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창군새마을부녀회, 경로위안 잔치 열고 어르신 식사 대접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새마을부녀회가 22일 오전 태흥뷔페 웨딩홀에서 ‘2023 효사랑 어울마당’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150여명 등이 참석해 노래자랑과 레트레이션, 행운권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올 여름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원애 고창군새마을부녀회장은 “경로효친사상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마련한 뜻깊은 행사에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경로잔치를 위해 고생하신 여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
봉화군,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실시
봉화군,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실시
[AANEWS] 봉화군은 관내 소나무 생육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솔잎혹파리로 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생태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하기 위해 ‘2023년도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은 이달 말까지 봉성면, 법전면 일대 소나무림 100ha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인체 및 환경 피해가 적은 저독성 약제를 사용해 방제를 실시한다.
아울러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로 방제된 소나무림 주변에 현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재원 산림소득자원과장은 “솔잎혹파리뿐만 아니라 매미나방 등 주변 산림에 피해를 입히는 산림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함으로써 봉화군의 산림자원 유지·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
영주시, 작지만 강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2일 농업인회관 3층 강당에서 강소농 기본교육을 이수한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 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중소규모 가족농 중심의 농업경영체이다.
이번 교육은 좋은세상바라기 최병석 대표를 초빙해 농업경영의 필요성과 원칙 농산물 마케팅 자동화 사례 스마트 강소농 프로세스 이해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농산물 상품화 및 온라인 시장판매 전략 등의 강의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소비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농산물 판매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시장과 시장별 주요 소비층에 맞는 상품화 홍보 방안을 소개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희훈 농촌지도과장은 "이번 교육이 강소농의 농업경영 마인드와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르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
옥천군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전달
옥천군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전달
[AANEWS] 충북 옥천군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20가구에 여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계절별·시기별 맞춤형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냉방용품을 전달하며 폭염에 취약한 계층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도 안내했다.
김천진 민간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있는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시원하게 보내라며 냉방용품도 지원해주며 안부를 확인해주니 감사한 마음이다”며 “올여름은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6-22
-
“봉화양수발전소 유치에 한마음 한뜻” 봉화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식 열어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이 22일 봉화군민회관에서 ‘봉화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유치활동에 속도를 낸다.
이날 출범식은 박현국 봉화군수와 박형수 국회의원, 김상희 봉화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사회단체,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군민 추진위원회 소개, 위촉장 수여,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설명, 유치염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추진위원회는 군민의 염원인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활동하게 되며 기관 및 사회단체, 민간단체에서 활동하는 총 446명으로 이뤄졌다.
임원으로는 김희문 봉화문화원장과 변준연 재경향우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류인희, 박노욱 전 군수와 김천일 금상균 전 군의회 의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부위원장으로는 안철환 노인회장과 정은석 두음리 양수발전소 유치추진위원장을 비롯해 58명이며 위원에는 군과 각 읍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지역의 중심리더 388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주민의 수용성, 즉 군민의 유치의사가 양수발전소 선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군민의 자율적인 유치의사 조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희문 공동위원장은 “우리 군에는 어디를 가나 양수발전소 유치 열망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양수발전소 유치라는 큰 과업을 이루기 위해 군민들과 단합해 고향을 발전시키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양수발전소 봉화 유치라는 염원을 안과 양수발전소 유치 범군민 추진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오늘 출범식이 양수발전소 봉화 유치의 기폭제가 되어 봉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양수발전소 유치에 군민의 단결된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소천면 두음리와 남회룡리 일대에 500MW 규모의 양수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 1조 원이 투입되는 봉화군 유사 이래 최대규모의 국책사업이다.
양수발전소가 봉화에 들어서면 6천 명 이상의 직·간접적 고용효과와 1조 원 이상의 생산 효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6-22
-
고창군, 세계자연유산 등재 2주년 기념 ‘2023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포럼’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세계자연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해 갯벌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2023년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포럼’이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 지지네이쳐가 주관한 행사는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2주년을 기념하고 갯벌의 가치와 보존방안 등을 주제로 중앙과 지자체, 민간 등 각계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한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조도순 국립생태원장, 전승수 생태지평연구소 이사장님, 한국의갯벌 세계유산 등재추진단과 관련 지자체, 고창군어촌계, 고창군민 등 갯벌 포럼을 위해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제종길 해양생태학 박사를 좌장으로 우경식 전 강원대 교수의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지질공원, 그리고 한국의 갯벌’ 박진순 한국해양대 교수의 ‘갯벌의 기초생산과 기후변화’ 성하철 전남대 교수의 ‘고창갯벌과 새’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우경식 교수는 세계자연유산의 의미, 고창의 지질공원이 가지는 가치를 설명하고 자연보전을 토대로하는 도약적인 발전을 강조했다.
