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어르신들, 자장면 배달왔다

기자
2026-03-13 13:57:26




용암면 어르신들, 자장면 배달왔다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월 13일 정오, 성주군 용암면 복지회관에서 시작한 맛있는 향기가 소재지 전역까지 퍼졌다.

바로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짜장차 가 용암면에 출동했기 때문이다.

매월 3일과 8일은 어르신들이 복지회관에 모여 점심을 드시는 날로 이날에는 명경채 요양병원에서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과 용암면 으뜸 적십자회가 함께 150인분의 자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자장면 봉사에 함께한 이숙희 용암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 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