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는 3월 18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활동자를 대상으로 직무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활동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중식 지원 및 청소 등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자 36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기본 소양과 역할, 안전관리 및 위생관리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과 함께, 활동자 간 협력과 책임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박월목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로당 운영의 질을 높이고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인 만큼 활동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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