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더드림학교 더터치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기초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비롯해 △앱 설치 및 활용 △음성 기능 △캔바 활용 △AI 기능 활용 △동영상 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무인 발급기, 음식 주문 키오스크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과정은 △왕초보반 △왕초보반△초급반 △중급반 △뚝딱반 등 총 5개 과정이다.
교육은 과정별 일정에 따라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시 학습관 612호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과정별로 15명씩 총 7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전화 또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접수한다.
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교육이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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