동네 마니또 만나는 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허목 보건소장은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주민밀착형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많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시설대여가 필요한 주민 동아리나 기관은 김해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팀으로 유선 문의 및 사전 예약 후 사용 가능하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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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의 나라 키르기스스탄에서 전북을 알리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지난 6월 17~19일 카자흐스탄을 방문한데 이어 이번에는 키르기스스탄을 찾아 전북 문화를 알렸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류창수 전라북도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은 6월 20일 21일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곳으로 중앙아시아에서도 농업, 유제품의 질이 매우 뛰어난 천혜의 농업 국가다.
대표단은 이곳에서 다양한 공공외교 행사를 진행하고 고려인 및 현지 대학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먼저 대표단은 키르기스스탄 고려인협회 한 베체슬라브 회장, 일치신문 김유리 편집장을 만나 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중앙아시아 한국대학 백태현 총장과 만나 키르기스스탄의 한국어 교육에 대해 간담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총 16개의 대학교에서 전공 또는 부전공으로 한국어 수업이 있을 정도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곳이어서 도는 도내 대학에 키르기스스탄 유학생이 유치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수도 비슈케크 필하모니아에서는 전라북도 전통 공연이 열렸다.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방수미 창극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판소리 심청가, 설장구, 해금, 키르기스스탄 민요 등 한국 문화의 정수를 선보였다.
특히 키르기스스탄 외교부, 문화부, 에너지부 등 중앙부처 장차관을 비롯해 Soyuzbek Nadyrbekov국립 문화원장, Kongantiev Kuvanychek비슈케크 시장, UNDP, UNICEF, FAO 등 국제기구, 키르기스스탄 주재 각국 대사 등 약 800여명 이상이 공연을 관람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카자흐스탄 고려인을 대상으로 민화그리기, 한지공예만들기, 민요 교실 등 전통문화 강좌도 진행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본고장인 전라북도를 널리 알렸다.
도는 이번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교류를 계기로 고려인의 전통문화 연수 지원과 유학생 유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키르기스스탄에는 1937년 러시아에서 강제 이주된 고려인이 약 17,000명 거주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0.3%를 차지하는 고려인은 비록 작은 인구이나, 교육열이 높아 고등 교육률이 키르기스스탄 전체 평균의 두 배 이상이다.
전문직, 사무직 비율 또한 매우 높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수민족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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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에 평화과 번영의 상징이 오다”
“김해시에 평화과 번영의 상징이 오다”
[AANEWS] 김해시는 지난 6월 17일 ‘김영원 작가 기증 작품 제막식’ 이후 6월 20일 제3대 국새 당선작 및 출품작 모형을 시청 로비에 전시·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제3대 국새 손잡이 조각가인 김영원 작가의 당선작 및 출품작 모형을 많은 시민들이 찾는 시청에 공개해 국새 모형을 직접 관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원 작가는 지난 기증 작품 제막식에서 제3대 국새 당선작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야기하며 “국새 모형이 김해에 있는 한 김해시의 평화와 번영이 지속될 것이다”며 국새 당선작 및 출품작 모형의 기증의 큰 뜻을 밝혔다.
국새는 나라의 도장으로 역사성과 국력, 문화를 집약적으로 반영하는 국가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제3대 국새는 1998년 정부 수립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국민적 여망을 담은 상징물로 국새 실물은 행정안전부에서 관리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시에 평화과 번영의 상징인 제3대 국새 모형을 기증해주신 김영원 작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김해시의 평안과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해시는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 상반기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7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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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동산어린이공원 새단장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천호2동에 위치한 동산어린이공원의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면 재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산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10여 년이 넘어 공원시설의 노후화로 부분 정비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시설 부족으로 그동안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구는 동산어린이공원 재조성을 위해 작년 말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4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6월에 착공해 8월 초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 공간을 확충해 지역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동산어린이공원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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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AANEWS]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홀로 계신 어르신과 소외계층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연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3회째인 이날은 카레, 제육볶음, 오이김치, 계란말이 등 4가지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영숙 내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번 맛있게 드셨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이 사업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해 지역주민들 모두가 행복한 내손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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