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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촌형교통모델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쾌거
신안군, 농촌형교통모델사업 우수지자체 선정 쾌거
[AANEWS] 신안군은 지난 6. 26. ∼ 27.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고 전문 심사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전국 8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평가 대회에서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농촌형교통모델사업 도입 이전에는 65세 이상 버스 미운행 마을 주민으로 국한된 이용대상자, 관리와 정산이 어려운 지류식 택시 이용권 사용,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이동구간 제한 등으로 이용에 불편함과 투명한 보조금 집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1004택시 도입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80세 이상 고령자까지 확대했고 관내 모든 지역에서 이용 횟수와 거리에 상관없이 한도금액 내에서 1004택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시·군 단위 전국 최초로 1004택시 교통카드 결제와 자동 정산시스템을 개발해 이용자 편리성을 크게 높임은 물론 실시간으로 교통카드 사용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까지 확보하게 됐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 2019년 농촌형교통모델사업에도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매년 국비 3억원을 지원받고 있는 등 정부의 국정과제 사업에 적극 참여해 큰 성과를 내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 최초 버스공영제와 여객선 공영제, 농촌형 교통모델사업 추진 등으로 육·해상 24시간 이동권이 보장되는 교통환경을 구축해감으로써 전국 대중 교통정책을 선도해 가는 벤치마킹 장이 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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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제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실질적인주민참여 예산제를 운영하기 위해 지난 7일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예산학교 강의는 전북연구원 이중섭 박사와 우석대학교 이동기 교수 등 외부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 이해 및 위원의 역할, 주민제안사업 운영 사례 등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내용을 교육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념사에서 “이 자리가 주민참여 예산제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민과의 상호 소통 및 참여 행정을 강화해 포용적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김제시로 발전하는 기반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7월 10일부터 약 8월 말까지 김제시 홈페이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접수 받고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4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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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준 김제시 부시장, 주요 현안업무 챙기기 본격 돌입
김제시청
[AANEWS] 지난 7월 3일 취임한 이찬준 김제시 부시장이 빠른 시정업무 파악에 나섰다.
관내 주요 기관·단체 방문에 이어 빠른 시정 현안 파악을 위해 지난 6, 7일 이틀간 실국단소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일상적인 업무보고는 지양하고 부서별 중요 현안사업과 난제사업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문제점 및 향후 대책 등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업무 보고로 부시장 이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확인해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찬준 부시장은 보고회에서“노 젓지 않는 배는 뒤처지기 마련이듯 끊임없이 공부하고 전문성을 키우며 부서간 벽을 허무는 협업의 역량을 갖춰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찬준 부시장은 전라북도 탄소바이오산업과장, 지역정책과장 등을 거쳐 지난 2023년 7월 3일 김제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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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미력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집수리 재능 기부
보성군, 미력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집수리 재능 기부
[AANEWS] 보성군은 지난 6일 미력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보성소방서가 협업해 ‘집수리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방문해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복지기동대원과 보성소방서 직원 등 20명은 주택 내·외부 소독 및 방충망을 정비하고 싱크대와 환풍기 등을 교체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에 참여한 복지기동대원들은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안부 살피기를 병행하면서 복지 욕구 등을 파악했다.
미력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선종진 대장은 “장마철인 요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집수리를 미처 하지 못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박신자 미력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미력면 복지기동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꾸준히 관내 이웃들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력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총 1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지원과 연말연시에 생필품 및 먹거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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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막는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6개 읍 · 면 전체 경로당에 해충 퇴치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해충 퇴치기는 시설 내 해충을 제거하고 모기를 매개로한 일본뇌염이나 말라리아, 황열 등의 감염병을 예방한다는 취지에서 설치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총 사업비 4천9백여만원을 투입해 7월 중순까지 해충을 유인 · 포획하는 친환경 해충유인살충기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이승하 과장은 “경로당은 한여름 무더위 쉼터로도 활용이 된다”며 “다수의 인원이 장시간 생활을 하는 공간이라 더욱 안전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환경 · 위생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모기, 파리 등으로 인한 불편과 감염병까지도 예방한다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친환경 해충 퇴치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앞으로 경로당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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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민선8기 출범1년, 직원 정례조례 개최
성북구, 민선8기 출범1년, 직원 정례조례 개최
[AANEWS] 서울 성북구가 민선8기 출범1년 직원 정례조례를 진행했다.
7일 구청 다목적 홀에서 진행한 정례조례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나머지 공직자도 온라인을 통해 조례를 함께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기대와 욕구를 바탕으로 성북의 미래 100년을 위한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던 시간이었다”고 지난1년간의 소감을 밝혔다.
