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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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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연 제26대 울릉부군수 취임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 최초의 여성 부군수가 취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3일 오전 박상연 제26대 울릉부군수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박상연 신임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간부공무원 인사를 시작으로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념 주재기자 간담회, 직원들과의 상견례 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군수는 울릉 출생으로 1991년 울릉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경북도에서 재정과, 새마을봉사과, 회계과, 투자유치실, 감사관 등을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고 지난 22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산림산업관광과장, 회계과장을 역임했다.
박 부군수는 “고향을 위해 부족하지만 저의 역량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최초의 여성 부군수란 호칭이 부담은 되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남 군수와 함께 울릉의 숙원을 해결하고 군민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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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장성군에 오다
‘골목길 경제학자’ 장성군에 오다
[AANEWS] 장성군이 6일 제1165회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빙했다.
모종린 교수는 생활방식의 변화에서 지역발전 기회를 찾는 연구자다.
예술인, 유튜버 등이 가르침 받고 싶은 스승으로 첫손에 꼽는 인물이다.
모 교수는 초기 창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문화와 산업을 직접 만들어내는 활기찬 도시를 꿈꾼다.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골목길 자본론’, ‘인문학,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다’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지역 재생의 시대정신’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오랫동안 전국 골목을 탐방하며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해 온 경험과 연구 결과에 기반해, 획기적인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들려줄 예정이다.
현장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시청도 가능하다.
강연 영상은 장성군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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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양산시,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AANEWS] 양산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추진한 소 브루셀라병 일제검사 결과 전 두수 음성으로 판정되어 2016년 마지막 발생 이후 7년 연속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은 세균성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감염된 소에게는 유산, 불임 등을 유발하고 사람이 감염되면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접촉에 의한 전염력이 강해 농가에서 차단방역 및 소독 등을 소홀히 하면 쉽게 유입 및 전파되는 경향이 있어 전국적으로 매년 다수의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시는 소 브루셀라병의 조기 색출 및 근절을 위해 매년 관내 모든 1세 이상의 한·육우를 대상으로 일제 채혈 검사를 추진해왔으며 올해 검사 대상 98호 1,125두에 대해 시 공수의사를 동원한 채혈과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동부지소에 의한 정밀검사를 무사히 완료했다.
손호영 동물보호과장은 “우리 시가 2016년을 마지막으로 소 브루셀라병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은 소 양축 농가의 부단한 소독 및 차단방역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가축시장 등에서 소 구입 시 브루셀라 검사 증명서를 반드시 확인하고 농장 입식 전 격리 및 임상 관찰을 통해 이상 있는 가축은 즉시 신고하는 등 방역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관내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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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통장. ‘우리는 하나’ 지역 위해 한마음 모아
서산시 이통장. ‘우리는 하나’ 지역 위해 한마음 모아
[AANEWS]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이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한마음이 됐다.
시는 4일 서산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서산시 이통장 한마음 화합대회’가 성황리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과 가교역할을 하는 이통장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맹호 시의회 의장도 함께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범 이통장들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경기는 볼링축구, 신발던지기, 투호와 화합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370여명의 서산시 이통장들과 마을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단합과 화합의 한마당을 이뤘다.
마을 특징을 담은 피켓을 들고 있는 곳과 구호를 외치는 곳 등 응원도 다양했다.
김건수 전국이통장협의회 서산시지회장은 “이통장들이 보다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일꾼으로서 한마음이 되어 더욱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통장은 서산시의 뿌리와 같은 존재”며 “튼튼한 뿌리에서 실한 열매를 맺듯 여러분과 함께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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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장성군 향한 ‘통 큰 기부’
고향 장성군 향한 ‘통 큰 기부’
[AANEWS] 장성군이 출향 향우의 통 큰 고향사랑기부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 삼서면 출신 기업인 이윤태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상한액인 500만원을 쾌척했다.
알루미늄 압출 제조 전문업체 ㈜선진알미늄을 운영 중인 이 대표는 재광향우회 운영이사를 맡는 등 고향 사랑이 남다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고향 발전에 기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장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고향 사랑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한종 군수는 “장성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헛되지 않도록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모금된 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발굴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6일까지 공모한다.
