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사업 추진하고 3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량을 폐차한 후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며 차량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2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접수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은 대기환경개선과 함께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에도 의미가 크다"며 "올해가 마지막 지원인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원시 기후대기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h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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