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5 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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