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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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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세권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광주역세권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AANEWS] 광주시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상업·산업용지 복합개발시행자 공모’와 관련해 21일 선정심의위원회 평가를 실시한 결과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한국토지신탁 외에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포스코이앤씨, 코오롱글로벌, 서율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현대자산운용 등의 출자사로 구성되며 출자사 외에도 롯데쇼핑, 메가박스, 어린이 실내놀이터, 골프존, HCN 등이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컨소시엄은 “앞으로 우리들이 살아갈 도시”를 뜻하는 넥서스 도시의 건설을 목표로 복합쇼핑몰·종합병원·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 및 오피스텔·실내골프연습장·영화관·어린이실내놀이터 등 역세권 핵심 활성화 시설이 조성된다.
사업수익 중 452억원을 업무복합공간 시설·환승주차장·입체보행통로·창업지원시설 및 문화의 거리 조성 등 역세권 인프라 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 한다.
본 복합개발사업의 부지규모는 상업용지 32,398㎡·산업시설용지 22,172㎡, 건축규모는 상업시설 지상49층·지하4층, 산업시설 지상25층·지하2층으로 건축물 연면적 합계가 49만 제곱미터로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원이 투입된다.
광주시는 향후 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 및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업참여를 포함한 사업협약과 토지매매계약을 2023년 내 체결하며 2025년 동시 착공해 2029년 사업준공 및 공공기여시설 기부채납을 완료할 예정이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역세권 복합개발을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온 결과물로 광주시민의 기대에 걸맞게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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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2023년 폭염 대응 관계자 대책회의’개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1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김태훈 부시장 주재로 ‘2023년 폭염 대응 관계자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재난총괄부서인 안전총괄과를 비롯해 폭염 관련 10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중점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사전 점검했다.
우선, 본격적인 폭염에 대비해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293곳의 운영실태를 점검,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원활한 경로당 운영을 위해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월 115,000원 한도 내에서 실제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요금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월 75,000원을 정액 지원한다.
보수가 필요한 냉난방기에 대해서도 수리를 지원한다.
노숙인 현장대응반과 노숙인 시설 4곳을 운영하고 폭염 취약계층 1,135가구에 선풍기, 이불, 식료품, 냉방비 등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도로 및 하천시설 등 공사 현장 근로자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 및 폭염 대책을 전파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
독거노인 가구는 방문 및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모니터링과 함께 손수건, 휴대용 물병 등 건강관리 물품을 지원한다.
노년층 농업종사자 명단을 사전에 확보해 관리자 매칭을 통해 밀착 관리할 예정이다.
김태훈 부시장은 “폭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함께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며 부서별 소관 사항에 대해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가지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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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11명 선정
전주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11명 선정
[AANEWS] 전주시가 평소 안전한 운전 습관과 친절한 응대로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온 시내버스 운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4일 ‘2023년 상반기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로 선정된 성진여객 김호병 기사 등 11명의 버스 운전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는 김호병·송기완 장인태 최치운·최명희·곽승기 송경은·이금구 김영덕·김희성·박래근이다.
이들은 지난 5월까지 시내버스 시민모니터단과 시민 제보 등을 통한 추천과 친절·안전기사 선정위원회 심사 및 현장 검증 등을 거쳐 친절·안전기사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사들은 소속 버스회사로부터 각각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 받게 되며 명찰과 함께 엠블럼 패치도 받는다.
또, 표창일로부터 5년간 전주시가 운영중인 공영주차장 이용료의 50%를 감면받게 되며 연말에 진행되는 2023년 친절·안전기사 왕중왕으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내버스 승객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온 총 233명의 기사를 친절·안전기사로 선정해 노고를 격려했다.
