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민속문화제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실시

기자
2026-02-26 10:56:05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앞두고 쾌적한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3단체, 생활개선회, 주민자치회 회원과 영산면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행사장 주변과 주요 도로변, 시가지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중점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하회근 면장은 "3․1민속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대표적인 축제"며 "행사장을 찾을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면은 3․1민속문화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중화장실 점검, 주차장 관리, 안전관리, 손님맞이 준비 등 분야별 점검을 강화하며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