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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실시
창녕군가족봉사단,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실시
[AANEWS]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7월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장애인 인식개선 및 일일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가족봉사단 프로그램은 장애인에 대한 기본개념과 시각장애인 지팡이에 대한 설명, 휠체어 사용법 등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편견을 해소하는 내용으로 군장애인복지관 김슬민 사회복지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단원은“장애인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나부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6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재능나눔 설거지바 만들기 및 농촌일손돕기, 지역축제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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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대상 특례보증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지난 4월 4일 군산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이 만료된 가운데 전라북도가 재정 지원 대책을 내놨다.
전북도는 이달 20일부터 도내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50억원 규모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만료에 따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금융지원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만료에 따라 금융부담 등 기업이 겪을 또 다른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또 그간 자동차·조선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3차례의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대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이는 고금리 영향으로 금융지원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만료에 따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금융지원 특례보증’은 전북도 12억원, 군산시 13억원, NH농협은행이 5억원을 각각 출연해 30억원을 확보,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150억원 규모로 보증을 실시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199백만원이다.
특히 전북도는 24개월간 2.5%의 대출이자를 보전하고 NH농협은행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한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사업장이 도내에 소재하고 사업자 등록 후 현재 영업 중인 자동차·조선업 협력업체 또는 자동차·조선업 기자재 제조업체다.
또 대표자의 개인 신용평점이 710점 이상이며 자동차·조선 관련 수주실적 잔고금액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상환방식은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5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지점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그간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자체의 지원과 기업의 내실 있는 노력으로 산업위기로 인한 경영난을 겪던 기업들이 경영 정상화를 앞두고 있다”며 “이 중요한 시점에서 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저금리 금융지원이 자동차·조선산업 활력 제고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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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1천만원 기부…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전라북도청
[AANEWS] 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이 재능과 능력이 출중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5명에게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원장은 21년부터 매년 본인이 몸담고 있는 진흥원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만원을 특별지정장학금 방식으로 기부해 원광대 의예과 학생 1명, 예수대 간호학부 학생 2명, 전주사범대 부설고 학생 1명, 전주 곤지중 학생 1명에게 학업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했다.
3년 임기중 2개월 가량의 잔여임기를 남겨둔 김학권 원장은 “평소 마음에 두었던 바의 일부를 실천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아직도 우리 전라북도의 교육복지는 열악한 수준으로 뜻있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장학후원 참여가 절실하다.
진흥원의 특별지정장학금 제도를 활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2020년 9월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초대원장으로 부임한 김학권 원장은 열악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장학금 지원대상을 지정해 기탁하는‘특별지정장학금’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진흥원은 김학권 원장 재임 중 3억 4백만원의 장학금 재원을 추가로 마련해 33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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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호우 피해 대처상황보고’ 회의를 열고 신속한 재난 피해 복구를 강조했다.
송 군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구호물품, 인력, 장비 지원 등 재난 피해 복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해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침수 지역 생활 쓰레기 등을 조속하게 처리해달라”며 “침수된 지역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수재민 대피소에 상비약품 및 감염병 예방 용품을 지원하라”고 말했다.
송 군수는 “피해 조사 시 각 마을 이장님들과 협조하는 등 재난 피해가 단 한 건도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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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17일부터 익산을 시작으로 8월 10일까지 전북 6개 지역에서‘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지역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최근에 평생 교육 동향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는 익산, 부안, 진안에서 Chat GPT 교육, 전주에서 스피치 교육, 익산, 무주, 김제에서 사회관계망활용 교육 등 총 7회차 교육이 진행된다.
