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봄맞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3일 자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진주사랑상품권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20만원으로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월 새해 및 설맞이 진주사랑상품권 110억원을 발행했다.
이 가운데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100억원은 모두 판매가 됐고 지류 진주사랑상품권은 발행액 10억원 중 일부가 남아 있어 농협과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관내 모바일 가맹점 1만 6800여 곳, 지류 가맹점 36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제로페이 앱과 진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이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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