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업경영인 화촌면회가 2월 19일 오전 11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61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 이후 첫 릴레이 참여로 지역 농업을 이끄는 농업경영인들이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국농업경영인 화촌면회는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 영농기술 보급, 청년농업인 육성, 농가 소득 증대 방안 모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화촌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농업경영인 화촌면회는 “농업은 지역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근간”이라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업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정임, 강은수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 이후에도 잊지 않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농업경영인 화촌면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농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인 농업경영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면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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