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책면은 11일 병오년 새해 설 명절 맞이 기관별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작년 추석 명절에 이어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쌍책면은 동부농협 쌍책지점, 쌍책우체국, 쌍책초등학교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에 대한 굳은 실천 의지를 전했다.
특히 올해는 청렴과 함께 불조심은 청정이라는 점을 함께 강조하고자 '청렴하고 청정한 쌍책 만들기'로 청렴과 더불어 불조심도 함께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쌍책면 기관장들은 "이번 캠페인이 주민들에게 쌍책면의 변함없는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청렴과 불조심 문화가 함께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기관 모두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쌍책면은 2024, 2025년 2년 연속 청렴 우수부서에 선정됐으며 올해에도 청렴 및 산불 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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