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원은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를 최근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도 문화학교에는 붓글씨 캘리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한학 가야금 생활영어 밸런스 요가 가곡 부르기 전자 키보드와 아코디언 한문서예 다도 농악 서각 민요와 판소리 파크골프 통기타 한글서예 한국무용 다이어트 댄스 오카리나 오카리나의 21개 과목이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된다.
고성문화원 문화학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전통예술 전승을 목표로 1996년 문화관광부 지정 문화학교로 선정되며 첫 문을 열었다.
이후 해마다 수강생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600여명이 접수하는 등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문화학교는 군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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