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해빙기를 맞아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저수지, 토사 유출, 절개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창면은 이번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요소를 즉시 보완하고 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결빙된 지반이 약해지면서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며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와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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