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청도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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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2:12:26




밀양시 청도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타 색소폰 천아트 캘리그래피 손누비 풍물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이 취미와 재능을 키우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문화 활동을 즐기며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김상우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이웃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