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포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최대 연 300만원 지원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마련 부담 증가로 인한 혼인인구 감소 및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신혼부부 무주택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1.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2. 부부 모두 무주택자 3. 신청일 현재 부부 모두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포시 소재 주거용 주택에 신청인이 임차계약을 체결한 가구 4. 임차계약서는 주택소유자와 신청인 계약으로 한정 5.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 1억5천만원 이하로대출잔액의 2%에 한해 연 1회 최대 3백만원까지 이자 지원이 가능하며 대상자는 매년 신청과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공공임대 거주자, 주택도시기금 전월세자금 대출자, ‘군포시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가구는 제외된다.
공고일 기준으로 금융기관 대출을 선행한 신혼부부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군포시 관계자는 “군포시에 정착하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통해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널리 홍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1
-
성남시, 민선 8기 취임 1주년 맞아 실·국·소·단장 시정 브리핑 개최
성남시, 민선 8기 취임 1주년 맞아 실·국·소·단장 시정 브리핑 개최
[AANEWS] 성남시는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과 언론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7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실·국·소·단장 브리핑을 개최한다.
첫 번째 브리핑은 행정기획조정실 주관으로 7월 11일 오전 11시 한누리에서 진행됐다.
성남시는 4차 산업 특별도시 육성과 민선 8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4차 산업 수도 성남’ 육성을 위해 분산된 부서를 집약적이고 협업이 용이하도록 일원화된 기구를 지난 1월 신설했으며 민선 8기 공약사항 이행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을 개편할 계정이다.
소통행정 추진을 위해 시장 직속 소통관을 만들고 수정·중원구에 도시미관과를 신설한다.
지난 7월 3일에는 인구 50만 이상 100만 미만 기초자치단체 중 도내 최초로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인 ‘성남시정연구원’을 개원했다.
시정연구원 설립 과정에서 외주 용역을 수행하지 않고 자체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으로 일정을 크게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6,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성남시정연구원은 우리 시 학술용역의 20%와 정책연구를 직접 수행해 매년 7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에 특화된 출산 지원, 돌봄 환경 확대, 인식 개선사업도 진행한다.
아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 학교돌봄터 3개 교실, 국공립 어린이집 4개소를 추가 설치 예정이며 아빠육아휴직 장려금을 지원해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지원하고 저출산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범시민 저출산 극복 민·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항으로 인구교육을 확대, 실시 중이며 저출산 극복 콘텐츠 시민공모전도 개최했다.
하반기에는 샌드아트를 활용한 어린이 인구교육, 저출산·고령사회 문제 포럼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일과 9일에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한 청춘남녀 만남 행사인 ’솔로몬의 선택‘은 참가한 남녀 100쌍 중 39%의 커플 매칭을 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지난 5월에는 행정 데이터 공유활용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유동 인구·소비 동향·민원·재정·복지 등 데이터를 수집해 전 부서에 제공하고 분석 도구를 지원해 사업 계획 수립 시부터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하는 데이터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공공데이터포털을 시민에게 개방해 다양하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정 모니터 운영 및 1일 명예시장 확대를 통한 시민 소통창구 확대, 미취업 청년 지원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청년 희망인턴 확대, 재정혁신TF팀 구성운영, 신속한 민원 응대 및 친절마인드 향상 등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
칠곡군, 하반기 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사고는 NO 안전은 YES
칠곡군, 하반기 일자리사업 안전교육. 사고는 NO 안전은 YES
[AANEWS] 칠곡군은 7월 10일 군청 강당에서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지고 안전의식 고취 및 산업재해가 없는 사업장 관리를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를 초빙해 산업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하반기 공공근로는 9월 8일까지, 지역공동체는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행정업무 지원, 낙동강 역사너울길 환경정비, 도로 안전사고 예방, 마을 가꾸기 사업등 35개의 사업에 총 54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특히 여름철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폭염에 의한 열사병 발생에 대비해 참여자들에게 쿨토시를 지급하는 등 참여자의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발대식에서는 고용노동부 고용복지+센터, 칠곡취업지원센터,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중년 지원사업, 경력단절여성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등도 안내했다.
2023-07-11
-
과천시 부림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
과천시 부림동 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
[AANEWS] 과천시 부림동 새마을부녀회는 11일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관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명에게 삼계탕을 전하는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부림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끓이고 포장해 각 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성숙 부림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자 부림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 전날부터 고생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1
-
장성군,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압수… 자진납부 독려
장성군청
[AANEWS] 장성군이 체납차량 번호판을 압수하는 ‘영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체납기간 60일 이상 경과한 차량이다.
