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3월부터 12월까지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본격 운영

기자
2026-03-03 14:37:17




고성군, 3월부터 12월까지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본격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다자녀세대의 가족 여가생활 지원과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2026년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다자녀세대 체험놀이 지원사업은 2026년 3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시행되며 관내 체험시설 24개소와 연계해 다자녀세대에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체험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자녀세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체험시설 이용권을 직접 수령한 후 체험시설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