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국제종합렌탈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20일 국제종합렌탈 이재원 대표가 센터를 방문해 지역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평소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이재원 대표의 뜻에 따라, 센터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교육 지원 및 긴급 생계비 등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원 국제종합렌탈 대표는 전달식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고성군의 이웃인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이들이 밝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후원을 결정해주신 이재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귀한 마음이 다문화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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