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은 23일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진주시 복지백서 발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시 복지백서 발간’사업은 1941년 요보호아동 보호시설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돌봄과 민·관 협력 체계에 이르기까지 약 80년에 걸친 진주시 사회복지의 변화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진주시사회복지 80년사’를 발간해 진주시 사회복지의 공식 기록물을 마련하고 향후 복지정책 수립과 학술연구에 활용 가능한 기초자료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복지백서 발간을 위한 사업비 1500만원을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한다.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기획, 조사, 집필, 편집, 인쇄 및 발간 등 전 과정을 총괄하며 사회복지 현장과 공공·민간 복지기관, 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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