장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장성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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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목공 체험 교실’ 운영
수원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목공 체험 교실’ 운영
[AANEWS] 수원시가 4일 관내 이주배경 청소년 만 9~24세 북한이탈·중도입국·다문화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에서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목공체험 교실은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주배경 청소년 10여명은 수원시가 마련한 KC인증 목공 체험 키트인 원목 티슈함을 제작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진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했다”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만석공원 목공체험장에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원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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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과천 미래 100년, ‘지식·문화예술도시’로 도약”…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새 비전 밝혀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 미래 100년, ‘지식·문화예술도시’로 도약”…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새 비전 밝혀
[AANEWS] “과천의 4차 산업 기반 기업과 예술인을 연계해 지식과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과천~서울대 지하철 노선 개통을 추진해 지식·문화예술 교류의 기반을 조성한다”신계용 과천시장이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정설명 및 비전보고회에서 ‘지식·문화예술도시 과천’으로의 새로운 비전과 함께 과천 미래100년의 청사진을 밝혔다.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명의 주민대표가 함께 참석해 과천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신계용 시장은 이날 시정 운영 성과와 비전에 대해 직접 발표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계용 시장은 과천의 새로운 비전을 설명하며 지식산업 기반의 유수 기업 및 국가인재개발원을 활용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
또한, 교통시설과 의료시설 등의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도 강조했다.
과천~이수간 복합터널, 과천대로~헌릉로 연결도로 과천과 방배를 잇는 제2우면산터널 등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노력과 GTX-C노선, 과천위례선 조기 개통, 4호선증차를 차질없이 추진하며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실버타운 및 연구, 교육, 건강의료관리 등을 아우르는 스마트 의료시설 플랫폼 병원으로 종합의료시설 건립 포부를 밝혔다.
신 시장은 과천과천지구 등 신도시 조성사업 참여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이 비전을 실현하는 밑거름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과천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입지 선정 정부과천청사 유휴지, 시민 공간화 추진 중앙동 소공원 주차장 개방 1가구 1주택 재산세 50% 감면 및 지식정보타운 입주기업 취득세 감면혜택 연장 과천정보타운역 중앙투자재심사 통과 과천~위례선 문원역 민자적격성 조사 포함 불법현수막 제로 도시 선언 등을 꼽았다.
신계용 시장은 “시민의 응원과 격려로 미해결 과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1년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계용 시장은 지난 1일 민선8기 취임1주년을 맞아 ‘과천시민 행복다짐 한마음 걷기 행사’를 열고 과천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서울대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정당을 넘은 협치로 과천시가 대한민국의 모범이 되자”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3일에는 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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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시 마련
양산시립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시 마련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10년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아카이브 특별전 ‘10년의 발걸음, 100년의 설레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7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개관 전날인 10일 오후 2시에 특별강연회와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 제막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6년부터 추진되어온 양산시립박물관 건립배경와 입지, 당시 시민들의 열망과 활동 등과 함께 건립 추진경위를 소개한다.
또 2013년 개관 이후 공립박물관의 역할인 유물관리 및 전시, 사회교육, 각종 문화행사 등에 매진해온 10년간의 발자취를 영상 및 자료들을 통해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산시립박물관 대표 유물 10선을 소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유물 중 양산읍성의 규모와 내용을 고증할 수 있는 ‘양산군중기’와 조선후기 사라진 양산지명을 파악할 수 있는 ‘양산군고지도’ 등 박물관 개관 이후에 수집된 대표 유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철 박물관장은 “10년동안 박물관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시민들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 덕분이었다”며 “경남도 내 3회 연속 공립박물관 최우수 인증기관에 선정된 것을 시민의 공으로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개막 전날인 10일 오후 2시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임재완 학예연구관의 특별강의로 공립박물관의 역할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 다보탑에 대한 재미있는 인문학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양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및 특별강연회에 대한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구체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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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K-기업가정신’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가능성 확인
‘진주 K-기업가정신’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가능성 확인
[AANEWS]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뉴욕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 워싱턴 D.C. 조지워싱턴대학교 특별강연, 상공인 간담회 등을 통해 2000여명에게 진주 K-기업가정신을 톡톡히 알렸다.
