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설맞이 경로당 및 참전유공자 가정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해 면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각 마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다양한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겨울철 한파 대비 및 산불 등 화재예방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한 면내 최고령자 이자 6.25참전유공자인 송백열 어르신과 월남참전유공자인 김철안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설맞이 순회방문을 통해 생생한 주민 현장을 소통할 수 있었다. 마을별 주민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해 면정에 반영해 주민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면내 전체 국가유공자 분들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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