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 릴레이 후원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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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09:30:43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 릴레이 후원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화촌면 성산1리 부녀회와 지역 식당 ‘라희의 밥상’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은 3월 18일 오전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 후원’ 366번, 367번 주자로 참여했다.

성산1리 부녀회는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단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에 앞장서며 공동체 의식 함양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각종 행사 지원과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함께 후원에 참여한 ‘라희의 밥상’은 화촌면 성산리에 있는 식당으로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따뜻한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라희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산1리 부녀회와 라희의 밥상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릴레이 후원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