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아카데미, 문학 멘토링, 수요인문학으로 구성됐으며 주제별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변호사와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을 익히는 생활 속 법률상식 과 취미 소양 강좌 어반스케치 및 수채캘리그라피 를 진행한다.
또한 자격증 취득 과정인 어린이책스토리텔러 2급 과정 도 운영한다.
문학 멘토링에서는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의 저자 김남금 작가와 함께 나의 일상을 에세이로 써 보고 글쓰기 플랫폼인 브런치 스토리 작가에 도전해 본다.
수요인문학은 4월부터 6월까지 월별 주제에 따른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4월에는 인공지능, 5월에는 차, 6월에는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해당 월의 첫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상반기 성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일상에서 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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