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철산3동 주민자치회, 영월 북면 방문.. 도 농 교류 강화

기자
2026-03-13 08:54:13




광명 철산3동 주민자치회, 영월 북면 방문.. 도 농 교류 강화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 30여명은 3월 11일 자매도시인 영월군 북면을 방문해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 농 간 교류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촌 체험과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로 주목받고 있는 청령포 장릉 문화탐방 시간도 가졌다.

또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주민자치회에서 영월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자매도시 간 상생과 연대의 뜻을 전했다.

철산3동 주민자치회 조성진 고문은 “최근 영화로 인해 내 고향 영월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장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