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친절분과는 오는 14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김남석 친절분과 위원장을 필두로 분과 소속 회원 30여명이 참여하며 설 연휴의 관문인 강릉역 일원에서 강릉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강릉’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관광객 환영 캠페인은 지난 2025년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마다 강릉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왔다.
위원회는 국제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강릉의 따뜻한 정과 수준 높은 환대 문화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추진위원회 친절분과는 관내 관광·교통·서비스 관련 주요 단체들로 △강릉시 법인택시협의회 △개인택시조합 강릉시지부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스마일 강릉 △강릉관광진흥협회 △강릉문화원 △강릉관광개발공사 7개 단체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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