김학권 전라북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전북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의 네트워크를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내 평생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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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7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도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함께 금강 주변 비닐하우스 시설작물 피해에 대한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영상으로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김 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 단체장과 중앙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 상황 및 전망 집중호우 대처 상황 농업 분야 피해 현황 및 대처 상황 충남북, 경북 지역 대처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윤 대통령에게 도내 피해 상황과 도와 시군 대처 상황을 설명한 뒤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 지역, 하천변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와 주민 대피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 지사는 이어 향후 댐 긴급 방류 시 중앙부처와 수자원공사, 지자체 간 긴밀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번 호우는 금강벨트를 중심으로 집중돼 방류가 불가피한 상황임은 이해하나, 대청댐과 용담댐이 집중호우와 동시에 방류하다 보니 지천 물이 금강 본류로 유입되지 못해 하류 지역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더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방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의 기구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특히 “호우 피해가 큰 청양과 부여, 공주, 논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 선포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윤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금강 주변은 비닐하우스 등 시설작물이 집중돼 있는 지역”이라며 “멜론과 수박 등 출하를 앞두고 큰 피해를 입은 시설농가에 대해 별도의 특별한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별도 보고를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더라도 비닐하우스 시설작물은 농약대와 대파대 등 일부만 지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16일 부여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 단지 점검 사실을 언급하며 “출하를 앞둔 수박밭이 물에 잠기며 억대의 손실을 입는 경우가 있지만, 현재 규정으로는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며 특별한 지원 대책 마련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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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애플 멜론 첫 수확…경기도 최초 재배
양주시, 애플 멜론 첫 수확…경기도 최초 재배
[AANEWS]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애플 멜론을 본격적으로 수확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애플 멜론’은 무게 1kg 이내의 소형멜론 품종이다.
당도 15브릭스 이상으로 일반 품종보다 높은 편이며 기존 멜론에 비해 10일 정도 조기 수확할 수 있다.
또한 그물 무늬가 없는 무네트 멜론으로 착과수가 많으며 식미가 부드럽고 맛과 향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수확 중인 애플 멜론의 과실·생육 특성을 조사한 결과, 과육색은 주황색, 주당 착과수 5~6개, 과중 600~800g, 당도 15브릭스 정도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애플 멜론의 수경재배 실증 후 양·수분 관리를 통해 안정적 생산과 노동력 절감 및 품질향상 등을 비교 분석해 매뉴얼화 할 계획이다.
또한, 봄 재배와 가을 재배 2기작 재배 실증을 하고 있어 과채류 생산이 없는 10월, 11월 시기에 생산되는 애플 멜론의 특성을 주목하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애플 멜론은 재배관리가 용이하고 일시에 수확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되며 1인 가구 등 소형농산물 소비 트렌드를 겨냥한 틈새 소득작목으로 도입 가능할 것”이라며 “양주시 관내 농가의 품목 다양화를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을 적극 발굴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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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1년 김관영 도정, 공약사업‘순항’
전라북도청
[AANEWS] 민선8기 출범 1년 김관영호의 공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전북도는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 2분기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5개 분야 124개 사업 중 19개 사업은 공약목표를 달성했고 103개 공약은 정상추진, 2개 공약은 일부추진 중으로 98.4%의 공약이 완료 및 정상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행완료 사업은 새만금 국제투자 진흥지구 지정,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 전북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대기업 계열사 유치 추진 전담조직 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 4개 사업이며 이행 후 계속추진 사업은 지방-산업-대학 연계형 인력양성 시스템 및 지원체계 구축 등 15개 사업이다.
‘ 이행 후 계속추진 사업 : 15개 ’ 지방-산업-대학 연계형 인력양성 시스템 및 지원체계 구축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년인턴 확대 청년 생활안정 기반 지원 금융공공기관 유치 추진 애그테크 기반 연구 K-스마트팜 확대 조성 추진 부안 친환경 스마트 농업 확산 치유농업 기반 조성 체육·스포츠 재정 대폭 확대로 전 도민 체육복지 실현⑩ 전북특별자치도 설치⑪ 익산시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지원⑫ 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⑬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⑭ 전북형 무상보육 실현 등 돌봄 확대⑮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대학 경쟁력 제고일부추진으로 분류된 사업은 2개 사업으로 ‘완주·전주 통합 추진 지원’은 상생협력사업을 발굴 및 협약해 추진중이며 ‘코로나19 겪으신 어르신 폐CT 촬영 지원’은 사회보장제도 협의 미성립으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일부추진사업을 포함해 정책환경의 변화로 불가피하게 실천계획 변경이 필요한 사업은 하반기에 전라북도 도민평가단과 공약사업자문평가단을 운영해 민주적이고 투명하게 변경할 계획이다.