정상택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선정은 타의 모범이 되는 버스 운전원에 대해 자부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 서비스가 정착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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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 협력으로 ‘우주로 가는길’ 가속화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 협력으로 ‘우주로 가는길’ 가속화
[AANEWS]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21일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제22차 정기회를 개최하고 남해안남중권의 발전 방향과 공동협력에 대해서 논의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화합과 영호남 공동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해 2011년 설립된 행정협의체로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고흥군, 보성군, 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등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시·군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지난 3년간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올해부터 남해안남중권 9개 시군의 협력체계가 본궤도에 오른 상황에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 상반기를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9개 도시간 광역형 문화벨트를 구축해 도시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민간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광역형 문화사업 발굴 및 도시 간 문화사업 협업을 확대·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남해안남중권 9개 도시의 지역소멸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남해안 남중권 민간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해안남중권 시민문화벨트 구축’을 위한 협약서도 체결했다.
특히 사천으로 입지가 결정된 우주항공청 설립 특별법 조기 제정과 나로우주센터 접근성 개선을 위한 광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을 공동건의문으로 채택해 남해안남중권의 미래 먹거리인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전략적 협력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동건의는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중심축이 남해안남중권에 위치한 만큼 초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천과 고흥을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벨트 구축과 산학연 협력기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국제행사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하동세계차엑스포는 물론 시군 대표 축제에서 특산품 판매장과 홍보관 운영으로 남해안남중권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또한, ‘남해안남중권 누비GO 투어’를 재정비해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 보성, 하동 3개 시군 문화탐방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고 발전비전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철우 협의회장은 “남해안남중권은 국토 남부 중앙에 위치한 명실상부 남해안시대 중심지이자,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 거점으로 확신한다”며 남해안남중권의 협력이 유관기관, 지역 시민사회 등 민간으로 확대해 나가길 희망했다.
이상훈 사천부시장은 “5월 25일 누리호 3차 발사의 성공으로 국민적 공감대와 관심이 고조된 지금이 우주항공청 설립의 최적기”며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이고 미래 우주시대에 대비해달라는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에 정치권에서 화답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하반기에 제6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제5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대축전 등 문화체육 교류 활동을 시군과 함께하는 것은 물론 남해안남중권 문화탐방과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병행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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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베스트메탈, 남양주시 다산1동 취약계층 위해 열무김치 후원
현대베스트메탈, 남양주시 다산1동 취약계층 위해 열무김치 후원
[AANEWS]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21일 현대베스트메탈에서 열무김치 50박스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열무김치는 다산1동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됐다.
현대베스트메탈 박현석 대표는 “식사 준비가 힘든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정훈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을 실천해주신 현대베스트메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는 취약계층을 보듬기 위한 ‘다산인의 7가지 밥상이야기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인 ‘맛 김치, 한끼 뚝딱 김치밥상’ 등 반찬 지원 사업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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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호국 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 간담회 개최 및 위문품 전달
남양주시 호평동, 호국 보훈의 달 맞아 6.25 참전유공자 간담회 개최 및 위문품 전달
[AANEWS]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남양주시 6.25참전유공자회 호평동분회 회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오찬으로 준비하고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호평동에 소재한 김인호 한의원에서 직접 제조해 기부한 한약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또한,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발굴한 무공훈장 대상자의 유족에게 화랑 무공훈장을 수여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곤 분회장은 “우리를 잊지 않고 예우해주는 남양주시에 감사드린다”며 “6.25무공훈장을 유족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참석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이순덕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해주신 참전유공자분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미래세대에도 호국 문화가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고령의 참전유공자분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6.25참전유공자회 호평동분회는 6.25 참전용사 1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튀르키예 지진 피해 모금 활동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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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 세무조사 실시
남양주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 세무조사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6월부터 8월까지 비상장법인의 주식 취득으로 인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과점주주 취득세는 비상장법인이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해 과점주주가 되었을 때 해당 법인의 부동산 등을 소유주식 비율만큼 취득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으로 이번 조사는 일반취득에 비해 과점주주 취득세 납세의무의 발생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사유로 취득세가 누락 되는 사례가 있어 추진됐다.
과점주주는 주주 또는 유한책임사원 1명과 그의 특수관계인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의 소유주식의 합계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면서 그에 관한 권리를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자들을 말한다.
