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두촌면 자율방범대는 2월 12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촌면 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 안전을 위해 야간 순찰과 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히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왔다.
이번 성금은 두촌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추천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금수 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자율방범대원들이 함께 뜻을 모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용우 두촌면장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 일뿐 아니라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주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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