지난 1년간의 주요성과로는두산, LG화학, GEM코리아 등 5개 대기업 유치 공약이 목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최종 후보지 선정과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선정, RIS 신규지역 공모 선정으로 국비 1,500억원 확보 및 RISE 시범지역 선정 등을 꼽을 수 있다.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법률과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정비도 착착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제정안,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법인세 지원을 위한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232개 조문과 194개 특례를 담은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을 5월에 마련했으며 새만금사업법 시행령이 6월에 개정·시행되어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완료됐다.
또한, ‘전라북도 1인가구 지원 조례’와 ‘전라북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전라북도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신혼부부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을 위한 ‘전라북도 저소득계층과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 지원 조례’를 개정했다.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운영과 전라북도 일·생활 균형 지원 등의 근거 마련을 위한 관련 조례도 올해 안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공약사업 이행을 위한 사업비 확보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124개 사업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16조 2,599억원으로 그 중 올해 필요한 예산 1조 3,446억원 중 1조 2,123억원을 확보했고 현재까지 확보한 예산은 총액 대비 24.5%, 임기내 대비 34.3%로 공약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비 등 사업비 확보가 중요, 정치권 및 시·군과 긴밀히 공조해 필요예산을 반드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분야별로 도민과 적극 소통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각종 간담회, 공청회, 설명회 등 도민과 478건의 소통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공약사업 이행과정에 도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은 물론 관계기관 협의 및 업무협약 등 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김관영 지사는 “민선8기 2주년차로 공약 실천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며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도출하고 새로운 전북, 특별한 전북으로 나아가는데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해 그 결과를 도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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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무용단, 한국무용의 스탠다드를 꿈꾸다
경기도무용단, 한국무용의 스탠다드를 꿈꾸다
[AANEWS] 경기도무용단은 7월 29일 10월 14일 총 2회에 걸쳐‘토요상설무대 – 춤의향연’을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진행한다.
70여 분간 이어질 이번 경기도무용단의 무대는 4년 만에 부활한 토요상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토요상설공연은 경기도무용단이 보유한 주요 레퍼토리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특히 7월 공연은 한국무용을 중심으로 꾸며지며 13명의 무용수가 하나의 흐름처럼 그려내는 부채춤으로 시작한다.
이후‘사랑’이라는 만고불변의 소재를 춤 언어로 풀어낸 남녀 2인무 사랑가, 전남 진도의 지역적 색채를 담은 남성 진도북춤, 여러 가지 리듬변화가 돋보이는 여성 장구춤까지 화려한 춤의 향연이 이어진다.
피날레는 북의시나위다.
30명의 남녀무용수가 꾸미는 북의시나위는 김상덕 경기도무용단 예술감독의 대표 레퍼토리다.
500석 규모의 소극장 무대를 가득 채우는 웅장함과 우리 민족만이 느낄 수 있는 고유한 연주형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고요한 해오름의 장중함을 시작으로 좌고 모둠북, 이동북 등을 이용해 한민족의 단합된 힘을 표현한다.
관객들에게 한국무용의 에너지와 매력을 K무용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민들에게 ‘문턱 낮은’ 공연장, ‘접하기 쉬운’ 예술단이 되기 위해 이번 공연은 2023년 경기도예술단 레퍼토리 시즌공연보다 높은 할인율을 제공한다.
경기도민 할인뿐만 아니라, 경기도카카오채널 구독자에게도 50% 할인율을 적용해 ‘기회의 경기’를 실현하고자 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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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정선군,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최승준 정선군수는 17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시작한 ‘1회용품 제로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캠페인이다.
지목받은 기관·인물이 SNS에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심재국 평창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정연원 정선경찰서장, 류규하 대구광역시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정선군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선군은 매월 원주지방환경청과 1회용품 사용규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경부 지침에 따라 신규 규제 품목에 한해 11월 23일까지 유예기간을 갖고 계도와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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