과점주주가 된 경우에는 해당일부터 60일 이내에 부동산 등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신고·납부 해야 하며 해당 기한 내에 신고·납부 하지 아니한 경우 무신고 가산세 및 납부 지연 가산세가 추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취득함으로써 과점주주가 되는 경우 신고 기한 내에 과점주주 취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미신고 과점주주에 대해서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누락 되는 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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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 촉구
부산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 촉구
[AANEWS] 부산시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이 오늘 오후 2시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6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진정한 지방시대의 실현은 지방정부 간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가속화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시도 자치조직권 확대 방안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우선 추진 정책과제 등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의제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지방권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시도 공동협력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참석 등으로 유럽에 출장 중인 박형준 부산시장을 대신해서 안병윤 행정부시장이 참석했다.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이날 주요 안건에 대한 부산시의 입장과 의견을 피력함과 동시에, 대통령 지역공약 추진현황에 대한 주기적 보고체계 구축 공동 건의, ‘교육자유특구’ 추진 특별법 조속 제정을 위한 시도 공동 결의 등을 제안하며 진정한 지방시대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 부시장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정부와 시도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해양환경 보호와 시민건강·안전을 확보해야 한다”며 “해수와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과학적·객관적 정보 제공과 정부·지자체의 통일성 있는 위기관리 대응으로 해소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위기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장비와 예산, 인력 지원 확대가 가장 시급한 문제”고 하면서 해수 방사능 분석 장비 구축에 필요한 장비·예산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을 위한 시도 공동 대응 요청을 건의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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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긴급점검회의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0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행에 따른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노선개편 시행 담당부서인 신교통추진단과 준공영제 시행 대상 시내버스 운수업체 9개사 대표가 참여해 노선개편 시행 열흘을 맞이한 시점에서 노선개편에 따른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이 불편사례들을 분석하고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논의했다.
먼저,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시행 이후 제기된 시민들의 불편사항 중 특히 학교 등하교 문제, 근로자 출퇴근 문제 등 긴급성을 요하는 사항들은 신속하게 분석 후 우선적으로 보완·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도 이 부분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보완할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그리고 일부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지연운행 사태에 대해서는 시에서 운수업체 대표자들에게 버스기사를 고용하고 관리하는 버스업체에서 고의 지연운행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해 적극적인 자세로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을 강조했고 미개선시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엄중 경고했다.
앞으로 시는 신교통추진단, 버스업체 실무자 대표, 시내버스 노조 대표, 교통관련 용역전문업체 직원 각 1명으로 구성된 노선개편 현안점검 TF팀을 별도로 구성해 18년만에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단계적인 보안·개선책 마련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시내버스 노선이 안착될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승룡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2005년 이후 18년만에 시행된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인만큼 보다 철저하고 면밀한 분석과 대응, 그리고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으로 우리시와 버스업체에서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내버스 기사들에게도 시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지속적으로 당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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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총력
전남도,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 선정 총력
[AANEWS] 전라남도는 21일 목포에서 어촌·어항에 대한 생활경제 거점을 조성하고 어항시설 정비를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대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엔 전남도와 15개 시군 담당자, 어촌 주민 대표, 예비앵커조직 등 80여명이 참석해 공모에 선정되기 위한 대응전략 등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선 관련 전문가와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에 선정된 관계자가 해양수산부의 공모 요건과 주요 평가 기준을 유형별로 설명하고 사업 추진과정을 공유해 그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전남도는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자체 분석 결과와 유형별 특징, 공모 추이 등을 설명하고 각 시군의 전략적 공모 대응을 주문했다.
2023년부터 어촌뉴딜300 사업의 후속으로 추진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위기에 처한 어촌지역 정주여건과 소득 증대를 위해 민간투자 활성화 기반시설 및 주민공동체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고 어항시설 및 주민생활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2023년 전국 65개소 공모사업 중 전국 최다인 17개소가 선정돼 1천43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올해 3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는 6월 말이나 7월 초 공고를 시작으로 해양수산부 평가를 거쳐 12월 최종 확정된다.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2024년 공모에도 전남도 다수의 어촌·어항이 선정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남도가 신 지방시대를 이끌도록 공모 준비에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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