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 고성읍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고성읍부녀회가 3월 17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의회원 30명과 부녀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에 추진할 활동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새마을지도자 고성읍연합회 고성읍부녀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석회의를 마친 후, 회원 60여명은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뒤편 경관농업단지 바람개비길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산책로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전병호 새마을지도자 고성읍협의회장과 황춘옥 새마을지도자 고성읍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새마을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고성읍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성읍행정복지센터도 앞으로도 새마을 활동과 고성읍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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