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노인대학을 지난 13일 갱번마루 2층에서 노인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개강식을 개최했다.
설천노인대학은 지역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매월 24주 금요일 2시간씩 노래교실,컴퓨터, 그라운드골프, 서예교실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종업 학장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배움을 가까이 하는 삶이 건강한 노후를 이끄는 힘”이라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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