진주시는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원, 조지워싱턴대 관계자 등 많은 이들이 인간 존중의 K-기업가정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K-콘텐츠로서 잠재력이 풍부하며 그 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대표단의 가장 큰 성과는 ‘진주 K-기업가정신’이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새로운 시대정신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이다.
6월 27일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조규일 시장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 진주’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포함해 아이만 타라비쉬 세계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윈슬로 서전트 오바마 정부 중소기업비서관, 게르트 뮐러 UN 산업개발기구 사무총장, 프란치스키 기페이 전 베를린 시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라체자라 스토에바 UN 경제사회이사회 의장 등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1500여명은 Zoom 영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K-기업가정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주시의 문화, 전통, 역사 등을 소개하며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남명 조식 선생의 경의사상과 지수면 출신의 기업 창업주들에게 이어지는 기업가정신에 대한 내용이 많은 참석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다양한 위기와 과제가 산적해 있는 현대사회에서 기존의 기업 경영 패러다임에 변화를 줄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진주 K-기업가정신을 강조했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연사로 초청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일등 공신인 삼성, LG, GS 등 진주 출신 글로벌 창업주가 지향했던 기업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한 ICSB의 깊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이다.
UN 중소기업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주에서 개최되는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K-기업가정신 진주 국제포럼은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전통예술회관,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 등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주시와 ICSB가 공동 주최하며 ICSB 회원·각국 대학생·국내 기업인 등 500여명이 함께한다.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미국의 중심 워싱턴 D.C.에서도 K-기업가정신 확산 발품 세일즈를 펼쳤다.
조규일 시장은 6월 28일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안드레스 헤이스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회장, 엠마 케서리치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그룹 운영총괄, 래리유 조지워싱턴대 경영학부 교수와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 명문 사학인 조지 워싱턴 대학은 특히 경영대학이 세계 최고의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래의 CEO를 꿈꾸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강의 참여로 특강이 진행되는 내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조규일 시장은 서양의 기업가정신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을 비교·대조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대한민국의 기업가정신 중에서도 진주 K-기업가정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을 강조했다.
미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삼성, LG, GS 등의 기업 창업주들에 대한 일화는 많은 경영학도의 흥미를 끌어냈다.
강연이 끝난 이후에도 진주시와 진주 K-기업가정신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진주시 글로벌 대표단은 미국 내 K-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대표단은 워싱턴 D.C. 상공인,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과 든든한 협력 네트워크를 다졌다.
대표단은 6월 28일 워싱턴 D.C. 상공회의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드레스 헤이스 국제무역 및 개발 자문단 회장, 셔밧 토순 조지워싱턴대 교수, 워싱턴 D.C. 공무원, 20여명의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워싱턴 기업인과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의 상호교류, K-기업가정신 콘퍼런스 개최 등 상호 협력사업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6월 29일에는 워싱턴 D.C.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조현동 대사를 만나 진주시와 미국 동부지역 도시와의 자매결연 등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진주시 대표단의 미국 방문은 세계 경제의 중심 뉴욕과 미국 정치의 중심 워싱턴에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알렸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며 “진주시는 앞으로 진주 K-기업가정신이 국내에서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 중소기업 및 기업가정신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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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개최
칠곡군,‘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3일 군청 강당에서‘2023년 칠곡군 숏폼 영상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칠곡군 관심과 방문을 유도해 군의 다양한 가치를 발굴하고 다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접수된 총 39편의 작품 중 5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무료로 즐기는 BEST5 여행지, 우수상은 각양각색 매력도시, 칠곡 칠곡 아디아디 챌린지, 장려상은 칠곡에 夜단법석 누구에게나 정다운 갤러리, 가시나들 벽화거리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칠곡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홍보 채널 및 광고 송출 등을 통해 칠곡군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는 값진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공모전을 통해 칠곡군에 관심 있는 많은 분과 소통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 거 같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칠곡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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