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읍 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3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설맞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읍 51개 리에서 총 204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 대표와 회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떡과 조미김 상자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인식 홍천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홍천읍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홍천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노봉용 홍천읍 새마을지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경화 홍천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듯한 홍천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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