성북구는 주제별 의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톡 터놓고 이야기합시다’라는 새로운 형식의 현장구청장실 도입, 누구나 쉽게 불편사항을 건의할 수 있는 ‘구청장 직통문자서비스’ 시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610억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 발행, 서울시 최초로 추진한 대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사업 추진 등 현실에 안주하는 오랜 관행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에 도전하며 주민 삶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풀고자 지난 1년간 노력해 왔다.
이런 노력은 지난 4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성북구가 최고등급인 SA를 달성하는 결실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민선8기에는 민선7기보다 더 나은 성북구민의 삶을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늘 함께했던 시간이었으나, 1,600여명의 성북구 공직자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후원자가 되어 줬기에 소신있게 구정을 펼쳐 나갈 수 있었다”며 성북구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구청장은 “일진월보라는 말처럼 날마다 나아가고 달마다 발전해 나아가는 성북구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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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모든 정책에 건강 담는다…‘건강도시 부천 추진단’ 실무회의 가져
부천시, 모든 정책에 건강 담는다…‘건강도시 부천 추진단’ 실무회의 가져
[AANEWS]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사랑방에서 부천시 기후변화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건강도시 부천 추진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건강도시 부천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34개 부서로 구성돼 ‘시의 모든 정책에 건강을 담는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관련부서 담당 팀장 및 주무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 구축 등 최근 추진 사업에 대한 소개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2차 공동정책인 ‘기후변화 대응’ 사업 추진을 통해 부천시민의 건강권 회복을 목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민 스스로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모색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한 도시 부천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현재 102개 시·군·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부천시는 올해 ‘제9대 부의장도시’로 확정되면서 여러 회원도시를 이끌며 회원도시 간 연대 및 협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 모든 정책 내 건강을 먼저 고려하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도시과 건강도시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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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영예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세외수입 운영 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자치단체가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얼마나 세외수입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했는지’를 비교 · 평가하는 것으로 세외수입 징수율과 징수액 증감율, 과태료 징수율 등 8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한다.
무주군은 지난해 세외수입 부과액 241억9천4백만원 중 231억5천5백만원을 징수해 95.7%의 징수율을 보였으며 세외수입 징수율과 세외수입 징수액 신장율, 이월체납액 정리율 등 3개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특히 금리 인상에 따른 공공예금 진단분석을 통해 얻은 21억2천5백만원의 이자 수입과 국세청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를 통한 2억5천5백만원의 환급 성과는 세외수입 증대와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한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과 더불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무주군은 재무과와 산업경제과, 그리고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가 협업을 통해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을 추진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했으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성실 납세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납세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도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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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동물 체험장”, “곤충이야기 체험관” 인기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 반디랜드 내 어린이들을 위한 소규모 “동물 체험장”과 “곤충이야기 체험관”이 무주를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지난 2019년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동물 체험장”은 162㎡ 규모에 축사체험과 면양, 닭, 토끼를 볼 수 있는 사육장 시설이 마련돼 있다.
가금류와 토끼도 볼 수 있으며 면양들에게 먹이 주기와 사진 찍기 체험 등도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7월 1일부터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로 관람객 편의를 고려해 기존보다 개장은 2시간 앞당기고 폐장시간은 2시간 연장했다.
월요일에 휴장하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화요일에 휴장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축산팀 정창남 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관람객 수가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2만여명이 동물 체험장을 방문 했다”며 “개장시간을 확대 · 운영함으로써 자연특별시 무주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디랜드 소규모 동물농장 바로 옆에 위치한 “무주 곤충이야기 체험관”도 볼거리를 확대했다.
“무주곤충이야기 체험관”은 곤충을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살아있는 곤충과 나비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아이들이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곤충은 애반딧불이를 비롯해 물방개와 장구애비 등 수서곤충, 나비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애완 · 학습곤충, 그리고 식용곤충 4종을 포함해 총 15종이 전시돼 있다.
만들기 체험공간에서는 곤충반지와 컬러비즈, 곤충화석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반딧불이팀 정재훈 팀장은 “곤충의 이해와 친근감을 키워주는 학습 공간으로서 반디랜드 곤충박물관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방문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주에 서식하는 곤충과 나비 전시물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변화를 주는 등 생동감 넘치는 공간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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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7월 운영회의 진행
부천시,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7월 운영회의 진행
[AANEWS] 부천시는 지난 5일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가 7월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9년 8월 지역 주민·생활권자로 주민·상인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이 본격화된 2022년 1월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주민·상인협의체 운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7월 운영회의에서는 6월 고강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 및 8월 추진계획 보고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동의서 작성 및 창립총회 관련 안내 선사 숲 명소화 야외무대 설치 여부 등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김학수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장은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잦은 회의와 교육 진행으로 힘드실 텐데 지치지 않고 따라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등 다양한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강지역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는 고강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거주자 및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사업종료 시까지 상시 모집할 계획이다.
가입 등 자세한 사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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