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월 19일 유림한의원 이태호 원장은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태호 원장은 “자녀의 생일을 맞아 건강하게 잘 자라는 딸에게 선물을 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우리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 원장은 2023년에도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꾸준히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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