박진순 교수는 갯벌의 생물다양성과 서식생물에 대해 소개하며 해양생태계서비스,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성하철 교수는 고창갯벌의 특징과 조류 조사결과를 발표했으며 실제 조류 분표도와 섭식행동, 먹이원 조사를 통해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해 제시했다.
종합토론에는 주선희 한국생태관광협회 상임부회장 문경오 한국의갯벌 세계유산 등재추진단 사무국장 조류학회 강희영 박사 명호 생태지평 연구소장 최수경 금강생태연구소 소장이 참여했다.
행사 2일차인 23일에는 고창 만돌 갯벌에 방문해 직접 갯벌 탐방에 나서 서식하는 생물과 조류를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갯벌관련 도서를 한자리에 모은 갯벌 도서전을 책마을해리에서 개최해 축제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갯벌 포럼은 세계자연유산의 인식증진과 지속가능한 보존 필요성에 대해 모두가 함께 논의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계자연유산의 보존과 홍보를 위해 각 기관과 단체에서 구체적 실행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2
-
경북 영주서 영·호남 생활개선회 교류행사 열려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 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호남 상생발전·동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영주시에 따르면 22부터 이틀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원 1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주선비문화수련원에서 ‘영호남이 함께하는 생활개선회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된다.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이번 행사는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 도임원 및 시군회장 32명이 경상북도 영주시를 방문해 경상북도 생활개선회원 80명과 함께 여성리더십에 대한 특강과 체험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영호남 화합을 위한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시간도 가진다.
영호남 생활개선회 교류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매년 번갈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방문해 영호남 생활개선회원들이 여성농업인으로서 역할에 대한 토의와 농업정보를 서로 교환하는 등 지역주의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조영숙 원장은 “경상북도와 전라북도 생활개선회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화합하는 것은 물론이고 나아가 생활개선회원들이 모든 여성농업인들의 리더로서 새로운 대한민국 농업을 이끌 원동력이 되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2
-
옥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옥천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AANEWS] 충북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통합복지센터에서 옥천군 9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내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회보장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을 통해 지역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유원대학교 안광현 교수를 초빙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및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실제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만났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의 교육이었다”며 “앞으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교육에 참석하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수행에 도움이 되어 지역의 보호 체계가 한층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2
-
고창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군민참여로 재활용 관련 정책 찾는다”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2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2023년 고창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열었다.
고창군은 ‘적절한 분리배출로 쓰레기 재활용률 증가에 대한 방안 마련’이라는 과제를 선정해 ‘고창군 자원 재활용 up 프로젝트’를 주제로 정책디자인단을 운영한다.
디자인단은 군민, 서비스디자이너, 전문가, 공무원 등 10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깨끗한 고창을 위해 실현가능한 정책을 만들기로 모두 뜻을 모았다.
발대식 후에는 조영수 서비스 디자이너와 함께 고창군의 재활용률 현황과 정책디자인에 대한 추진방향 등을 토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창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11월까지 현장조사와 아이디어 회의,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과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까지 찾는 주민참여형의 정책결정으로 군민의 역량강화와 지역문제 해결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정책디자인’이란 정책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과정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 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을 말하며 고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디자인단 제도를 도입,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2023-06-22
-
황규철 옥천군수, 교육 현장 생생한 목소리 듣다
옥천군청
[AANEWS]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 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옥천군학부모연합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학부모연합회 조정아 회장과 이유진 부회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조정아 회장은 “동이초등학교 앞에 있는 행복동이작은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4차선 횡단보도를 지나야 한다.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CCTV를 설치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또한 “면지역에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싶으나 교통 불편과 적은 강사료로 인해 강사확보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윤진 부회장은“면 지역은 부모가 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저녁 7시까지 돌봄을 확대하고 거주지까지의 귀가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미현 부회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놀 공간이 더 많이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연합회 회원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린이집, 작은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옥천군과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교육지원청과 정례적으로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실행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