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손은 밖으로 나온 뇌’ 장애인 건강교실 운영

기자
2026-03-19 06:55:56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보건소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건강교실 ‘손은 밖으로 나온 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체장애인협회와 협력해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건강교실은 기초건강검진과 악력측정, 한의 진료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치매 예방 영양 및 만성질환 관리 구강보건 교육 손 운동 및 소근육 강화 활동 반려 화분 만들기 목공 체험 차 명상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과 지역보건법 에 근거해 보건소와 장애인단체가 협력하는 지역사회 연계 건강 지원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실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고 이웃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따뜻한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 도 일 2026년 3월 19일 보도시간 오후 3시 환경관리과 환경관리과 탄소중립팀 과 장 팀 장 담 당 자 황옥희 054)650-6180 권나은 054)650-6532 성시헌 054)650-6533 첨부자료 사진 별송 예천군, 경유차 ‘배출가스’점검 실시 -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클린 예천 정조준 - 예천군은 19일 예천군청 동편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은 매연측정기로 운행차 배출 허용 기준 초과 여부,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및 훼손 여부 등을 무료로 점검했으며 예천군 관용차량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배출가스 허용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 정비업체에서 정비 점검 및 확인 검사를 받도록 지도했다.

특히 5등급 경유차는 계절관리기간 동안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운행이 제한되며 조기폐차 지원금이 올해까지만 지급됨을 안내해 저감장치 및 조기폐차 사업을 신청토록 독려했다.

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으로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줄이고 클린 예천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