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지난 12일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1월 22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 화환 800kg으로 함양군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60세대에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형식적인 축하 문화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양성일 회장은 "많은 분이 전해주신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평소 안보의식 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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