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부터 ‘기공체조 교실’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2회 6주 동안 진행되며 총 4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강릉 시민으로 기수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기공체조는 생체 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움직임 및 호흡, 명상 등으로 구성된 운동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기공체조 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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