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중소기업의 구매 판로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장 등록을 마친 제조업체 또는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장 등록 의무가 없는 업체로 건축물대장상 건축물 용도가 ‘공장’또는 ‘제조업소’인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 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은 2026년 신규 또는 갱신 인증 취득에 필요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 규격 인증까지 포함하면서 사업비를 대폭 늘리는 등 사업 규모를 확대했다.
사업 내용은 업체당 해외 규격 인증은 최대 300만원, 국내 인증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3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기업당 국내외 인증 중 1회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의 인증 분야는 구매 판로 기술 인증 등 27종의 국내 인증을 비롯해 올해부터 처음으로 546종의 해외 규격 인증도 포함된다.
특히 정부와 공공기관 등 위탁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경남지회에서 사업을 수행해 기업들의 다양한 문의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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