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 삼가면에 설 명절 맞이 위문금 기탁으로 올해도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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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4:37:35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 삼가면에 설 명절 맞이 위문금 기탁으로 올해도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어전리 출신인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각 100만원씩, 설 명절 위문금 200만원을 삼가면에 전달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한 박간권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한 설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고향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태왕·두강건설의 박간권·서순자 부부는 2007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고향에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