수차례 문자 메시지 전송과 서면 안내에도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거나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체납차량을 적발하면 군은 먼저,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이후 10일 이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번호판을 압수하고 있다.
장성군은 지금까지 영치예고 34건, 영치 4건을 추진해 총 1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성공했다.
군 관계자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 중인 만큼, 과태료 체납액이 있는 경우 조속한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7-11
-
곡성군, 건강 취약계층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곡성군, 건강 취약계층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AANEWS] 곡성군이 오는 8월 말까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는 곡성읍 권역 내 약 30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비 수칙, 여름철 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 방법, 혈압·혈당 측정, 여름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 등에 대한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곡성군 보건지소·진료소에서도 폭염 대비 수칙 및 폭염 관련 질환 대처 방법과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 등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폭염은 통상 30℃ 이상의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극심한 더위는 탈수 및 과열을 일으켜 열사병을 유발한다.
더욱이 오랜 기간동안 지속될 경우 사망까지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폭염 대처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염 대비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는 휴식하기 등이 있다.
열사병 등 고열, 건조한 피부, 두통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체온을 내릴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폭염에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취약계층과 노인, 만성질환자 등 거동이 어렵거나 보살핌이 필요한 대상자들에 대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폭염 대비를 위한 건강수칙을 전파해 무더위가 심해져 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는 폭염 대비 보건교육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에게 폭염 정보 문자 발송 또는 안부 전화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재확인하며 대상자들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2023-07-11
-
곡성군, 2023 아이스페스티벌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곡성군, 2023 아이스페스티벌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0일 ‘2023 곡성 기차마을 아이스 페스티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곡성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곡성경찰서 담양소방서 곡성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9개의 유관기관과 단체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3 곡성 기차마을 아이스페스티벌’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했다.
이상철 곡성군수가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했으며 행사 계획의 적정성, 위기상황 발생 시 대응조치 계획, 행사장 질서유지 등 안전관리대책 전반에 대해 상세히 검토했다.
또한 관련 기관 간에 깊이 있는 의견 교환을 통해 축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휴가철을 맞아 곡성을 찾는 물놀이 관광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 곡성 기차마을 아이스 페스티벌’은 곡성군의 대표 여름 축제로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다.
군에서는 무더운 여름 날씨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가족 단위의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비해 군에서는 행사장의 안전관리와 종합상황실 운영 등의 비상 대책을 세우며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2023-07-11
-
곡성군 옥과도서관, 한여름에 떠나는 시원한 도서관 여행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옥과도서관에서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여름방학 독서문화 프로그램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독서교실’, ‘안데르센 동화 콘서트’, ‘도서관 미션 스탬프투어’로 구성됐다.
여름방학을 맞이 진행되는 ‘독서교실’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된다.
이 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습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소통’을 주제로 그림책과 보드놀이·연극놀이·전래놀이를 접목한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또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며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일에는 지역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안데르센 동화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는 동화책의 내용을 음악과 함께 재해석한 콘서트로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등의 친숙한 안데르센 동화가 다양한 음악과 배우들의 연기로 표현된다.
관객들은 이를 통해 동화의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Let’s GO 팥빙수-미션 5 스탬프 투어'라는 도서관 이용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청구기호 책 찾기 그림책 읽기 도서관 퀴즈 풀기 등 과제를 수행하며 도서관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팥빙수 재료도 획득하면서 자신만의 팥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무더운 여름을 옥과도서관에서 북캉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
곡성군 갤러리 107, 운곡 윤남열 서예 개인전 개최
곡성군 갤러리 107, 운곡 윤남열 서예 개인전 개최
[AANEWS] 곡성군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운곡 윤남열 서예 개인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윤남열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으로 교훈이 담긴 고서의 구절을 작가만의 유연한 서체로 풀어낸 69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윤 작가는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붓과 함께 지내온 온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군민 여러분께서 넓으신 아량으로 작품이 지닌 뜻과 내용을 감상하시고 가족들과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윤남열 작가는 곡성 삼기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일속 오명섭 선생에게 사사했다.
현재는 사단법인 국조단군 곡성숭모회 이사장, 향묵회 고문, 한국미술협회원, 전국춘향미술대전,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광주광역시 미술대전·성균관 유림미술대전의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갤러리 107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다.
전시 기간 동안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7-11
-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및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및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양주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용춘 협의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례회의에 앞서 사회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약 근절을 바라는 ‘NO EXIT’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는 마약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양사협 각 단체별로 현안 사항 및 홍보 사항에 대해 전달하고 양주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단체 간의 협력 및 협조 사항들에 관련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용춘 협의회장은 “양주시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각 단체장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화합과 발전하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